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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1
홍은주    2011-11-28 21:45:07   
진짜 남는 장사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감사 속에서 살고 있는 뉴질랜드의 아람 엄마, 홍은주 입니다.

아람이가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어느 때 보다도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슴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해 보다도 더욱 특별하고 뜻 깊은 은혜로운 성탄절 준비에 수고들

많으실 텐데..기도로써 마음을 보탭니다.


오늘은 나날이 감사가 깊어지는 마음이 더욱 감사하여 그냥 글을 써 봅니다.


아직도 현실적으로는 장사가 부진한 가운데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꽃시장에 가서 꽃을 사 와야 하고  다듬어서 정성껏 꽃다발을 

만들어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데..(이곳에선 만들어 놓은 것을 주로 사갑니다)

팔리지 않으면 다시 풀어서 시든 꽃은 아깝지만 버려야 하고 상태가 괜찮은

것은  싸게라도 팔기위해 다시 만들어야 하고..좀 더 오래 가도록 유지하기

위해 관리를 잘 해야 하는 등...손님이 있든 없든 일이 많습니다.


올 해는 유난히 급격하게 경기가 나빠진데다가 저희 가게에서 100m남짓

거리에 아주 고급스럽고 실력있는 서양인 꽃가게가 새로 생긴 탓에 손님이 

더 급격히 줄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장사가 조용해진 덕분에 저는 가게 2층(아주 작은 가게

인데 2층이 있답니다.다락방처럼요)에서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할 수있게 되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하였습니다.  


장사가 되고 안 되고는 중요하지 않게 여겨졌습니다.

성령께서 말씀으로 배불려 주시니 현실문제는 되어지는 상황에 그냥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는 여유와 자유로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곳에서 교제도 하고 있으니 얼마나 더 감사한지 모릅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차츰 마음에서 제 본업이 바뀌어졌슴을 느낍니다.


오늘도 장사가 안되었는데 저녁에 들어오니 어머님이 물으십니다.

장사가 오늘도 잘 안 되었느냐고...

저는 어머니께  안된 것이, 남는 장사라고 그냥 말씀을 드리고 나서

생각을 해 보니 ... 그 말은 사실이었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는데도 현실적으로 주어지는 댓가나 결실이 없고, 또 손해가 

날 지라도,이런 상황일 때 오히려 진정한 감사를 주님께 드릴 수 있고

그 감사는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의 결과는 이 땅의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잠깐 있다 없어질

것이고 가져 갈 수도 없는 것이기에 사실은 남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보물로  주님께서 하늘에 간직하고 쌓아두시는 

것이라 생각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더 값지고 영원한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 엄청 남는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생각의 발상은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믿는 믿음안에서만이 가능하

기에 우리는 더 완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이 세상의 모든 수고의

결실을 하늘에 쌓아 두며 우리가 드리는 참된 감사를 기쁨으로 바라보고

계실 주님을 생각하며 보물이 있는 하늘에 마음을 두고 산다면 우리는 

참으로 이 세상 모든 일에서 자유함과 형통함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모두

이 세상의 모든 수고와 어려움을 오히려 기쁘게 여기며 감사로 하늘창고에

가득가득 쌓아서 전무후무한 천국부자가 됩시다!!!


이런 마음의 기쁨이 넘쳐서 기쁨으로 은사를 발휘하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

으로서 남은 삶을 전무후무하게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갑시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6장20-21절)

                            





이제환 : 2011/11/28    

은주 선생님의 글에서 쏟아지는 위로와 은혜를 느낍니다.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저도 은주 선생님처럼, 은주 선생님이 당한 것과 비슷한 상황에서 마구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서 최선을 다 하지만 땅 위에서 주는 결과들로 인해서 쉽게 낙심하거나 교만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훈 : 2011/11/28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정말 감사
아이 감사 정말 감사
아이 감사 너무 감사
나도 감사 너도 감사
우리 모두 정말 감사
아침부터 감사 감사
지금도 순간순간 감사 감사
내일도 감사 감사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합니다~~!!^^ㅎㅎ


김향미 : 2011/11/28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써 전무후무하게 하나님을 위해 값지게 살아갑시다!!!!! 아멘!!


전아영 : 2011/11/28    

홍은주 선생님의 믿음에 아멘 합니다 ^^ 멋지세요~세상적으로 볼때 고된 생활은 불행해 보일지라도,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끼고 더욱 값진 선물들을 받았던 경험이 많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티없이 밝고 순한 아람이를 볼때 온유하신 홍은주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뵙고싶어요~~~~~♡


인태형 : 2011/11/28    

안녕하세요? ^^
처음 저희 교회 오신 날 뵈었었죠.
홍은주 선생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그 때 뵈었던 첫 인상 그대로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 세상은 순간이고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은 영원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 나라에 보물을 쌓도록 애쓰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좋아 좋아
주변 사람이 힘들게 해도 좋아 좋아
매일 매일 순간 순간 좋아 좋아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지 정말 좋아

어떤 상황에서도 정말 좋습니다.!!!^^


박성화 : 2011/11/28    

눈에 보이는 이세상의 삶은 고단하지만
더 아름답고 보람있는 하나님나라의 일꾼으로
살아갈수있음에 감사와 위로가 됩니다.


