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0 , 1
홍은주    2011-08-20 21:13:20   
고난의 시간속에서 발견되는 진리의 빛 "감사"

구원의 은혜를 받고 난후 저의 삶은 현실적으로 많은 손실을 겪으며

지금까지도 세상적으로 보면 점점 더 초라해져가는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원받기전 저는 이런 삶의 모습을 예상할수도없었고 구원받고나서도

내심 현실적으로 더 나아지는 삶을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삶은 더 많은 문제속으로, 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아주 초라해진 형편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단칸방에서 시작했던 결혼생활이었지만 조금씩 넓혀가는 삶속에서 기쁨 

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는데, 잠깐사이에 원위치로 되돌아 가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나빠진 셈이죠

지금은 4식구가 한방에 살고있으니까요

밤이면 잠들때까지 조금 괴롭긴 합니다

어머니의 코고는 소리에, 아들은 늦게까지 컴퓨터한다고 또닥거리니...

그리고.. 

뒤늦게 나이드신 어머니가 불편하게 지내시게된것이 마음에 걸리고...

아들은 왜 이리 좁은데에서 불편하게 사느냐고 가끔 불편을 호소할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민올때 조금 가져온 돈으로 작은꽃가게를 시작하고 은행융자

얻어서 방3칸짜리 집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는 집갖기는 너무나 먼

얘기가 되었고 집세를 가능하면 줄여야 하니까 어쩔수밖에 없는 선택이

었죠

지금 하고있는 가게도 현재 적자행진을 계속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제가 지금, 그전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수가 없는데... 

오히려 

지금의 상황을 납득할수가없어서 우울증이라도 걸려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구원받고난 후에 제게 일어났던 이모든일들은 현실적인 고난의 연속임이

분명한데.. 그것이 제 마음에서는 고난으로 인식되어지지않는 그이상한

이유는, 주님이 성령으로 제마음에 함께 계셔서 고난을 "감사"로 바꾸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전의 나라면, 너무나도 당연히 불평과 원망이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의

이 고난의 시간들속에서 주님은 성령의 빛으로 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새로운 영으로 이 모든삶을 새롭게 받아들이도록 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하신 말씀들이 제 마음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짐을 느꼈습니다

그것이 감사해서 더욱 기도와 말씀속에 있었습니다

사단은 늘 말씀과 기도속에 있는 저에게 실패할수밖에 없었겠지요

마음에 유혹이 느껴지면 바로 말씀을 펼치고 주님과 함께 있었으니까요

다윗도 왕으로서의 기름부음을 받은후 사울로부터 쫓기는 처지가 되었지

만 그 힘든 시간들속에서 주님과 연합할수있었듯이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

의 시간들속에서 비로소 주님과 하나되는 값진 체험을 경험했고, 알기에 

가장 힘든 고난의 시간속에서 또한 가장 깊은 감사를 할수있다는 마음의

고백을 할수있습니다.

저는 지금 제 인생의 그 어느때보다 가장 귀하고 값진 감사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행복합니다!아멘!!

그리고 감사교회와 함께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12-13절)






황승욱 : 2011/08/20    

선생님 멋지십니다! ^^ 어려울때 드리는 감사가 참된 감사인것 같아요!


장지영 : 2011/08/20    

저도 선생님의 이런 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더 나이가 들어 생활적으로 혹시 힘들거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하나님과 함께라면 선생님께서 하신 고백처럼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꽃가게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ㅠㅠ 향기나는 꽃들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게 해줄 것 같아요.ㅎㅎ)


김시완 : 2011/08/20    

결국 승리할 거예요.


이송이 : 2011/08/20    

우와,,^^선생님의 감사하는 삶을보니 저도 더욱더 감사와 말씀으로 지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ㅋㅋ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상훈 : 2011/08/20    

삶은 고단해보이지만, 마음의 평안과 감사가 전달됩니다. 감사합니다!^^


주현계 : 2011/08/20    

선생님께서 현실적으로 힘들게 지내시는지 몰랐었네요. 그래도 감사하고 계신다니 다행이고 저도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현실적으로 큰 어려움을 격지 않았지만 선생님을 통해서 미리 배울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은혜 : 2011/08/20    

"무화과 나무잎이 마르고 포도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열매 그치고 논밭에 식물이 없어도
우리에 양떼가 없으며 외양간 송아지 없어도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난 구원의 하나님을 인해 기뻐하리라"
선생님 글을 보니 이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삶 속에서 감사를 실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박경직 : 2011/08/20    

선생님의 어려움중에 감사하시는 모습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선생님의 회원정보 사진의 얼굴은 너무도 평온하고 따뜻해 보이셔서
삶의 어려움을 전혀 느낄수 없었거든요^^ 감사 잘 못하는 저이지만
선생님 본받아 감사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성희 : 2011/08/20    

고난속에서 감사로 사시는 홍은주선생님 존경합니다! ^^
선생님의 영적인 삶도 빛나지만 생활적인 삶도 곧 빛나리라 믿습니다!


