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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1
안권민    2011-07-07 19:46:54   
마귀가 점점 치사해지고 있습니다!!

요즘 마귀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폭풍전진하는 저의

적 상태를 보고 속이 타는가봅니다!전 이제 더 이상

마귀가 두렵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이제 저는 제가 하나

님의 자녀임과  하나님의 천군천사가 저를 마귀로부터

보호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오늘 하교를 하고 집에 들어오자마

자 노트북을 켰고,성쌓기에 들어와 글을 읽기 시작했습

니다.글을 읽으면서 "주님!주님이 곧 저의 믿음을 보시

고 성령을 불같이 부어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아

멘!!"하고 있었습니다.이렇게 읽고 있던 중 갑자기 노트

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약이 없다는 표시였습니다.

그래서 전 얼른 충전기를 꽂고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잘 보고 있던 중 노트북이 꺼졌습니다.놀라서 주

위를 둘러다보았습니다.알고보니 충전기를 꽂을 때 충전

하는 줄의 가운데 부분에 두꺼운 것(이름을 모르겠네

요;;^^)이 빠져서 충전이 안돼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다시 노트북을 키면서 "정말 마귀가 발악을 하는구나.내

가 성쌓기를 통해 폭풍전진하는 것이 영 못마땅한가보구

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큰 소리로(집에 아무

도 없었어요ㅎㅎ)"그래,발악을 해라!하지만 난 더 이상

너에게 지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저의 마음은 아주 시원해졌고 작은 일에서

부터 승리를 했다는 생각에 기쁨이 몰려왔습니다.(제가

이겨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에서 나

오는 기쁨이요~^^)그렇게 기쁨으로 다시 성쌓기의 글을

보며 감사로 가득차고 있었습니다,그러다 30분쯤 흘렀

을 때 갑자기 동생이 밝게 "형 왔어~!!"하고 웃더니 티

비를 큰 소리로 틀고 열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당연히

저는 집중이 흐트러졌습니다.

집중이 흐트러진 저는 천장을 보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마귀야 나 성쌓기 글좀 읽으면 안돼겠니!!!??."이 상황

에서 저는 글을 못 본다고 화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화를 내는 것이 마귀의 계략일 것이 뻔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제는 제가 호락호락하지 않으니 외부적인 상황

으로 저를 교란시키려는 속셈이 마냥 귀엽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왜 이전까지 이런 수준 낮은 계

에 놀아났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난 후에는 죄를 이겨내는

것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쉬워졌습니다.(그래도

마귀의 꾐에 속지 않으려고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이젠 티비소리도 작아지고 분위기가 가라앉아

서 다시 글을 읽으려 하니 이번엔 어머니께서(어머니는

동생이 온 다음에 좀 시간이 지나고 왔습니다.)뜨거운 음

식을 동생에게 주기 위해 들고 뛰어다니십니다~ㅋ이 순

에 마귀는 정말 초라하게 보였습니다.어떻게든 성쌓기

글을 읽지 못하게 하려는 불쌍한 몸부림...

 

사랑하는 감사교회 성도분들!!혹시 작은 일에 낙담하고

화가 나는 일이 있으신지요?모든 성도분들이 다 믿음 가

운데서 마귀가 하는 일들이 귀엽게 여겨질 만큼 발전하

기를 소망합니다~~~^^.

 

(저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ㅎㅎ)화이팅!!

 






이송이 : 2011/07/07    

와~ㅋㅋㅋㅋ니웃음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마귀의 꼬임이 귀엽게 여겨질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


김지선 : 2011/07/07    

아멘!! 아멘!!


정도현 : 2011/07/07    

권민이 최고다, 진짜!! ^^ 마귀는 어떻게든 네 기분 망치려고 발악을 할거야~~오히려 웃고, 더 선을 행하고, 더 사랑하고 하면서 기~~냥 선으로 악을 이겨버리렴- 생활 속 마귀는 가끔보면 정말 귀엽다니까... ^^ 난 혼자 있을 때 종종 놀리면서 대화도 해-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진 : 2011/07/07    

아멘!아멘ㅋㅋㅋ맞아요 맞아요ㅋㅋㅋㅋ


장지영 : 2011/07/07    

ㅋㅋㅋ진짜 너 웃는 거랑 따옴표 안에 있는 말들 다 귀에 들린다 ㅋㅋㅋ
나도 권민이처럼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다 이겨버려야지!
고마워 권민!


김시완 : 2011/07/07    

실제로 마귀를 이기고 있는 안권민 선수! 오늘의 승패는 10:0입니다.


박지선 : 2011/07/07    

권민아~ 우리 함께 마귀에 속임수에서 이겨내자 !!^^


정제권 : 2011/07/07    

멋있는데!~^^


이제환 : 2011/07/07    

난 권민이가 엄청나게 좋다. 마귀가 도망가는 소리가 여기서도 들리는 듯하다. 권민이 화이팅!!!