명정애 : 2011/11/29    

마음이 가난한 자가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고 했으니
가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천국에 보물을 쌓겠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어느 곳에나 계시니 아람이 걱정은 마시고
평안히 지내세요~~^^


안권민 : 2011/11/29    

다 같이 남는 장사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김선미 : 2011/11/29    

글이 참 인상깊습니다!! 저도 남는 장사 할수있어서 갑자기 감사드려요^^
은주쌤 주님께서 지으신 피조물 중 가장 화려한 꽃들 속에 계셔서 날마다 주님의 성품을 저절로 묵상하시겠어요~~ ^^ 수만가지 향기와 모양과 색채! 각 사람을 향한 주님의 놀라운 사랑!


권소용 : 2011/11/29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편과 함께 읽었습니다. 감동받았습니다...^^


김세정 : 2011/11/29    

선생님 !! 선생님 말씀처럼 모든 긍정적인 생각의 발상, 감사의 근원은 주님을 전폭적으로 믿고 의뢰함으로써 가능하지요 선생님 글에서 좋아좋아 감사감사가 엄청 빛을 발하고 있어요 !!!
은주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소연 : 2011/11/29    

귀한글 감사합니다 ^^
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장선명 : 2011/11/29    

선생님의 글에서 주님의 향기와 선함과 자유함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지상과 하늘의 보물들을 더욱 선한 열매로 넘치도록 부어주실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아멘!!!


이송이 : 2011/11/29    

감사를 생활화 하고 계신 은주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해요~!!!
남는장사의 비법을 제대로 알려주시는 것 같네요 !! ㅋㅋㅋㅋㅋㅋ
하늘창고를 감사로 가득채우겠습니다 ^^!!


박정룡 : 2011/11/29    

아멘!! 아멘!!


노예진 : 2011/11/29    

사랑합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함께 하셔서 정말 좋습니다.


이성희 : 2011/11/29    

아멘!! 은주선생님은 진정한 본업의 달인이시네요!본받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재홍 : 2011/11/29    

아멘


민효진 : 2011/11/29    

안녕하세요? 선생님~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믿고 순종하시며 살아가시는 선생님!!!
생활의 무궁무진한 감사의 내용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같이 어떠한 상황이어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며 살겠습니다...^-^


유리나 : 2011/11/29    

아멘아멘..^^ 꽃을 손질하시는 아름다운 선생님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그리고 동화 속에나 나올 것 같은 다락방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거룩한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연상되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제 마음대로 상상했나요?...^^


김종훈 : 2011/11/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희경 : 2011/11/29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도 감사감사~~ 좋아좋아~~~
감사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에 감사찬송을 올립니다.


주현계 : 2011/11/29    

선생님~~ 잘 지내시죠? 글을 읽으니 마음이 뜨거워 지네요~ ㅠ 남는 장사를 하겠습니다.ㅠ


윤지명 : 2011/11/29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하박국 2장 17~19) 아멘!!


박경직 : 2011/11/29    

와~~~지혜로우신 홍은주 선생님 귀한글 감사드려요^^
전무후무한 남는 장사 함께할수있어 넘 좋습니다.
우리모두 좋아좋아 우리모두 감사감사!!!!!!!!!!!ㅎㅎㅎ


박은혜 : 2011/11/29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자 되겠습니다!!!^^


주영경 : 2011/11/29    

우와~~다시한번 감사의 의미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희진 : 2011/11/29    

선생님~ 실제로 꼭 뵙고 싶어요~
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여영 : 2011/11/30    

선생님 글에서는 언제나 감사와 사랑의 향기가 넘쳐나네요^^


이세용 : 2011/11/30    

아멘이 저절로 나오세요.


조혜경 : 2011/11/30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며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며
믿음 위에 굳건하신 은주쌤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글 안에서 믿음 충만 감사 충만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십시요!!!


김철현 : 2011/11/30    

선생님의 아름다운 고백을 보면서 큰 위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시는 2층 다락방에 가 보고 싶어집니다^^


김희정 : 2011/11/30    

남는 장사, 진짜 남는 장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1/12/01    

선생님 글 읽으며 다시한번 지족하는 마음과 하늘의 것을 소망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예쁜 꽃 보고싶네요^^


남성섭 : 2011/12/02    

아멘 너무나 감사합니다 ^^


이우진 : 2011/12/02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KRV) 하늘의 재물. 부럽습니다. 주님의 사랑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홍민애 : 2011/12/06    

하늘에 소망을 둔 천국부자, 너무 행복합니다.
어릴적부터 함께 지냈던 마음 넉넉한 큰 언니같은 홍은주 선생님,
글과 댓글을 통해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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