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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 1
장지영    2012-05-25 00:10:39   
http://ihaveadream.egloos.com
나의 모든 즐거움!

어제 후배 한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잘 받아들이는 것 같으면서도 잘 안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어서

일단 더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항상 그렇지만 복음을 전하고 나면, 그리고 잘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보면, 

우리 감사교회에 모여 있는 성도님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한일서 3장 9절 단 한 절 말씀에 마음이 끌려 온 성도님도 있고,

선뜻 꺼내어 읽기에는 약간 두꺼운 신앙감정론을 읽고 구원의 필요성을 깨달은 형제도 있고,

하루 전의 피아노 실기보다 더 중요한 구원의 문제에 대해 듣고 그 즉시 온 자매도 있으며,

닭갈비를 먹다가 선배에게 복음을 듣고 바로 화끈하게 온 형제도 있지요.

거룩한 구원의 복음을 듣고 영화를 찍듯 스펙타클하게 상경한 자매도 있고요.^^

저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참된 복음의 말씀을 깨닫고 한 가족이 된 선생님들도 계시지요! 

 

창세 전부터 주님의 은혜를 입기 위해 정해진 사람들!

그렇기에 주님께서 특별한 은혜로 이 곳으로 불러 주셨겠지요!

주님께서 불러주시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지 않으셨다면 결코

우리는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감사교회 가족들은 이미 감사교회에 처음 발을 딛게 된 그 순간부터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은 사람들임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교회에 와서 말씀을 보는데 딱 이 말씀!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시 16:3)

우와-

아멘 아멘!! 감사 감사!!

성도님들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과 신기함까지 느껴집니다.

주님을 섬기기 위해, 오직 이타적인 사랑의 사람으로만 살기 위한 그 한 뜻으로,

오직 그 한 뜻으로 모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니.. 새삼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정말 존귀하다고 일컬어질만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성도님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몽글몽글해 질 즈음,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부르심 받는 그 순간부터 실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 사람들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감사교회 모든 성도님들!

여러분은, 그리고 우리 모두는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집중을 받고 있음에 틀림 없습니다!

이미 처음부터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를 불러주시는 귀하고 크신 역사를 시작하셨으니

분명 끝까지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주님의 사랑을 꽉 붙잡고 감사함으로 간구하시면 분명히 들어주십니다!

그 누구보다도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불타는 중보를 밤낮없이 하고 계시니까요!^^

 

이런 귀한 주님의 사랑을 매일매일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크고 특별한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큰 은혜를 끝없이 부어주실 것을 믿으며 미리 감사합니다!! 아멘!^-^






전범열 : 2012/05/25    

상위 1% or 하위 1%
내가 읽은것중 이러한 버릴것 없는 깨끗한 글이 없습니다.

진짜의 보석은 주님이 만들더라,~

상위 1%


김시완 : 2012/05/25    

우리를 부르시는 그 순간부터 주님께서 우리 심령 가운데 거처를 마련하시고 우리로 더불어 기뻐하시기로 작정한 것 아니겠습니까?! 미스 장은 참 믿음이 좋은 것 같군요!


노병기 : 2012/05/25    

아멘!^^


황승욱 : 2012/05/25    

아멘! 글 너무 좋아요ㅎㅎ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15:16)


이성규 : 2012/05/25    

지영이 최고~~ 언영이가 만나고 싶대~


이제환 : 2012/05/25    

우와~ 목사님께서 예전에 지영자매는 확실히 에드워즈 목사님의 영성을 훨씬 뛰어넘었다고 해주신 말씀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우리 교회 성도는 모두 다 하나님 나라의 존귀한 보석들입니다!!! ^^


권혁실 : 2012/05/25    

아멘....좋은글 고마워요...


