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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설교

4 , 1
노병기    2012-04-05 11:48:55   
【†필독!】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는가?  

 

 

2012년 4월 1일 주일오후기도회 {녹취: 김세영}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는가?

 




* 누가복음 14장 25절 ~ 35절

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쌔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찐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찌니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4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35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 없어 내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하시니라




이 구절은 평소 자주 보았던 구절입니다. 고난 절기에 보니 더 특별히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1.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26절을 봅시다.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조건이 보통 센 것이 아닙니다.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은 오늘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쉬운 것처럼 다 가르치잖아요. 그들이 거짓 선지자, 삯꾼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거의 다 이런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쉽게만 가르치니 오늘날 기독교계가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주님 십자가 지실 때 도망갈 제자만 있고, 진짜 제자는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강하게 가르쳐도 진짜 제자가 생길까 말까 한데 이러한 것을 아예 가르치지 않으니까 오늘날 기독교회의 모습이 어떻겠습니까!


33절을 봅시다.

 

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우리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이런 말씀들을 안 전하니까 다들 양다리 걸친 크리스천이 되는 것입니다.



  2. 우리 교회는 시시때때로 이런 말씀을 듣고 즐겁게 다니는 것이 기적입니다.


평생에 이런 말씀 정통으로 단 한 번도 못 듣고 죽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최근에 다른 교회에서 온 새신자를 넉 주 만에 처음 만나서 신앙상담을 해봤습니다.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얼핏 듣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거듭남에 대해서는 들어봤습니까?” “한 번도 못 들어봤습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한 번도 못 들어 보았다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주님의 제자가 되지 못한는 이런 말씀은 근처에도 못 가 보았겠지요.


이러한 말씀을 대부분 단 한 번도 못 들어보는 시대에 이렇게 많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는 것만 해도 일종의 기적입니다.


구레네 시몬을 아시지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며 골고다 언덕으로 가실 때, 예수님이 힘든 와중에 로마 병정이 아무나 붙잡아서 대신 십자가 메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구레네 시몬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아주 영광스러운 이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대신 지겠다고 의도적으로 와서 대신 진 것이 아니에요. 그냥 구경 왔다가 대신 진 것입니다. 구레네 시몬이 나중에 보면 크게 축복받은 내용이 연구한 사람들의 글에 보면 나옵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 자체가 전달이 되지 않는 시대에 이 현장에 도망가지 않고 앉아있는 것만 해도 특별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씀을 반대하지 않고 자기 힘을 다해 순종해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평생에 한 번도 잘 못 듣는 설교들을 여러분은 수시로 듣고 있습니다.



  3. 본문 말씀의 핵심은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할 자신이 없으면 내 제자가 되려고 따라오지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문 말씀의 핵심, 요점입니다.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모든 소유, 무엇보다 자기의 목숨까지 미워하지 못하면 내 제자가 못 된다, 이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따라 오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망대를 세우다가 중간에 그만 두면 보는 사람들이 비웃지 아니하겠느냐? 이와 같이 제자로 따르려다가 힘들다고 중간에 그만 두면 얼마나 망신스러운 일이냐? 그러므로 처음부터 각오하고 따르라는 말씀입니다.


28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29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눅14:28~29)


또한 전쟁을 나갔다가 상대방의 적수들이 더 많이 오는 것을 보고 도망가면 비웃지 않겠느냐? 처음부터 자기의 목숨을 버릴 각오가 없으면 나를 따라오지 마라, 이런 말씀입니다.

