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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1
류부미    2011-07-24 07:14:32   
우리 대장을 위해 기도합시다!!!

금요기도회 전에 회심을 위한 기도회에서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우리교회에 임하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더 강하게 성도들에게 임하기를, 감사교회에 사단의 공격이 틈타지 못하도록 대적기도, 목사님의 말씀이 한 말씀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성도들의 마음밭에 모두 뿌리내리기를...등등

다른 기도도 뜨겁게 기도했지만 개인적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할때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짧고 굵게 기도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 새로 받은 핵심조직신학 앞부분을 보았습니다.

쭉쭉 읽다가 에베소서 6장 18절~19절 말씀이 제 마음을 더 뜨겁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특히 사도바울이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부분이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느껴졌습니다

'또 나(노병기목사)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나(=목사님) 이렇게 메모해 놓았습니다.

말씀을 묵상한 후 모든것이 목사님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더 뜨거워졌고 속으로 목사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송이언니가 꿈을 꾸었는데 그때 설교듣고 있던 성도 한 사람이 일어나 목사님께 석궁을 쏘아댔다는 이야기를 하시며 목사님은 지금까지 긴 창으로 평균 6~7개 꽃힌 상태로 설교하셨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데 '띠옹!' 머리가 띵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너무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느라 목사님의 해산하는 수고를 보지 못했구나... 예전에 목사님이 해산하는 고통으로 우리의 영혼을 생각하신다는 말씀을 하셨을때 '목사님이 엄청 대단하시구나.' 이렇게 느꼈지... 목사님을 수고와 고통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목사님(--)(__) 꾸벅.)

그리고 목사님께서 최근 성쌓기를 하시며 목이 많이 쉬시고 건강이 안 좋아지셨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그 말을 들으며 '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이야기 하시겠구나'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그 이야기로 시작하셨다가 초점을 우리로 돌리셔서 앞으로 진 뺄일이 많으니 체력관리를 잘해야한다고 이야기를 마치셨습니다. 정말 목사님의 배려는 무궁무진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조금의 어두움도 없도록 살피고 절대 평화의 마음을 갖고 불신,우울,의심,참소 귀신이 주변에 없나 살피고 영을 분별하라고 금요기도회때 몇가지 요청을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성도들의 상태는 다 다릅니다. 1:1양육을 하며 더 집중적으로 양육을 받아야 하는 상태, 어느정도의 믿음이 생겨서 스스로의 노력과 말씀의 교제로 양육받아야 하는 상태, 이제 자율학습을 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수있는 상태...등 각자마다 상태는 다 다릅니다.

자기의 상태를 정확히 보고 집중적으로 양육을 받아야되는 상태이면 적극적으로 양육을 받고, 어느 정도 믿음이 생기고 자율학습을 할 정도가 되면 목사님의 수고를 덜어드리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사실 평소 목사님,사모님,선생님들과의 교제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혼자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그 분들의 상황을 살피지 못한채 교제를 해왔었거덩요 ㅠㅠ. 그렇다고 혼자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문제인데 혼자 끙끙대라는건 아닌거 아시죠?^^*

그럴일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혹시 목사님께 석궁이나 긴 창을 쏘려고 하는 성도를 보게 된다면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면 목사님이나 선생님들께 말씀드리고 자신이 해결할수있는 문제라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서 대신 석궁이나 긴 창을 맞는것도 목사님의 수고를 덜어드리고 도와드리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자신의 상태에 맞게 지혜롭게^^))

에드워즈,길선주,김익두 목사님들은 정말 대단하시지만 교회 성도들로 인해 그분들의 능력이나 성령님의 역사하심의 빛을 덜 발한거 같습니다.

금요일날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 감사교회의 전무후무한 역사와 노병기목사님의 목회에 우리의 역할이 엄청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무후무한 교회의 성도답게 상식을 회복해서 정말 전무후무한 성도가 되어 하나님,목사님 사역에 큰 도움이 됩시다.

그리고 우리의 대장(노병기 목사님)을 위해 더 뜨겁게 기도합시다!!!

기도할 때 꼭 우리 대장을 위해서도 꼭! 꼭! 기도합시다! 목사님을 위한 중보의 기도가 크면 클 수록 우리 감사교회의 역사가 더 전무후무해집니다.

 

  (대장을 위한 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노병기목사님) 힘내세요 우리(감사교회성도)가 있잖아요!!

대장(노병기목사님) 힘내세요 우리(감사교회성도)가 있어요!! ♬

  

대장님!!! 힘내세요!! ^^* 사랑합니다♥

 






장지영 : 2011/07/24    

아멘!!
저희를 지혜로 인도해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뜨겁게 기도하겠습니다!


홍성택 : 2011/07/24    

아멘! 아멘!


황승욱 : 2011/07/24    

아멘!! 부미의 글을 읽고 보니,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더 생기는 구나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종훈 : 2011/07/24    

아멘!!!


강정애 : 2011/07/24    

아멘!!!!


