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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1
인태형    2011-06-04 21:52:41   
육체의 건강과 영의 건강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약 2달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몸이 너무 약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냥 간과하고 지나가다가 더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굳게 먹고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중 건강하지 않으면 다른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하신 것도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는 운동을 마치고 체육관을 나오는 중에 저도 모르게 뜨거운 기도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았던 교회 성쌓기에 대한 중보와 교회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터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영과 육과 혼의 강건을 위한 기도도 했습니다. 주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면서 영적으로도 힘을 낼 수 있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저의 영의 건강을 위해서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피곤함이 마귀가 주는 공격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 날이었습니다.

무조건 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1/06/05    

이 글을 읽으니까 저도 어떤 형태로든 운동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즈음은 여름이나 겨울을 한 번 지나면 체력적으로 많이 고갈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 몸은 나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니까 부지런히 잘 관리하겠습니다. 태형선생님! 앞으로도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진원 : 2011/06/05    

태형 선생님 홀페이지에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같이 힘을 모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성을 쌓아 봅시다.


유리나 : 2011/06/05    

태형 선생님이 그렇게 몸이 안 좋으신지 몰랐어요...글을 읽고 많이 미안했습니다. 교회에서 항상 보면서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왠지 죄송하네요...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노예진 : 2011/06/05    

선생님~! 선생님 글보니 무지 반갑네요^_^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돌보고 계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진원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쌓기에 힘써요 =)♡


명정애 : 2011/06/06    

몸이 약해도 그나름대로 하나님이 인도하시겠지만 몸이 건강해야 더 힘있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정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형선생님님 화이팅입니다.^^


최민호 : 2011/06/06    

태형 선생님~ 저는 건강하면, 선생님이 자주 떠올라요.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는 건강을 받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선생님께서 운동하셔야 겠다고 하시니, 저도 운동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주현계 : 2011/06/06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도 내가 해야할 순종에 포함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1/06/07    

선생님의 글에서도 그렇고, 댓글들 통해서도 그렇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진정 '주님에게 쓰임받기 위한 종'으로 여기는 자는, 더욱 잘 쓰임받기 위해 그 누구보다 '자기 관리'에 열심일 것입니다. 저 또한 선생님과 성도들을 따라 저의 건강에 더욱 유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최용환 : 2011/06/07    

피곤함도 마귀가 주는 공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늘 생수의 강이 넘쳐 유쾌하기를 소원합니다.


이시형 : 2022/04/28    

아멘!
제 체력이 무한대로 좋게 하사 영적으로 무한대로 힘을 내게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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