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교회 - 생활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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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욱    2019-03-31 23: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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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욱 말씀묵상133 14 삼위일체_교리적 진술 20190331

이름 : 박 민욱

제출 날짜 : 2019331()

제출 내용의 단계별 반 : 14

읽은 필독 서적 책명과 장 제목, 혹은 성 쌓기 설교 제목 : (3권 삼위일체) 1장 교리적 진술

     

핵심 내용 요약:

1.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제 2 장  제 3

- “단일한 신격 안에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이 하나인 세 격위가 계시니,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시다. 성부는 아무에게서도 출생하거나, 발출(發出)하지 않으시고, 성자는 성부에게서 영원히 출생하시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영원히 발출하신다.”

2. 웨스터민스터 소요리문답 제 6

- “하나님의 신격에 삼위가 계시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대 이 삼위는 한 하나님이시라. 본체(substance)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은 동등이니라.”

3. 아다나시우스 신조

- “우리는 삼위일체 안에 한 하나님과 일체 안에 삼위를 경배한다. 그 위(, persons)들을 조금도 혼동(混同)하는 일이 없으며, 본체를 분리하는 일도 없이 경배하고 있다.”

- 성부의 한 격위가 계시고, 성자의 다른 격위가 계시며, 성령의 또 다른 격위가 계신다.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신성이 모두 하나이다. 그 영광이 동등이며, 그 존귀가 함께 영원하다.

- 올바른 신앙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아들이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사람이심을 믿고 고백하는 것이다.

     

지식적 이해 정도 : 100%

영과 마음, 삶에 적용 정도 : 90%

     

느낀 점, 깨달은 점, 각오 등 :

삼위일체이시 하나님.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이 것은 대부분 알고 있는 진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저도 교회를 다니면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삼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한 하나님이시면서 따로 또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의 조명으로 새로운 지식이 생겨나면 모를까 머리로 아무리 이해하려 노력해도 뭐라고 설명할 정도의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 세 격위로 계시는 이유는 피조물인 우리의 인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적인 측면에서 보면 구약에서는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언가나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인간과 소통을 하셨고 성자 예수님께서는 직접 피 흘리심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새로운 룰을 여셨고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내주 하셔서 직접 소통을 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신약시대에서는 오직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선지자가 아닌 성령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어리석은 제가 보기에는 복잡하고 이해가 어렵지만 이것이 우리 인간에게 주어지는 제일 거룩하고 완벽한 방법임에는 의심치 않습니다.

만물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각 개개인마다 직접 함께 내주 하신다니 이것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이것이 너무나 엄청난 사건이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완벽하고 거룩한 방법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은 말세의 시대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틀린 것 같진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십니다.

미디어가 발달 되면 될수록 손쉽게 복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사단의 방해가 있긴 있겠지만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신성을 느낀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일부러 억지로 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신성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 역시도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인 우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이유가 있으십니다.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성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가 우리 인류가 아니라 나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저를 죄에서 구원하시려 오셨음을 확실히 믿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예수님은 인간의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뜨겁게 사랑하시는 세 격위인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겠습니다.

믿습니다!

아멘.

    





윤지명 : 2019/04/01    

아멘!!아멘!! 아침부터 예수님의 사랑하심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권소용 : 2019/04/01    

아멘! 가슴이 뜨거워지는 묵상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성령 충만해질 것 같아요.


박정룡 : 2019/04/01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


이제훈 : 2019/04/02    

아멘!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깨닫고 뜨겁게
사랑하는 민욱형제!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9/04/02    

어제 교육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생각들은 '돈, 지금이 행복이 깨지지 않았으면, 건강하게 죽었으면' 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더군요.
노아의 때와 같네요.


유리나 : 2019/04/02    

저는 처음부터 삼위일체 교리가 하나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이해가 될되고 잘 믿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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