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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부미    2012-05-11 03:03:19   
오직 주님과 다른 영혼을 위해 살아가는 삶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와 묻습니다.

당신은 성령으로 확실히 거듭났습니까?”

이 질문은 전혀 무서운 질문도, 사람을 위협하는 질문도 아닙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가장 초조하게 만들고 긴장시키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작년 7월 성 쌓기의 은혜가 본격적으로 성 쌓기가 시작되고 은혜를 체험했다는 간증문을 올렸습니다. 그때에는 십자가에 나의 정과 욕심을 못 박아 거룩하게 된 줄 알았습니다.

은혜를 받기 전 보다 믿음이 생겼고 지각이나 내 안에 있는 것들이 조금씩 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아직 내 안에 변하지 않은 것을 느끼게 되었고 뭔가 모르게 양심이 찔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께서 후진기어 넣지 말고 다시 은혜를 구하라는 말씀에 다시 은혜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20121, “천국으로 가는 수레바퀴설교를 듣고 나 자신을 점검해 보았을 때, 사랑에 대한 부분이 많이 약하고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나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 머리로만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알고 있었는데 마음으로 예수님의 자비와 관용의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이나 정죄감이 사라지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비의 마음, 관용의 마음이 생겼습니다. 점점 마음의 온도가 올라갔고 이타적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4월 어느 금요일. ‘직접적 말씀 안에서의 교통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면서 성도들끼리 만나면 당신은 성령으로 확실히 거듭났습니까?”라고 질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이 질문은 전혀 무서운 질문도, 사람을 두렵게 하는 질문도 아니지만 저는 마음이 초조해지고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거듭났나? 아닌가? 거듭 난거 같기도 한데... 죄도 안 짓고 이타적으로 살려고도 하고 나름 성령의 음성을 들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런데 이상하게 확실히 거듭났다고 말 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로마서 121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삶, 나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는가?’ 질문해보았을 때 나의 삶의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을 위해 살고 있지 않다 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엄청 거창해 보이는데 세상에 나가 살면서 세상에 마음이 혹하고 그 것을 나도 모르게 순간 즐기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때 마음이 더 예민했던 것이 시간이 나면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라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핸드폰 사용하고 페이스북이나 인터넷에 시간을 뺏기고 있던 저의 모습이 율법적으로도 얽매이며 더 안 좋게 생각되었습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저의 모습이 있는데 그 날(4월13일 금요예배) 목사님 설교를 간단히 마치고 셀 끼리 모여서 이 질문을 하며 교제를 나누었는데 셀 모임이 마치고 누가 또 나에게 이 질문을 할까 무서워서 후다닥 짐을 싸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저는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두려워졌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거듭났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더 갈급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느낀 이후로 거룩한 구원 1,2장을 보면서 거듭남에 대한 정의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시 공부하면서 읽었습니다. 거룩한 구원 2장 내용 중 내 마음을 확 요동치게 만드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2)예수님을 믿을 뿐 아니라 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 마음 전체를 주님께 드리는 것이다.

(3)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라. 예수님을 왕으로 영접한다는 것은 당신 삶의 전적인 주권을 왕이신 예수님께 드리는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고자 한다면, 이전의 삶에서 변화되어야 할 것,

1. 당신 삶의 목적이 달라져야 한다.

이전에는 자신을 위해서 살았다고 한다면 이제부터는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시는 것이었다. 당신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다면 당신도 예수님의 이 목적에 따라야 한다.

2. 다른 사람이 예수님보다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안 된다.

3. 우리의 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게 살아야 한다.

 

짧게 요약하여서 적었는데 이 부분은 제 마음을 콕콕 찔렀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 다음날 일할 때에도 같이 일하는 분들과 겉으로는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고 말씀 보지 않으면 안될 거 같은 조급한 마음이 생겨서 계속 거룩한 구원 말씀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서신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도바울처럼 고백할 수 있는가 제 자신을 점검했습니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147~9)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14)

 

나의 죄를 씻기시고 나를 의롭게 하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십자가에 나의 모든 것, 목숨까지 다 못 박아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만 사는 삶.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삶.

세상에 대해 확실히 못 박고 나에 대한 것은 조금도 남아 있지 않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자랑하면서 살아가는 삶.

사도바울처럼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 그 분만을 위해 나의 남은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예수...ㅠㅠ

혼자 기도도 하고 교회에서 기도회 시간에 부르짖으며 기도하긴 하지만 더 마음껏 부르짖고 싶었습니다. 산기도에 가서 마음껏 부르짖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온전히 하나님만을 위해서만 그 분 뜻대로 그 분만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진짜 그렇게 살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눈물 콧물을 쏟으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온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 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는 남은 인생을 주를 위해서, 다른 이웃을 위해서 살고자 하는가 그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우리의 마음에 오셔서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대로 예수님처럼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제가 듣고 있는 찬양인데 가사가 정말 좋아서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The Life)

 