 

목숨까지 미워할 마음이 없으면 처음부터 오지 말라고 예수님은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이것을 분명하게 말하는 설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하면 아무도 안 몰리거든요. 누가 가겠습니까? 또한 본인이 그렇게 예수님을 좇은 적도 없으니, 그렇게 가르칠 이유도 동기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4.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못 된다! 목숨이 무엇입니까? 자기 자아를 위해 살던 삶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살던 삶, 내 옛사람을 위해 살던 삶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목숨, 실제로 목숨을 바치라면 바치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복음을 듣기 전에는 우리 모두 자신을 위해서 살았잖아요. 그것을 바꾸라!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 듣기 전에는 전부 다 내 삶을 내 욕심대로 살았잖아요. 그것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너희의 모든 것이, 목숨도 하나님의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고 나를 따르라! 이렇게 할 마음이 없으면 따라오지 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주님의 말씀을 분명하고 강하게 전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어떻게 갚으시는가를 검증하는 교회입니다. 말씀을 가감 없이 그대로 전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갚으시느냐, 검증을 시도했다는 이야기는 이 천년 기독교사에서 잘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현장이 영광의 현장이기도 하고 위험한 현장이기 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처럼!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곳에는 영광도 치욕도 없습니다. 어둠 자체니까!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처럼 성령이 진짜 역사하시는 곳에는 영광도 있고 심판도 있습니다. 어쨌든 검증 시스템에 여러분 모두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들이 이 말씀을 딱 듣고 나는 어떻게 결단할 것인가, 결심을 해야 합니다.


나는 목숨까지 미워하리라! 나를 위해서 살던 내 삶을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리라, 이렇게 딱 결단해서 열심히 하면 느헤미야 성쌓기처럼 A타입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고, 그러나 계속 비실비실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역사의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D, E, F타입이 아무리 방해해도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대로 무너진 하나님 나라의 성쌓기를 곧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 고난주간에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권소용 : 2012/04/05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다시 듣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홍은주 : 2012/04/05    

목사님의 가감없는 성경말씀의 가르침대로 우리모두 순종할때
우리교회에 성령님의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아멘!!!


김기호 : 2012/04/05    

가족과 자기의 목숨까지도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기를 선포하시는 과감한 말씀에도
우리들은 더욱 순종하며 힘이남니다!! 이 고난주간 주님의 놀라운 말씀들을 가슴에 새기면서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겠습니다 아멘!!


kimbogeong : 2012/04/05    

순종할때 순종할때 먼저 순종할때 오직 순종 밖에는 ..........
구원을 은혜로 거저 받은 우리는 순종이라는 값을 치러야
성령님 일하십니다
자기 목숨까지 미워 하며 주님을 따르는 순종의 사람 되겠습니다


조유리 : 2012/04/05    

감사함으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아멘!


이세용 : 2012/04/05    

아멘!!


이제환 : 2012/04/06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자아를 버리고 주님만을 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윤지명 : 2012/04/06    

아멘!! 아멘!!!


이제훈 : 2012/04/06    

십자가앞에 정과 욕심을 못 박은자가
이 시대에 전무후무한 자 입니다.
전무후무한 말씀에 전무후무한 자 됩시다!!
최고입니다!! 감사교회!!


권혁실 : 2012/04/07    

날마다 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준열 : 2012/04/07    

ㅜㅜ


유리나 : 2012/04/08    

아멘..


kimbogeong : 2012/04/08    

오늘 부활절 예배중 발견 하였답니다
순종 obedience 안에 die 보이지요
자기의 목숨도 미워하는 순종
죽어야 다시 사는 부활의 믿음 순종 하며 갑니다
예수 다시 사셨네!!
이전과는 다른 뜻깊은 부활절 이었습니다


정도현 : 2012/04/19    

아멘아멘!!! 기쁨으로 순종하겠습니다-^^!!


박성화 : 2012/08/22    

아멘!!


유하림 : 2014/06/14    

제 목숨, 제 시간, 제 재능, 제 모든 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의 중심을 봐주시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제 심령 가운데 좌정하여주시옵소서. 아멘!


변진선 : 2016/07/22    

아멘!!!
감사합니다♡♡♡


설동준 : 2016/08/18    

아멘! 주님의 모범을 따라, 십자가의 모범을 따라, 목숨까지 바쳐 진리를 사랑하겠습니다.


김현아 : 2017/10/02    

아 기쁩니다 목사님 후련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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