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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이제환    2012-05-16 17:45:08   
http://cafe.daum.net/truthforever
예수님 승천 후 10일 동안 기도에 전념했던 마가 다락방의 제자들처럼...

    

     예수님 승천 후 10일 동안 기도에 전념했던 마가 다락방의 제자들처럼...

 

성령의 거듭나게 하시는 은혜가 확실히 나타나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계시는 목사님과 선생님들, 교우분들이 더욱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워지는 5월입니다. 이제 곧 성령으로 밝게 (진리) 하시며, 새롭게 (거룩) 하시며, 뜨겁게 (사랑) 하시는 은혜로 온 교회가 충만해 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기도의 큰 맥을 잡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지는 않은가 하여 글을 올립니다. 어떤 분들은 성령의 거듭남을 위해서 기도드리는 것을 무척 힘들어 합니다. 실제로 몇 주, 몇 달 동안 겉으로 보기에 (인간적으로) 꽤나 열심히 기도하는 것처럼 보였던 많은 사람들이 낙심하거나 후퇴하여 우리의 눈 앞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몇 차례 있었습니다.

그들은 잠깐 어느 정도의 진보를 보이는 것 같다가도 결국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기도하면 할수록 새 힘을 얻어야 마땅한데 오히려 침륜에 빠졌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누가복음 마지막장과 사도행전 1장에서 찾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예수님이 이 땅 위에 계시지 않은 10일 동안이라는 기간을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아주 치열하게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제자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시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쳐주신 일에서 찾습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예수님의 부활을 확고부동하게 믿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바꿔 말해서 그때까지만 해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확실히 알지 못했다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보고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배우고 나서야 성경적인 맥락 속에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감을 잡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후 곧바로 승천하시지 않으시고 제자들에게 40여일의 시간을 일부로 들이신 것은 결코 충동적이거나 우연하게 일어난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자들은 이 시간들을 통해서 지금 자신들의 눈 앞에서 성령의 약속을 하고 계시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대속의 은혜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하고 놀라운 것인지를 분명히 배웠을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열심히 기도하지만 결국 낙심하거나 퇴보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그들이 그들만의 제한된 생각이나 감정 속에 굳게 갇혀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자신의 죄에 대한 문제를 보더라도 철저하거나 확실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혹은 편협(偏狹)하게 보게 됩니다. 죄의 문제를 성경의 맥락 속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봅니다. 그래서 왠지 해결할 수 없는 큰 산처럼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성경의 약속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정이 더욱 중요한 것이 되고 맙니다. 사고의 틀을 고치지 않으면 결코 올바로 기도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기를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은 본격적으로 “성령론 (구원론)”으로 진입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아무 생각 없이 “성령론”에 들어 갈 것이 아니라 “기독론”을 굳건히 붙잡고, 그 기반 위에서 “성령론”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기독론”을 굳건히 붙잡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우편에서 성령을 부어주시는 분은 다름 아닌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회개하는 자에게 오실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예수님의 대속 사역의 가치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대속 사역의 가치에 대해서 올바로 직면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도 사람들이 예수님의 성육신을 이야기 하면서 무덤덤해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성육신이라는 교리는 곧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의미가 포함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유일하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셨다는 사실은 온 우주가 놀라고 부러워할 일입니다.

인간의 편에서 볼 때에는 너무나 황송하고 기쁘고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온 자연과 천사가 놀라고 두려워하고 부러워하지만 복음의 혜택의 유일한 대상인 인간만이 무덤덤해하고 놀라지 않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성육신하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 때문에,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십자가를 믿음으로 붙잡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의미 속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대속의 죽음을 가치(價値)로 지불하고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성령을 구할 때,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에 들어있는 천지개벽(天地開闢)할 무수한 의미들을 붙들고 기도해야 그 기도가 힘 있는 기도가 되고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10일 동안 전혀 기도에 힘쓸 수 있었던 힘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의미를 붙들고 담대히 성령을 강청할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의미 속에서 회개했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가지고 성령을 구했습니다.

기도는 불이요, 그 불을 활활 피어나게 하는 좋은 땔감은 진리입니다. 그러면 얼마 있지 않아 주님께서 영구히 타오르게 하는 기름을 곧 부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현계 : 2012/05/16    

아멘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아요~~~~~~^ ^ 기도하게 하는 근원은 진리!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2/05/16    

구원은 육신의 옷을 완전히 벗어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는 것입니다.

내 감정과 생각의 틀을 주님앞에 모두 내려놓고 발가벗어야 의롭고 거룩한 주님의
의의 새 옷을 입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생각과 감정을 계속 갖고 있는 한 주님의 새 옷은 입혀질 수가 없습니다.

지존하신 주님께서 보잘 것 없는 인간(나)를 위하여 벗겨지고 고난받으시며
당신의 생명까지 바치셨는데 우리가 버리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하물며 그 분의 크나큰 은혜를 받기위해 나의 온 마음을 드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데 아직도 나의 감정과 생각을 버리지 못한채 낙심을 하고 있다면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똑바로 보십시요!!!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의 모습 그대로 주님의 십자가에 함께
다 내어 드리십시요!

놀라운 주님의 섭리가 마음에 뜨겁게 임하실 것입니다!! 아멘!!

제환샘의 간절하신 마음에 함께 합니다!


