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교회 - 생활나누기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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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기    2015-12-10 17: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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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간증] 뉴질랜드에서 온 기쁜 소식


사랑하는 감사 성도 여러분,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계시지요?

  

지난 화요일(128) 뉴질랜드로부터 참으로 기쁜 메일을 받았습니다.

현재 홍은주 선생님 댁에 살고 있는 정유리 자매로부터 온 메일인데, 최근에 거룩한 칭의와 홍은주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하여 받게 된 주님의 크신 칭의의 은혜에 대해 간증한 메일입니다.

   

나 혼자 읽기가 아까워,

정유리 자매의 흔쾌한 동의하에 보내온 메일과 간증을 싣습니다.

 

 

.......................

 

목사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홍은주 자매님 집에서 현재 살고 있는 정유리라고 합니다.

이곳에 와서 목사님을 처음 알게 되고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거룩한칭의'

 

감사합니다. 저는 이 책을 현재 읽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읽고 아주머니와 평소에 대화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125일 토요일 밤에

책의 내용과 더불어 성경말씀을 보며 대화를 하다가..

정말로 큰 깨달음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 드리려고 쓴 글은 아닌데..

아주머니께서 목사님께 한번 드려보는 게 어떤지 하고 말씀해주셔서

보내드립니다.

 

저의 지금까지 신앙생활이나 그런 걸 그냥 담담하게 써내려가서

다소 내용이 길어요..

혹시 제가 잘못 생각했다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게 글을 통해 느껴지신다면

어떤 것이라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사님.

 

많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전에 몰랐던 것들,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책과 예배를 통해 많이 알고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한국은 겨울이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한국에 가면 찾아뵙겠습니다.




(간증문은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김진국 : 2015/12/10    

감동적인 간증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가는 과정은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김 기호 : 2015/12/10    

아멘! 할렐루야!!
순전한 믿음으로 <거룩한 칭의> 은혜를 입은 택자를 만나게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5/12/10    

유리야~ 너의 간증을 다시 또 읽으니 더욱 감동이구나.. ㅠ
네가 깨닫게 된 이 놀라운 하나님의 한 없는 짝사랑의 기다림을..
다른 영혼들도 부디 깨닫고 돌아서게 되기를..
우리 이제 즐겁게 함께 가자! 내 아버지집~


박정룡 : 2015/12/10    

택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은혜가 다른 택자에게도 동일하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성희 : 2015/12/11    

간증문 정말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유리 자매님의 갈증난 심령에 하나님의 사랑의 단비가 한없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재홍 : 2015/12/11    

감사합니다


장지영 : 2015/12/11    

읽는 내내 저는 5년 정도에 걸쳐 깨달았던 것들을 한 번에 다 알게 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놀라움과 감사함이 넘쳤어요! 정말 감동적인 간증문 잘 읽었습니다ㅠㅠ 꼭 뵙고 교제하고 싶어요!


황승욱 : 2015/12/11    

글을 읽으면 글을 쓴 사람의 성품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또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썼는지도. 지적이시고,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가지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마음이 상당히 정돈된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ㅎㅎ
또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시는 과정과 인도하시는 방식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분좋은 간증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권소용 : 2015/12/11    

유리자매님. 정말 감동적인 간증문이네요. 특히 자유의지에 대한 부분이 정말 와닿네요.. 저도 자유의지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깊으신 사랑을 느꼈었어요.. 기초소양 중 의지력도 포함이 되는데, 사실 인간의 의지력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요.. 다만 마음의 크기에 따라 의지력도 달라진다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바로 의지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날마다 새로운 마음과 동시에 새로운 의지를 주시는 하나님께 평생 감사하며 살고 싶어요.
유리자매님이 멀리 뉴질랜드에 있지만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하나님을 함께 아바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또 한 명의 자매가 생겨서 마음이 참으로 기쁩니다...^^


정도현 : 2015/12/11    

감동과 감사로 읽었습니다! 귀한 간증문 감사합니다-^^

어서 밝은 미소의 정유리 자매님을 교회에서 직접 뵙고 싶네요..!^^
저도 글을 읽으며 자매님의 겸손하고 따뜻한 성품이 느껴지는 듯하여 참 좋았습니다.