홍은주 : 2012/05/25    

이곳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한 자매님께 감사교회를 소개 하면서
이곳은 참으로 순수한 신앙만을 위한 사람들만 모여있고 말씀으로 영적으로 깨어있어서
다른 세속적인 마음의 동기를 가진 사람들은 절대로 다닐 수가 없는 아주 특별하고도
귀한 교회라고 했지요
서로를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고 존경하며 온 마음을 열고 뜨겁게 신앙하고 있는
이 시대의 참된 교회라고! 힘주어 말했더니~
감사교회사이트를 좀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참 목자이신 목사님과 보석같은 성도님들이 계셔서 먼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자랑스럽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장선명 : 2012/05/25    

아멘!!! 귀하고! 아름다운! 글입니다!!!
지영자매는 가문의 영광이예요! 지영자매 싸랑해요^^


박정룡 : 2012/05/25    

아멘!! 감사!!


최용환 : 2012/05/25    

아멘! 우리 성도들의 부르심을 생각하니 감격적입니다.
지영 자매의 글에서 기쁨이 흘러 넘칩니다.
읽는 내내 사랑의 에네르기가 충만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배 : 2012/05/25    

아멘!! 정말 복음을 전하다 보면 지영 자매와 같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더군요. 얼마나 귀하고 귀한 분들인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모든 감사교회 성도님들 최고입니다!!^^


김선미 : 2012/05/25    

아멘 아멘^^


정제권 : 2012/05/25    

아멘!~^^


윤지명 : 2012/05/25    

네!! 감사교회 성도님들 한 분 한 분, 전부 보석같은 분들입니다.
지영샘 최고!!!


이세용 : 2012/05/25    

아멘!


김기호 : 2012/05/25    

아주 크고 특별한 사랑으로 불러주시고 택하여 주시며 만나게하신 주님께 찬송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시는 형제들이여 존경과 사랑을 넘치게 나누오며 감사 감사합니다!!


김경희 : 2012/05/25    

아멘!! 읽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사가 넘치네요..
지영샘의 찬양하는 모습은 빛나는 보석같아요.. 최고예요^^


최정숙 : 2012/05/25    

아멘..주의 사랑으로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kimbogeong : 2012/05/25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사랑 합니다


김선희 : 2012/05/25    

아멘!! ~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지영자매님 넘 감사드립니다.


홍성택 : 2012/05/25    

아멘!


권소용 : 2012/05/25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미스 장!! 크크


조혜경 : 2012/05/25    

감사교회 성도님들이 정말 정말 대단하고
귀하다는 생각 타교회 교인들과 얘기할때 많이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성도님들!!


주현계 : 2012/05/25    

감사가 넘치는 것은 성령충만하다는 증거, 덕분에 나도 감사감사!♥


안권민 : 2012/05/26    

와아아아아~~갈수록 영성이!!!!!!^^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ㅎㅎ
뭐니뭐니해도 감사교회 분들이 킹왕짱이죠!!!ㅎㅎ
좋은 글 감사해요~~~~^^

(요일 3:9 말씀은 제가 거듭남의 은혜를 사모할 때 붙잡았던 말씀인데 참 좋은 것같아요^^ 누나 최고!!)


정상훈 : 2012/05/26    

아멘!!

감사교회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영경 : 2012/05/26    

아멘~~지영아 항상 웃는 모습최고 ~


전아영 : 2012/05/26    

아멘^^


정도현 : 2012/05/26    

아멘! 아멘!! ^^
굉장한 글이다, 지영아-!!
최고~!!! 지영이는 정말정말 사랑스러워!!!


박소연 : 2012/05/26    

아멘!!


김진국 : 2012/05/26    

맞아요!!!! 지영이는 정말 정말 사랑스러워^^


유리나 : 2012/05/26    

아멘..


김진원 : 2012/05/26    

주의 택하심을 생각하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영 자매가 아주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예진 : 2012/05/26    

아멘!! 나도 그런 생각 종종 하는데~ㅎㅎ 고마워 이쁜 지영아^^


최민호 : 2012/05/27    

아멘!! 지혜롭고 따뜻한 지영자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홍민애 : 2012/05/27    

"좋아 좋아 정말 좋아"가 절로 나오네요^^


이유진 : 2012/05/28    

정말 감사교회에 불러주신 은혜에 매일매일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영언니 최고짱~ 요즘 언니 미소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아요 !^^


이홍선 : 2012/05/29    

지영자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이여진 : 2015/08/0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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