이제환 : 2011/08/20    

그래서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은주 선생님이 처한 현실의 모든 상황과 그러한 상황 속에서 가지시는 감사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은주선생님이 더욱 좋아집니다. 은주 선생님! 모든 현실 속에서 우리가 처한 가장 큰 현실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함께 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반드시 은주 선생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을 줄 믿습니다. 선생님의 고백이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고, 그래서 매우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성택 : 2011/08/20    

홍은주 선생님읙 감사의 제사가 주님을 영화롭게 하실줄 믿습니다.
본 받아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호 : 2011/08/20    

캄캄한 새벽에 빛나는 별처럼, 검푸른 밤바다에 서 있는 등대처럼 느껴집니다. 선생님을 통해 갈 길을 잡고 평안을 얻을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감사합니다.


김여영 : 2011/08/20    

그 어떤 향기로도 표현할수 없는 그윽한 믿음의 향을 받으실 주님은 참 기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 순수한 천연의 향기가 느껴졌었는데 꽃가계를 하신다니.....ㅎㅎㅎㅎ 항상 따뜻한글 감사합니다!!!승리하는 삶 본받겠습니다!!!!


이제훈 : 2011/08/20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홍은주 선생님께 베푸신 주님의 은혜와 그에 대한
감사는 일전에 목사님께서 자주 이야기 하셨던
주먹만한 다이아몬드 보다도 더 귀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벌로 사는 사람도 감사가 없어서 자신의 생명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감사의 삶을 본받겠습니다!!


김경희 : 2011/08/20    

저도 교회에서 꽃꽃이를 하고 있어 꽃에 관심이 많은데
꽃가게를 하시나보네요.^^ 겉에서 보는 것과 달리 많이 힘든 일인
것 같던데.. 저는 꽃중에 카라를 좋아해요.. 너무 깨끗하고 순결한
느낌이 들어서요... 은주선생님도 꼭 그런분 같네요.
읽으면서 저에게도 은주샘의 감사의 향기가 확 번지네요.
무조건 감사합니다. 힘들수록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1/08/20    

아..선생님은 꽃가게 꽃들 중 가장 아름다운 꽃이겠어요!! 분명히요-^^! 선생님의 감사의 고백이 너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훗날 삶 중에 어떤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선생님의 이 감사의 고백을 잊지않고 본받겠습니다-사랑합니다-선생님-^^


황승욱 : 2011/08/20    

도현이형 말에 공감!!ㅎㅎ


최용환 : 2011/08/20    

고난 중에 진리의 빛을 보셨군요. 할렐루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귀한 삶의 모습을 나누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노예천 : 2011/08/20    

아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세정 : 2011/08/20    

진심으로 마음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가진 것 없어도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시고 감사의 삶을 사시는 모습~ 저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선생님 반드시 승리 하실겁니다. 이 땅에서의 삶도 우리 주님께서 하시면 만루 역전 홈런을 치시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그리 아니 하실 지라도 감사하실 선생님~~ 하나님 나라의 큰 복락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


김지선 : 2011/08/21    

감사합니다 선생님 ~ 무조건 감사하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


김진국 : 2011/08/21    

온 천하 만물의 주 하나님!

어려운 형편을 돌아 보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최고운 : 2011/08/21    

아멘, 선생님 감사합니다 ~~~
내일 화면에서 인사 드릴께요 ~~~~~^^


조혜경 : 2011/08/21    

주일마다 목사님 구호있잖아요~

목사님: 앞이 캄캄할지라도~
성도들: 무조건 감사합시다~~

세상사람들은 앞이 캄캄하면 극단적인 행동을 하고 비관하고 포기하는데
저희 믿는 사람들은 오히려 감사하고 인내하니 이게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절대 믿음의 삶 아닐까요?
선생님의 감사의 고백, 제 삶 가운데 적용하며 본받겠습니다!!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룰 그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김선미 : 2011/08/21    

감사!!! 오직 감사하시는 선생님을 본받아 저도 주님 앞으로 더 나아가야 겠습니다!!! 저도 무조건 감사할게요^^


장선명 : 2011/08/21    

우리의 소망은 이세상도, 이땅도 아닌 주님이 계신 하늘나라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계신 은주 어니 (!^^) 결국은 세상에서도 승리하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홍선 : 2011/08/21    

감사합니다.
주님이 보고 계십니다.
주님이 선생님의 마음을 아십니다.
그리고 김시완선생님의 말씀처럼 승리합니다.