주현계 : 2011/07/07    

아멘!아멘!


최용종 : 2011/07/07    

"폭풍전진" 표현 멋있다. 권민아 ''...
마귀가 날고 기어도 하나님의 쇠사슬에 메인 사자일뿐이다.
화이팅!


박성화 : 2011/07/07    

멋진 권민아 덕분에 마귀가 더욱 우습고 같잖게 보이는대 ㅋㅋ 고마워~^^


강정애 : 2011/07/07    

권민아... 끝까지 화이팅~~


유신애 : 2011/07/07    

권민아너가마귀에게소리치는부분 보면서 나도모르게상상하며웃었다^^멋지군~~항상깨어있어승리하는권민이멋지다~^^


박소연 : 2011/07/07    

함깨할수있음에 벅차오른다!!! 아자아자!!!


박경직 : 2011/07/07    

권민이가 깨어서 삶의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승리해 가는 모습 아주
보기좋다. 더욱 큰 은혜받아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강을 책임지는
의의 군사되기 바란다.화이팅!!!!!


정상훈 : 2011/07/07    

우와~ 점점 더 승리할 권민이의 모습이 기대된다!! 화이팅!!^^ 함께 가자!!^^


이진배 : 2011/07/07    

권민이의 믿음 때문에 마귀가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라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상상된다.ㅎㅎ


류부미 : 2011/07/07    

우리 권민이의 믿음은 초특급 순수 믿음!! (짱이지ㅋㅋ)
나도 나름 단순하지만 권민이랑은 비교가 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감사교회에 성쌓기의 열기에 마귀가 발악을 하는데 우리가 당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치사하게 나오는거야~ 갑자기 이 말씀이 떠오른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로 앎이니라'(베드로전서 5:8~9)
우리 모두 굳센 믿음으로 마귀가 우리 감사교회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대적합시다!!


안권민 : 2011/07/07    

위대한 여성이라는 별명을 받은 부미누나~!^^.누나가 저보다 한 수,아니다 한 열 수 위에요~^^.

그 말씀 마음속으로 명심하여 단단히 무장할게요!!아멘!!

그리고 모두들 화이팅이요~!!^^.


최민호 : 2011/07/07    

권민이의 새끼발가락에 눌린 마귀가 보이는 군요. 감사와 기쁨으로 승리합시다!!!


김선미 : 2011/07/08    

이히히 권민이처럼 담대해야겠다!!


유리나 : 2011/07/08    

권민아.. 글 읽고 한 참 웃었다...권민이가 이렇게 글을 잘썼나? 새삼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 ^^ '마귀야 나 성쌓기 글 좀 읽으면 안되겠니?'...압권이다.^^생활 속에서 마귀의 공격을 제압하는 안. 권. 민. 파이팅!!


노예진 : 2011/07/08    

권민이 모습이 상상이 가서 웃음이 나온다^^ 우리 낙심마귀에게 절대 지지 말자!
그리고 우리 권민이는 동생 현민이한테도 뜨거운 사랑으로 무지 잘해줄거라 믿는다~*
현민이가 날 기억할 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무지무지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렴^_^


최용환 : 2011/07/08    

우리 안권민 선수, 이제 믿음으로 마귀를 가지고 아주 노네요.
마귀야, 더 혼나기 전에 빨리 도망가라. 가서,,,절대 안권민과 권민이의 주변에 있는 모든 곳에 절대 가지 말라고 경고해줘라!


홍성택 : 2011/07/08    

안권민 파이팅!


황승욱 : 2011/07/08    

권민이가 인도하심을 확실히 받고 있는 것 같구나. 글을 읽으며 마귀를 대적하는 너의 지혜에 새삼 놀랐다.


김여영 : 2011/07/08    

성쌓기에 엔돌핀 권민!!!글이 넘쳐 댓글 안달고 읽기만 하다 마귀가 (얘 뭐야 권민 맞아)이렇게 말하며 떠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다.^^ 앞으로도 화이팅이다 화이팅!!!


조혜경 : 2011/07/08    

마귀의 공격임을 즉각 알아채고 싸워 이긴 권민 홧~팅


이홍선 : 2011/07/09    

권민! 화이팅!!!
삶 전체를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집중하니 모든 것이 즐겁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니?
어떤 마귀의 방해와 유혹이 몰려와도 모두 하나님께 순종할수 있는 기회삼음이 어떨지?
승리하는 권민 더 멋지다. 자랑스럽기도 하고...


김향미 : 2011/07/14    

하하..멋지다~ 권민..


이시형 : 2022/08/07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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