이우진 : 2011/07/24    

부미자매, 주님께서 지혜를 부어주시는 군요^^ 부미자매가 교회론을 실천적으로 잘 이야기 해 준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교회를 주셨으니,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교통하심 속에서 부미자매의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아멘!


박은혜 : 2011/07/24    

아멘..!!!!


김세정 : 2011/07/24    

넵!! 무시로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아멘!! 아멘!!!


장선명 : 2011/07/24    

아멘!!! 아멘!!!


주현계 : 2011/07/24    

부미자매~좋은 말씀 정말 고마워요!아침부터 너무 감사합니다!ㅠ


홍은주 : 2011/07/24    

부미자매님의 글을 보니 정말 우리의 믿음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목사님의 수고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음이 부끄럽습니다. 한꺼번에 은혜를 받은 많은 성도들을 관리하시느라
수고가 너무 많으실텐데 멀리서 중보기도를 더 열심히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
그리고 일깨워준 부미자매님!


김정옥 : 2011/07/24    

해산의수고^^ 실질적으로
아들셋을 낳아본저로선 ....그것이뭔지너무잘 압니다.하물며
사랑하는영혼들을 위해 늘 해산의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목사님^^
그마음에 깊은감사를드리며 순종하는삶으로 나가겠습니다! .
환한빛이 넘쳐흐르시는우리대장( 목사님) !!!! 깨어같은맘으로 힘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박지선 : 2011/07/24    

아멘!!!아멘 !!


이성희 : 2011/07/24    

아멘!!!^^


이제환 : 2011/07/24    

매일마다 해산의 수고를 감당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년주일학교 찬양을 인도하는 포스로 목사님을 응원하는 부미 자매는 참 멋지고 이쁘군요!!!


최정숙 : 2011/07/24    

아멘..목사님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설동준 : 2011/07/24    

아멘! 아멘!


정상훈 : 2011/07/24    

아멘! 감사합니다.


최고운 : 2011/07/24    

아멘 !!!!!!!!!!!!감사합니다 .^^


김시완 : 2011/07/24    

어쩌면 구구절절 옳은 소리만 할까! 벌써 기도의 능력이 부미 자매에게 임했습니다!


김여영 : 2011/07/25    

아멘!!!!아멘!!!!


이홍선 : 2011/07/25    

아멘!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이성규 : 2011/07/25    

아멘!! 부미 이쁘다~ 목사님 힘나시게 "심방"좀 다녀오렴^^


이진배 : 2011/07/25    

아멘!! 우리의 기도 중에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기도제목입니다.


전아영 : 2011/07/25    

글 읽는데 부미가 말하는 것 같아 ㅎㅎㅎ 기도 하겠습니다!!!


김진원 : 2011/07/25    

부미 자매 든든하네^^ 교회에서 봉사하는 모습도 아주 보기 좋고 사랑스러워^^


김향미 : 2011/07/25    

아멘..


박소연 : 2011/07/25    

아멘!!!


최용환 : 2011/07/25    

ㅎ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목사님을 위해 늘 기도하게습니다!


이혜민 : 2011/07/25    

예전에 부미가 문자보냈던게 생각난다! 기도의 용사 ㅋㅋ
싹트네~싹터요~내마음의사랑이 쏘옥! 이 찬양 3배속을 너에게서 보고있어 ㅋㅋ
감사합니다! 기도할게요!


최용환 : 2011/07/25    

여기서 잠깐 돌발퀴즈를 내겠습니다.

* 퀴즈-우리 목사님께서는 언제 가장 힘이 나고 기쁨을 느끼실까요?








---------
* 참고

2011년 4/19 월, '성쌓기- 말씀사역나눔방에' 목사님께서 쓰신 글


담임목사는 언제 가장 힘이 나고 기쁨을 느끼는가?

예수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이 있고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있는 사람을

볼 때입니다.


이런 교인을 볼 때, 그리고 생각하는 것만 해도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이런 교인이 많으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조혜경 : 2011/07/25    

목사님, 가장 힘이나고 기쁘시게 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목이 많이 쉬셔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김형진 : 2011/07/25    

기도하겠습니다.


윤지명 : 2011/07/25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권혁실 : 2011/07/25    

아멘...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김희진 : 2011/07/25    

아멘!! 부미 정말 대단하다!!!!
꼭 기도하겠습니다!!


인태형 : 2011/07/25    

귀한글 감사합니다. 부미자매의 담대하고 강하고 사랑이 가득찬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멘!!


정도현 : 2011/07/26    

아멘! 최용환 선생님의 댓글처럼 목사님께서 힘이 나고 기쁨을 느끼실 수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다시금 일깨워준 부미자매 감사해요! ^^ 정말 부미자매가 직접 말하는 듯한 느낌이네요-ㅎㅎ


서영선 : 2011/07/26    

아멘!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김희경 : 2011/07/26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선미 : 2011/08/02    

정옥쌤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해산하는 수고라고 성경에 기록되어있는데 정말 그 고통을 몸소 겪어 보니.. 더욱 죄송하고 그래서 무한 감사할 따름이며, 지금도 기쁘게 그 고통을 감당하고 계시다니 놀랄뿐입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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