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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림    2016-11-24 16:58:08   
http://blog.naver.com/jamesyhr
바람과 같이, 불과 같이 임하시는 하나님

요 최근 묵상을 하던 도중, 재밌는 발견(발견까지는 아닌것 같지만)을 해서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성령님을 일컫는 표현으로 "바람"이라는 단어와 "불"이라는 단어가 왜 쓰였을까 궁금했습니다.


다른 단어를 충분히 쓰셔도 되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적합한 표현으로 "바람"과 "불"이라는 단어를 쓰신데는 어떠한 이유가 있을까 궁금해서, 바람과 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설교 말씀 중 목사님께서 바람과 불과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고 말씀해주실 때, 홀연히 임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강렬한 에너지를 가지신 하나님의 의미로 자주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뜨거운 열정, 그리고 시원한 바람과 같은 예수님의 모습을 쉽게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바람을 손으로 잡을 수 있나?바람이 세게 불면, 우리는 몸이 휘청거립니다. 바람에 몸을 가눌 수 없는 수준까지도 되지요. 동시에, 바람은 우리를 시원하게 하고,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바람은 확실히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동시에 우리가 제어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자연에서 부는 바람은 더욱 그러하지요. 우리는 그저 바람을 맞을수밖에 없는 존재이지요. 그럼, 불은 어떠할까요? 불은 손으로 만지면 뜨거워서 데이기 쉽상입니다. 불을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정말 예수님의 비유는 참으로 정확하고 단칼에 핵심을 찌르는구나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이런 묵상을 하다가, 문득 자연적으로 생긴 큰 산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예전에 캐나다 지역에 큰 산불이 난 적이 있었는데, 한 두달동안 사람들이 어찌하지 못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거룩하신 성령님께서 불과 같이 바람과 같이 정말 강력하게 역사하시면, 우리는 영적인 산불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와 동시에, 영혼의 거듭남, 즉 신생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불을 던지시는 분도, 바람과 같이 임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박정룡 : 2016/11/24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이해경 : 2016/11/25    

아무도 제어할 수 없는 성령의 바람과 불 기대합니다.


김선미 : 2016/11/25    

위대하신 하나님!! 거룩한 불이 인간의 힘으로 제어할 수 없는 바람을 타고 거룩한 부흥의 불길이 온세상을 덮기를 같이 소망합니다~^^


김 기호 : 2016/11/25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창조주 우리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불' 을 시원하고 강한 바람처럼 우리맘에 역사하여 주옵소서! 아멘! 아멘!!


명정애 : 2016/11/25    

아멘!!!!
성령님의 크신 역사를 기대합니다!!!


김희진 : 2016/11/25    

불을 던지시는 하나님,
바람과 같이 임하시는 하나님을 저도 간절히 소망합니다~기대합니다!!
(하림형제의 깨달음이 귀하고 감사하네요~ 고마워요^^)


정도현 : 2016/11/25    

^^ 감사합니다~ㅎㅎ 귀한 나눔 정말 감사해요~


윤지명 : 2016/11/26    

불같이, 바람같이 임하실 성령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최용환 : 2016/11/27    

불 같은 성령께서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역사하셔서 주님의 복음을 기다리는 택자들을 구원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이혜민 : 2016/11/28    

바람과 불처럼 강력하게 역사하실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지영 : 2016/11/28    

감사합니다.^^


성호재 : 2016/11/28    

아멘~ 좋은묵상 감사합니다 !


주영경 : 2016/11/28    

아멘~~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6/11/29    

불과 바람이 만나면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요. 성령께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마음에 거룩과 사랑의 불로 충만히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황승욱 : 2016/11/30    

감사합니다!


조혜경 : 2016/11/30    

감사합니다~~


정유리 : 2016/12/02    

좋은 묵상 나눔 감사합니다~^^


노예진 : 2016/12/05    

아멘!!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6/12/10    

아멘!! 귀한 묵상 감사합니다..성령께서 우리의 각 심령에 바람처럼 불처럼 뜨겁게 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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