인태형 : 2011/08/21    

홍은주 선생님께서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드시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성규 : 2011/08/21    

앞부분 읽고 마음이 아프려다가,. 뒷부분을 읽고 감사했습니다. 저도 더욱 감사해야겠네요^^


김희정 : 2011/08/21    

홍은주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 정말 잔잔한 감동이 넘칩니다. 선생님의 상황을 설명해 주시니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것 같고 또 그 삶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저에게 많은 메세지를 줍니다. 감사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감사하시는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모든 것을 아신 이가 그 필요를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진배 : 2011/08/21    

믿는 자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선생님을 통해 또다시 깨닫게 됩니다. 현재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있다면 이미 승리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박정룡 : 2011/08/21    

어려운 환경이지만 주님을 더욱 바라보시는 모습에 참 감동이 밀려옵니다. ^^


홍은주 : 2011/08/21    

모든 분들의 위로와 사랑의 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주신 현재의 삶이 이대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현실적으로 어려운만큼 영적으로 채워주심이 넘치기때문입니다
이제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보이지않는 것이니...
어떤 현실에 있더라도 그안에서 채워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발견한다면 그것이
최고의 감사와 기쁨의 삶이 됨을 믿습니다!!
그리고 박은혜자매님이 올려주신 하박국3장17-18 말씀! 제가 처음 말씀보면서
마음에 깊이 새겨졌던 말씀이었는데 바로 그 말씀대로 제 마음에 이루어주셨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철현 : 2011/08/21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감사하시는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홍민애 : 2011/08/21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살면서 소소한 일들로도 많이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모든 것이 감사하지만 많이 돌아서 온 나의 믿음없슴과 감사없슴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은혜가 없으면 선생님과 같은 감사가 불가능하기에 모든 해답은 하나님께 있슴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의 힘든 상황이 빨리 좋아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명정애 : 2011/08/21    

주님께서 이런 연단을 통해 홍은주 선생님을 더욱 정금 같이 만드실 줄을 믿습니다.
또한 시련을 견디는 자에게 더욱 큰 은혜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총과 위로가 선생님의 가정에 풍성히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우진 : 2011/08/21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살고 계신다니, 주님께서 흡족해 하실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주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은주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재홍 : 2011/08/21    

힘 내세요.


최정숙 : 2011/08/22    

아멘..저도 더욱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어떤 역경이 와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선생님의 글이 너무나 큰 위안과 믿음이 됩니다. 아멘


박소연 : 2011/08/22    

더욱 감사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겠습니다!!
확실히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에 모습에 더욱 도전되고 힘이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윤지명 : 2011/08/22    

선생님, 이제야 글을 읽었습니다. 여러가지 불시험이 오히려 선생님을 정금같이 나오게 하신 것 같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느껴집니다. 가장 힘든 고난의 시간 속에서 가장 깊은 감사를 할 수 있다는 마음의 고백. 진정한 감사가 뭔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제권 : 2011/08/22    

정말감사합니다!!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감사함으로 승리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무조건 감사 하겠습니다!~^^


김종훈 : 2011/08/22    

감사가 빛이 나네요.^^ 무조건 감사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군요.^^


유리나 : 2011/08/22    

찬찬히 글 읽을 시간이 부족해 ..오늘에야 선생님 글을 읽었네요..^^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주님의 자녀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은혜가 항상 함께 있다는 것을 저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님의 삶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근데...선생님...혹시... 다시 한국으로 오시기는...어려우신가요 ...? 아 그냥...선생님이 가까이 계시면 더...좋을 것 같아서요...^^


김희진 : 2011/08/22    

숙연한 마음으로 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그 마음과 감사하시는 삶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제 모습이 부끄러웠어요..
귀한 깨달음과 도전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참!! 선생님 저도 감사하게도 감사교회 꽃꽂이를 하고 있는데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어요~^^ 솔직히 실력이 마이 부족하거덩요~ ^^;;)
저는요~ 꽃시장에 갈 때마다 그냥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져요~
심지어 형형색색 꽃들을 보면 막 흥분까지 됩니다~ ^^
선생님은 항상 꽃과 함께 생활하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꽃 이쁘게 장식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홍은주 : 2011/08/22    

유리나 선생님! 선생님댓글보고 쪽지 보냈어요!


안권민 : 2011/08/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예진 : 2011/08/22    

선생님~ 솔직한 글 감사드려요.. 존경스럽습니다.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김미화 : 2011/08/23    

같은50대 김미화 입니다 고난속에 피어있는 백합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향기를 기억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희경 : 2011/08/23    

모든일에 감사하겠습니다.. 고난의 시간들이 주님과 하나되는 값진 체험....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효진 : 2011/08/23    

진실한 감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선생님 화이팅!!!


유하림 : 2011/08/23    

우와아아...감사합니다. 휴..잘 압니다! 본받겠습니다! 산을 오를 때도, 거의 정상의 끝자락에 왔을 때가 제일 힘들지요. 더 큰 은혜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라 하나님을 믿고, 저 또한 아멘하겠습니다! 아멘!


이여진 : 2016/05/14    

감사합니다!


Next   순결하고 고귀한 인생 [24] 민재홍
Prev   하나님의 말씀을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Yes, 아멘 하는 방법 [56] 노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