1. 하나님의 본체 생명의 주인

사람의 몸 입고 이 땅에 오셨네

머리 둘 곳조차 없으셨던 그분의 삶

그 날 먹고 쓸 것 만으로 그는 감사하셨네

 

그분의 삶은 우리 삶의 거울

지금도 우릴 부르시네 그 참된 삶으로

 

2. 내가 믿고 있는 것에 나의 삶을 거는 것

즐거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것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종이 되어 섬기는 것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편안한 삶 포기하는 것

 

우리의 삶은 그의 생명의 통로

내 모든 삶을 통해서 그분 닮기 원하네

 

나의 모든 삶 당신의 것이니

나의 몸 나의 맘 오직 주 뜻대로 쓰소서

 

나의 모든 삶 속에서

힘을 다해 부르심 따라 사는 삶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내 주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삶

영원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지금 오늘을 사는 삶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 이것이 참된 삶

 

이 찬양 가사처럼 우리 감사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해 우리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하면서 감사교회가 그렇게 되기를 상상하며 기도하는데 더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모든 성도가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다른 영혼을 위해 다 같이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 자녀들은 예언하며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는 모습(사도행전 2장 17절)...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우리 모두가 다 한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각자 기도하고 또 같이 모여서 그것을 나누고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서 더 뜨거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봅시다.

성령강림주일이 얼마 남지 않았고 평일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중보가 필요한 때인거 같습니다. 다른 영혼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끝까지 놓지 않고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고 사랑인 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중보의 힘을 믿고 은혜를 구하는 성도분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합시다.

은혜를 구하고 계신 성도 분들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자기의 마음과 목숨과 정성과 힘을 다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뜨겁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만큼 우리가 원하는 만큼 은혜를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를 구하는 것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마시고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길 바랄께요^^

우리는 100% 확 뜨겁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kimbogeong : 2012/05/11    

아멘!! 존경 합니다 부미 자매
놀라운 체험 나누어 주니 감사 합니다
다른 엉혼을 위해 에수님의 마음을 끝까지 놓지 않고 눈물로 기도 합니다
뜨겁게 기도 합시다 사랑 합니다


윤지은 : 2012/05/11    

아멘!


김선희 : 2012/05/11    

아멘!! 부미자매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글구 최고십니다!!


홍은주 : 2012/05/11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주님 앞에 참으로 겸손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자기의 마음을 성찰하며 주님께 아름다운 마음을
드린 부미자매는 분명 성령으로 거듭난 주님의 사람입니다!
주님!
우리 교회에 이렇게 아름다운 간증들이 넘치고 넘치게 하여 주소서!!!
저희들의 뜨거운 눈물의 회개와 소망의 기도를 기쁘게 받으실 줄 아나이다! 아멘!!!


황승욱 : 2012/05/11    

부미 최고!!


이해경 : 2012/05/11    

부미샘을 100% 확 뜨겁게 믿고, 사랑하고, 존경해요!!! ^^


정도현 : 2012/05/11    

우와아~~^^ 대박이예요,부미!!
진짜 최고, 최고!!! 사랑합니다-♡


명정애 : 2012/05/11    

글을 보는데 왜 글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일까요?^^
부미 자매의 음성이 들이는 듯 하네요~

앞으로 전진 전진!!!
우리는 주의 군사이니 주님을 위한 삶을 확실하게 사는
감사 교회 성도들이 되실줄로 믿습니다!!!


전범열 : 2012/05/11    

확실히 예전 간증과 다른 간증 입니다.
ㅡ 진짜! 순도 100%, 진짜 보배 입니다.ㅡ
와~ 주님께서 자매님 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내요.

ㅡ 도전! 됩니다.ㅡ
ㅡ모든 상황을 감사합니다. 주님.ㅡ
아멘!!!


김여영 : 2012/05/11    

아멘!!^^ 부미 최~~~~~~고!!!!!*♥o♥*


전범열 : 2012/05/11    

아~~~
다시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진짜 보석이 태어나기 직전 이네요.

나이, 모든것을 떠나서 부미 자매님에게
고개 숙여 경외를 표합니다.

ㅡ 부르심을 입은 자매님이여 어디에 있다가 이제야 왔나요.? ㅡ
ㅡ 높으신 자매님, 저또한 더불어 노력하고 배우고 힘낼께요.ㅡ

ㅡ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와 경외를 표합니다.ㅡ

이러한 간증문을 보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아멘!!


전범열 : 2012/05/11    

앗! 죄송 합니다.
5번 읽던중 거듭나신줄도 모르고 보석이 탄생하신것.
확정 되신줄도 모르고 태어나기 직전이란 어필의 싫수를 했습니다.

ㅡ 어쩐지 글 속에 다른 느낌이 강하게 왔음에도 제가 미스를 저질렀어요. ㅡ

아주 강한 글입니다. 축하 합니다.


ㅡ 눈물로 축하합니다. ㅡ


김시완 : 2012/05/11    

우리 부미가 달라졌어요.


