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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민    2011-02-17 23:07:27   
주제 넘지만 올려봅니다~^^

감사교회 성도님들~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이번 수요일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성벽을 재건하는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겸손한 척을 하지않고 올려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최근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 무척 노력중입니다.처음에는 고등학생이 저밖에 없어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구원의 길에 나이는 상관이 없다는것을 생각하고

난 뒤부터는 한걸음 한걸음 주님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동생의 사건을 통해서 저의 엄청난 교만과 이기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제 동생은 지금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잘못을 하는 순간마다 사랑으로 위로해줘야 할 아이를 궁지로 몰아넣으며

"너는 잘못했으니깐 말 할 처지가 아니다.그냥 변명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라는

식으로 동생을 윽박지르고 기죽이는 저를 보고 정말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진정 내가 지금 성령이 역사하시고 주님의 주관하심으로 살아가고자 하는게 맞는

가?'라는 생각과 함께 저는 저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바라지만 정작 제일 가까운

가족에게 사랑을 못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깊이 회개했습니다...(지금도

계속 제 잘못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요즘 동생이 잘못을 해도 다

귀엽게 보이네요^^ (그래도 물론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나긴 해야겠지만요.)

그러면서 한편 저를 깨닫게 해준 동생에게 고마운 마음도 있으면서 마음속의

티끌만한 죄악이라도 다 씻기위해 기도중입니다~^^

저는 우리 감사 교회가 앞으로의 성벽 재건의 일을 통해서 낙심 마귀에게 지지 않고

오직 주님을 향해서 달려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어서 빨리 구원받고

불구덩이에서 허우적거리는 다른 영혼들을 구원하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지금보다 더욱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믿음의 군사로서 역경을 헤쳐나가 이 세상에

하나님의 지극히 크고 위대하심을 알리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댓글말고 처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귀엽게 봐주실거라 믿습니다~~!!^^

감사교회 성도 여러분!!! 항상 화이팅이요~~~^^.






황승욱 : 2011/02/18    

우와 권민이가 일등이다!! 솔직한 글 감동적이다. 널 보면서 배우는게 많다. 고마워ㅜㅜ


박성화 : 2011/02/18    

막상 글을 올리려다가 만 적이 몇번 있는데 수요예배 목사님 말씀이 힘이 되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권민아^^ 니가 올린 글 보니 이렇게 어린 친구도 나누는데 나두 더 나눠야겠다.
여기선 덜 겸손해도 되겠구나 싶어ㅋㅋㅋ


최민호 : 2011/02/18    

권민아~~~


노예천 : 2011/02/19    

ㅋㅋㅋㅋㅋㅋㅋ권민아. 화이팅. 글 너무 잘 썼는데?ㅎ


장 원 : 2011/02/19    

성가대 옆자리에 앉아있으면서 '권민이가 점점 노래를 잘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이 글을 보고 '권민이가 노래만 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권민이 말대로 낙심마귀에게 지지말고, 힘차게 달려나가자^^


민동영 : 2011/02/21    

와+ㅁ+ 널 통해서 배운다^ㅁ^


유리나 : 2011/02/22    

권민이도 화이팅...!!


인태형 : 2011/03/01    

권민아 사랑해 ^^


정도현 : 2011/03/04    

우와...절~~대 주제넘지 않아~~최고구나 권민이..^^ 글까지 잘 쓰는구나 너는..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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