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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
장선명    2011-09-28 11:44:59   
사랑의 성을 쌓자!

                                       사랑의 성을 쌓자!


며칠 전에 멀리 용인에 살고 있는 지명 자매의 전화를 저녁9시경에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예상치 않았던 전화라 ‘누구? 누구?’를 물은 후에야 지명자매임을 알았습니다. 주로 주일 오후에 직접 만나서 가끔 교제를 하던 터라 평일 저녁 9시경의 전화는 전혀 예상 밖이었습니다
안부를 묻고는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묻자 ‘ 그냥.. 네가 생각나서….’ 라고 대답했고 그 순간 내 마음은 미안함과 더불어 마음이 찡함을 느꼈습니다.

멀리 용인에서, 시형이를 데리고 열심히 감사교회에 출석하며, 온갖 궂은 일을 말없이 도맡아 오던 지명 자매를, 같은 친구지만 평소 존경하던 마음을 품고 있던 터라, 생활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전화를 끝낸 후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경희 자매, 지명자매와 주일 예배 후 가끔 대화도 하고, 차도 마시고, 식사도 나누었는데 최근에는 대화조차도 많이 나누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최근에 성 쌓기가 진행되면서 칸트에서 교제하라, 봉제산에서 교제하라, 나는 바쁘게 지냈었는데, 지명자매는 먼데 살고 있고, 아이도 있으니,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교제에 얼마나 제약이 많고 힘들까, 그리고 한편으로는 약간의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꼈을 것을 생각하니 먼저 챙겨주지 못했음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참.. ! 내가 머리가 너무 나빠서 전화 한 통화로 이렇게 행복한 교제를 나눌수도 있는데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제약이 많은 직접 교제, 오프라인교제만 고집했으니..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이라더니…..

요즈음은 직접 교제 외에 전화, 문자, 쪽지, 메신저, 무료카카오톡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물론 직접 만나 얼굴을 맞대고, 눈을 맞대고 하는 진솔한 대화가 가장 은혜롭지만 시간.공간이 쉽게 허락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심코 떠오른 형제자매, 챙겨주고 싶고, 교제하고 싶은 형제자매에게 주저하지 않고 리는 사랑의 전화 한 통화, 믿음의 쪽지 한장, 소망의 문자가 우울하고, 소외감을 느끼고,낙담했던 형제자매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 ^
물론 상대방의 시간과 상황을 고려해서 지혜롭게 헤아릴 부분이 있지만요!

우리가 겉으로 볼 때 믿음 안에서 강해 보이는 형제자매도 불완전한 세상에 발을 담그고 사는 동안에는 위로와 관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집에 작은 식물을 몇개 기르고 있는데 보통 일주일에 한번 물을 줍니다. 그렌데 어떤 식물은 삼일 만 물을 안 주어도 시들더라고요…
식물이든 사람이든 관심과, 사랑과, 정성을 먹고 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 엘지 U+ 스마폰을 요금 정액제로 쓰는데 한달 300분 무료통화에 200개 무료문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난달 같은 경우에는 회사전화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무료 통화 시간도 많이 남았고 무료문자도 다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남김없이, 주저 없이 날려서 사랑의 소통을 확대하렵니다^^
세정자매는 지혜롭게 시공간을 초월한 쪽지 교제와 전화교제를 잘 활용하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9월말이 되어 무료 통화가, 무료문자가 남아있다면 우리의 사랑이 쬐끔 거시기하고 미안할것 같습니다…

감사교회에는 사랑의 외곽, 사랑의 사각 지대가 없었으면 합니다
사랑의 성 쌓기에서 소외 받고 외로운 형제자매도 없었으면 합니다.
 
감사교회 사랑의 소통에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소통 방법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사랑의 전화 한 통화, 믿음이 담긴 쪽지 한장, 소망의 문자, 행복의 메신저 등우리의 사랑의 소통은, 목동, 용인,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등을 넘어, 시원하게 전세계로확대됩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4-35)

우리가 사랑의 마음으로, 좀더 적극적일수록, 진취적일수록, 참된 그리스도의 택함 받은 성도들의 가시적인 세계적 연합체도 점점 가까워짐을 믿습니다.

감사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의 아름다운 성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정상훈 : 2011/09/28    

아멘!! 사랑의 성쌓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룡 : 2011/09/28    

사랑의 성쌓기에 동참하겠습니다. ^^ 사랑사랑~~!!


김경희 : 2011/09/28    

ㅎㅎ 사랑이 넘치는 선명샘의 글, 마음이 뜨거워지네요.. 좋아 좋아 정말 좋아^^


김미화 : 2011/09/28    

감사 ♥♥ 최고의사랑♥♥♥♥♥♥♥


노예진 : 2011/09/28    

좋아 좋아 정말 좋아~^-^♡


김진국 : 2011/09/28    

선명한 가르침 좋습니다.

명확하고, 선명하게 적용하여 사랑의 교제에

더 힘쓰겠습니다.