택자를 예비하시고 놀라운 섭리로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리 자매님같은 귀한 영혼들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 될 것이라 생각하니,
앞으로의 삶 가운데 값진 진주들이 가득 숨겨진 듯하여 기쁨이 샘솟습니다^^


김시완 : 2015/12/11    

할렐루야! 성도를 부르시는 오묘하고 완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거룩한 칭의>를 통한 거룩한 결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김기호 선생님 댁에 주의 은혜가 넘치고, 정유리 자매의 장래에 주님이 늘 동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말세에 제가 감사교회 일원인 것을 깊이 깊이 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5/12/11    

감사하네요~
주님의 은혜가 더욱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예천 : 2015/12/12    

참으로 감사합니다:) 7장이나 되는데 단숨에 읽은 것 같아요. 갈급한 심령에 은혜를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성도의 모임인 교회라는 공동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은혜를 받고 은혜를 나누는 일에 기뻐하는 것이 참 아름다운 일이구나 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정 : 2015/12/12    

아멘 !!!! 하나님의 큰 은혜를 찬양하고 찬양합니다 !!!!
유리 자매의 간증속에 때를 따라 예비하시고 조명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칭의의 역사가 교회와 국내와 국외에도 계속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최은아 : 2015/12/12    

참 기쁜 소식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이세용 : 2015/12/12    

아멘!!


최민호 : 2015/12/12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단숨에 읽었습니다. 자매님께 더 큰 은혜 부어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미리 선물을 받은 마음입니다.


김선미 : 2015/12/12    

할렐루야!!! 정말 감사합니다~ 정유리 자매님 걸음걸음 마다 하나님의 따뜻한 인도하심이 있었네요~ 너무나도 친절하시고도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택자에게 은혜를 부어 주시니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이제환 : 2015/12/12    

짝사랑이었던 주님의 사랑이... 이제는 "주님과 나", 그리고 "주님과 우리"의 상호 불타는 영원한 사랑으로 지속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또 믿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직 얼굴로 뵙지는 못했어도... 한 가족 같단 생각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아주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변진선 : 2015/12/12    

유리자매님!!!
기쁨과 소망의 소식 !! 너무나 감사합니다.
읽는내내 감동과 감격의 연속이었습니다..
주님은 참으로 그 마음이 정직하고 낮은 마음에 찾아오시는 주님임을 글을 통해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고민과 번민속에서 감사교회로 인도함 받은 만큼..
자매님의 글에 힘이나고 더더 은혜를 소망하게 됩니다...

살아계신주님!!!

아름다운 한 영혼을 통해 당신의 사랑을 증거하여 주시고 목도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진배 : 2015/12/12    

구절구절 감동과 감사의 마음으로 저도 단숨에 읽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믿음의 간증을 함께 공감하며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유리 자매님과 같은 택자들을 한 명 한 명 각자의 이름을 불러 모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다시 한 번 놀라고 또한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주님 안에서 한 지체가 된 정유리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하고 환영합니다.^^


정제권 : 2015/12/13    

아멘!~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큰 은혜 받으실줄 믿습니다!~^^


민효진 : 2015/12/14    

정유리 자매 안녕하세요?
먼저 아주 많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자들에게는 감취워진 이 큰 비밀을 알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은혜의 글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안에서 은혜가 풍성하시길 바랍니다 ^^


정유리 : 2015/12/14    

안녕하세요. 이렇게 함께 기뻐해주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림을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예배드리며 성도분들 뵙고 있어요^^


김진원 : 2015/12/15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터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하여도 가슴을 치지 아니하는 이 시대에 택자를 보게 되는 감격은 남 다른 것 같습니다. 정유리 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뉴질랜드에 계시는 사랑하는 김기호 선생님과 홍은주 선생님을 통해 택자를 불러주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더욱 은혜롭게 느껴집니다. 뉴질랜드에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희진 : 2015/12/16    

감사합니다~~~ 정말 감명깊게 유리자매님 간증문을 읽었습니다~
저에게도 많은 깨달음과 은혜를 주시는 글이에요~
유리자매님 기회가 되면 꼭 얼굴보고 인사드리고 싶어용^^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 하는 감사교회 글로벌 교인이셔용~~!!


정은경 : 2015/12/16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풍성한 주님의 은혜 임하시기를 기도립니다.
주님안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장선명 : 2015/12/16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유리나 : 2015/12/21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거룩한 칭의 책이 하나님의 택자들의 손에 더욱 더 많이 들어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홍은주 선생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역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김 기호 : 2015/12/22    

해는 뜨고 또 지고 수많은 날들이 우리를 지나건만..
영존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칭의' 은혜를 입은자는 가장 값진 인생이어라!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아멘!!


김정옥 : 2015/12/22    

할렐루야!!!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오묘하고도 정직하며 아름답군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유리자매의
심령위에 은혜의단비를
쏟아부어시는 과정이 말이죠

유리자매의 간증문을 복사해서 단숨에 읽고,
또읽었습니다ㆍ귀한 나눔 함께해줘서 고맙고
기쁘고 감사해요^^ 사랑하는 홍은주&김기호
선생님가정에 더욱 크신 주님의 은총 넘쳐나시길~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최용환 : 2015/12/23    

아멘! 감사합니다. 한 영혼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놀랍습니다.
먼 곳에서 귀한 간증을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시형 : 2022/05/1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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