박경직 : 2012/05/11    

부미의 은혜간증은 언제나 재기발랄하고 생생하게 들려와 너무 좋다.하나님말씀 잘듣고 잘적용하고 잘깨닫는 모습 너무 이쁘고 멋지다..^^감사교회의 빛나는 여전사 부미최고!!!


유리나 : 2012/05/11    

부미 자매에게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안권민 : 2012/05/11    

이래서 존경을 안할 수가 없어요!!!!!!!ㅋㅋㅋ
진짜 최고십니다!!!!!!!!! 완전 류드보라신듯.....??^^


박정룡 : 2012/05/11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마음이야 말로 가장 겸손한 모습인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자신을 점검하여 하나님앞에 확증받는 우리가 됩니다!!


홍성택 : 2012/05/11    

아멘!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2/05/11    

아멘! 귀한 글 감사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주님나라 확장을 위해 오늘도 전진합니다.


김경희 : 2012/05/11    

부미 자매 ! 글을 읽으며 주님의 놀라우신 역사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환 : 2012/05/11    

부미자매의 바램대로 우리 모두 큰 은혜받고 하나님 나라 부흥의 "붐"을 일으키는 일꾼됩시다!!!


최은아 : 2012/05/11    

부미야 사랑해~~~♡♡♡


김희경 : 2012/05/11    

부미자매의 마음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감사합니다..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윤지명 : 2012/05/11    

우리도 부미샘을 100% 확 뜨겁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최고!!!!


장지영 : 2012/05/11    

이런 마음의 고백, 열심의 고백이 이미 주님의 인치심을 확증해주는듯!ㅎㅎ
나도 본받아 더욱 열심히 중보하고 더욱 열심히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가 되어야지!
함께 가자!^^ 고마워!ㅎㅎ


박소연 : 2012/05/11    

부미야 고맙고 사랑한다~~


김세정 : 2012/05/11    

아멘 !!! 부미의 고백은 늘 진주보다 귀하다 부미의 바램처럼 우리 온 심령이 성령의 은혜로 뜨겁고 충만해 지기를 바래요 !!!!


이진배 : 2012/05/11    

부미 자매~! 정말 최고예요. 주님과 다른 영혼을 위해서 더욱 충성되게 갑시다!!!


주영경 : 2012/05/11    

쵝오~~~~~


장선명 : 2012/05/11    

아멘!!! 부미자매 뜨겁게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김철현 : 2012/05/11    

말씀을 붙들고 더욱 확실한 은혜 속으로 들어갔구나. 감사 감사~


박은혜 : 2012/05/11    

고마운 친구 부미..^^ 멋져!!


이세용 : 2012/05/11    

아멘!!


김희정 : 2012/05/12    

다시 점검하고 살피는 부미~ 존경스럽다. 하나님의 기준에 성경의 기준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 지 나도 열심히 자신을 살필게~~ 솔직하고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글 감사해 부미자매^^


유하림 : 2012/05/12    

최고 최고에요~!!!!!!!!


권소용 : 2012/05/12    

부미야 멋져멋져~~~^0^


조혜경 : 2012/05/12    

평안하다 싶을때 나를 다시한번 점검하고,주님 앞에 더욱
완전함에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부미자매 최고싶니다.
저도 매번 주님 앞에 더욱 성화된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김기호 : 2012/05/12    

눈물로 마음껏 부르짖은 그대 아름다운 성도여 주께서 면류관을 쒸우시리라
"내 모든 삶을 통해서 그분 닮기 원하네" 아멘!! 눈물로 기뻐합니다 함께갑시다 형제들이여!!


김진원 : 2012/05/12    

부미야! 말씀을 더욱 강하게 붙들어라^^ 그래서 주신 은혜가 더욱 빛을 발하고, 많은 열매로 주님께 큰 영광 돌리기를 기도한다.^^


이유진 : 2012/05/12    

부미언니 최고!!


이제훈 : 2012/05/13    

이 글로 셀모임 교재로 사용하면
아주 유익 할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홍민애 : 2012/05/13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며 살아가겠다는 부미자매의 고백을
저도 또 하게됩니다.
감사 감사^^


이성희 : 2012/05/14    

아멘! 부미자매의 말씀처럼 영혼을 위한 삶을 살겠습니다!*^^*


이성규 : 2012/05/14    

감사한 글입니다!!


최정숙 : 2012/05/15    

아멘..새벽이슬같은 부미자매의 고백 아름다워..주님께서 부미를 선한 뜻대로 사용해주실것을 믿으니 감사가 넘친다.


박성화 : 2012/08/02    

아멘!!! 귀한고백 정말 감사해요♥


박세철 : 2018/02/05    

노래 가사가 참 좋네요.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편안한 삶 포기하는 것'

닮아가려면
그리고 은혜를 구하려면
그렇게 살아가야겠습니다.


김의영 : 2019/09/17    

아멘! 기도합시다! 중보의 힘이 정말 큽니다! 우리가 이제 사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사는 것이니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기도합시다! 항상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리의 연약으로 넘어질까 두렵습니다! 깨어있읍시다! 깨어있는한 주님이 우릴 지키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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