김세정 : 2011/09/28    

선명 선생님의 사랑의 교제 온도가 날로 높아 가고 있음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Q가 엄청 높은 감사교회가 되도록 많이 지도해 주세용 !!! 좋아 좋아 아이 좋아 ~


강정애 : 2011/09/28    

아멘!!
지혜롭게 사랑으로 동참하겠습니다...


최정숙 : 2011/09/28    

아멘..머리를 잘 굴려 더욱 형제사랑을 행하겠습니다^0^


명정애 : 2011/09/28    

사랑의 성을 쌓을 때 저를 가장 밑에 깔아주세요~^^
튼튼한 성이 되도록 충성하겠습니다!!!^^


윤지명 : 2011/09/28    

화끈한 선명! 오늘도 묵상의 소스를 주니 감사! 맞아 우리가 쌓고 있는 성의 가장 큰 축은 바로 사랑의 성이야. 확실한 실천으로 아름답게 쌓아야지. 근데 나 용인에 사는 디~~


장선명 : 2011/09/28    

쏘리! 지명자매! 난 성남으로 알았었네..더 멀었었네...고쳤어요!


이제환 : 2011/09/28    

감사합니다. 아멘!!!


이송이 : 2011/09/28    

꺄아~ㅋㅋ감사합니당^^!!!


김희경 : 2011/09/28    

이 글 읽으시고 저는 별써 한 자매분께 사랑의 문자 한통을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이성희 : 2011/09/28    

성쌓기를 시작하면서 선명선생님의 사랑덕분에 행복한나날을 보낸것 같습니다 ㅎ
저도 외로운 성도가 없도록 기도하고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여러 도구를
잘활용하겠습니다^^


홍은주 : 2011/09/28    

선명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의 교제가 아름답습니다!
청장년부의 부장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주님의 은혜 또한 더욱 충만하시리라 믿으며 교제의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잘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랑의 교제를 나누겠습니다!


박소연 : 2011/09/28    

아멘!!


홍성택 : 2011/09/28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9/28    

선명 선생님의 적극적인 사랑의 교제, 벌써 많은 사람들이 유익을 얻고, 마음의 온도를 같이 높이고 있습니다^^ 더욱 온도를 높여 모든 불순물까지도 다 녹여 버립시다^^


김희정 : 2011/09/28    

한 사람도 외로워 하지 않는 교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관심이 있는 만큼 다른 영혼의 상태를 잘 간파할 수 있겠지요. 기도와 교제를 통해 사랑의 성 쌓겠습니다.


이제훈 : 2011/09/28    

성도들을 튼튼하게 해 주는 글인 것 같습니다.
좋아 좋아 아이좋아!!
아멘!!


이홍선 : 2011/09/28    

아멘!!!
더욱 더 마음의 온도를 높이고 사랑의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눈을 더 크게 떠 주변을 돌아보아 사랑의 성을 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열정에 지지의 박수를 함께 보냅니다.


김철현 : 2011/09/28    

아름답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우리 감사교회에 따끈따끈한 사랑이 피어 오름을 느낍니다.


박경직 : 2011/09/28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선명 선생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이리도 크셨던가요!!
선생님 존경합니다, 선생님 본받아 크고넓은 사랑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해경 : 2011/09/28    

사랑의 문자 한통! 성쌓기 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쉽네요~ ^^*
좋아좋아 정말 좋아요~


인태형 : 2011/09/28    

사랑이 넘치네요^^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조유리 : 2011/09/28    

아멘!!!


최정숙 : 2011/09/29    

우와..희경이 부럽따~ㅋㅋㅋ^^희경이의 마니또는 누구이실까?? ㅎㅎ


권혁실 : 2011/09/29    

지명언니 넘 웃겨~~~ㅋㅋ 그리고 아멘입니당.....


홍민애 : 2011/09/29    

만날 때마다 헤어지기 싫은, 헤어지면 바로 보고 싶은,
전무후무한 감사교회 성도들의 교제~ㅋㅋㅋ
좋아 좋아 아이 좋아~~^^


민재홍 : 2011/09/29    

아멘


유리나 : 2011/09/29    

장드보라 선명 선생님.. 눈부신 활약, 멋지십니다.!!^^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항상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본받겠습니다...^^


남성섭 : 2011/09/29    

아멘 !!!!!


최용환 : 2011/09/30    

갑사합니다. 사랑의 성을 열심히 쌓고 계시는 장드보라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정도현 : 2011/09/30    

아~~ 장드보라 선생님.. ㅡㅠ 정말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저는 선생님을 볼때마다 정말 주님의 놀라우신 손길을 느껴요.. 귀한글 감사합니다!!!


김정옥 : 2011/10/01    

적극적인 사랑의 교제, 벌써 많은 사람들이 유익을 얻고^^ 그 열정(사랑의 마음)에 지지를 보냅니다
좋아 좋아 정말 좋아 ^*^ ~~~~~~


이소현 : 2011/10/05    

저 이글 지금 읽었어요. 선생님 문자 받았던거 기억하면서....입가에 미소가 배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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