전범열 : 2012/05/16    

감사함으로 기쁘게 주님을 따라갑니다.
ㅡ 다락방의 제자들 처럼. ㅡ
우리는 모두 다락방의 제자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는 하늘 역사의 주인공 입니다.
주님은 조연은 싫어 하십니다. 차라리 엑스트라를 좋아 하실겁니다.
차거나 뜨겁거나 를 원하십니다.

주인공이 되거나 엑스트라가 되거나~

ㅡ전과 후가 확실히 다른 세상! 조그마한 마음에서 담대한 마음으로~
다락방을 통과 하신분! 도 있겠고 통과할 분도 있으니~
우리는 하나입니다.
제환선생님! 감사함으로 사랑합니다.

깊고 넓은 은혜를 원합니다.
아멘!!


이세용 : 2012/05/17    

아멘!!!


홍성택 : 2012/05/17    

아멘!!


윤지은 : 2012/05/17    

감사합니다. 아멘!


민재홍 : 2012/05/17    

아멘


김희진 : 2012/05/17    

아멘!!!


박정룡 : 2012/05/17    

아멘!!


권소용 : 2012/05/17    

감사합니다!!


전범열 : 2012/05/17    

어제밤 제환샘의 글을 읽고 한참을 묵상을 했씀니다.

목사님의 녹취를 다시보며 그때 그때 모습들 그때 그때의 말씀들, 그때그때의 입술. 눈동자 의 모양 까지

생각하고 다시보고 또보고 또보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좁은 다락방에 아무나 들어갈수도 없었으며 다락방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복 임을 알아야 합니다.

눈 있는자! 는 보싶시요. 귀 있는자!는 들어 보싶시요.

감사함과 주님에 대한 찬양! 목사님의 지혜에 감탄하며 댓글을 더합니다.

목사님은 감사교회 자체를 주님의 이름으로 방주로 또는 다락방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씀니다.

개 나 돼지가 들어올수 없는곳! 택자 만이 들어올수 있는곳!

저는 글을 읽고 제자들이 10일동한 열심으로 기도 했겠지만 기도시간 빼고 식사 시간이나 다른 시간때는

10일 동안 무슨 대화를 했을까? 진정 궁금 했습니다.

10일동안 좁은 다락방에 있으면서 어느 제자는 내가 어디서 밥을 사먹었는데 그집이 맛 있더라~

아니면 내가 장사를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돈을 많이 벌수 있더라~

아니면 우리집 옆집에 어떤 가족이 이사 왔는데 그 아주머니가 버릇이 없더라~

이러한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주님과 같이 다닐때의 역사. 주님의 말씀. 주님의 성령예언 등을 이야기 하며 서로 서로 권면하며

힘을 주며 말씀을 믿고 성령의 때를 기다렸을 겁니다.

여기서 보면 우리감사교회 공간과 다락방 의 공간과 매우 똑같습니다.

목사님의 의도로 좁은 다락방의 환경을 만들메.

어느 누구는 좁고 답답하여 뛰쳐 나가고 ~ 어느 누구는 사회적이야기 하고싶은데 좁은다락방 사람들은

주님의 이야기만하여 뛰쳐나가고~

ㅡ우리는 이미 선택받은 좁은다락방 안에 들어와 있답니다.ㅡ

목사님의 지혜와 제환샘의 꿰뚤어 보는 눈을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를표합니다.

ㅡ 모든 상황을 주님께 감사하며~ㅡ

(좁은 다락방안의 모든 사람들이 좁은문을 통과해야만 다음을 기약할수 있고 감사교회를 통체로 주님께 들일
려는 목사님의 담대한 의도도 있답니다. ㅡ 주님. 좁은다락 방을 나갈땐 좁은문을 통과하여 담대함으로 모든
성도들을 보살펴 주실것을 믿씀니다.)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고 진정한 목회자 되시는 목사님께 고마움을 금치 못합니다.

주님께서 목사님의 간구를 듣고 지혜를 내려주심에 찬양 하고

주님께서 우리 다락방! 안의 성도들을 생각 하시니 경외하며

저또한 좁은 다락방을 떠나지 않게 해주셔서 눈물로 감사합니다.

좁은 다락방의 모든 성도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나도 모르게 또 길어졌심. 죄송합니다.)


정도현 : 2012/05/17    

"기도는 불이요, 그 불을 활활 피어나게 하는 좋은 땔감은 진리입니다."
아멘!! 아멘!!!


이진배 : 2012/05/17    

믿음의 내용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제환 선생님~!


이성희 : 2012/05/17    

아멘! 기도의 불이 더욱 활활 타올라서 모두에게 거룩한 성령이 강하게! 임재하길 원합니다!!!


윤지명 : 2012/05/17    

아멘!!!


김진원 : 2012/05/17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처럼 십자가를 뚫어지게 바라봅시다! 거기서 한 줄기의 빛과 열이 우리의 가슴을 꿰뚫을 때까지...


명정애 : 2012/05/18    

아멘!!!


김선희 : 2012/05/18    

아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효진 : 2012/05/18    

아멘!! 아멘!!!


kimbogeong : 2012/05/18    

통과 후 before after 가 확실히 다른 성도로 가득차게 하옵소서 아멘!


장지영 : 2012/05/19    

아멘!!


김기호 : 2012/05/19    

십자가의 대속 하나님 나라의 일을 배운 마가 다락방의 회개와 믿음으로 간구하겠습니다 아멘!!


최민호 : 2012/05/19    

아멘!!! 주님, 십자가를 통한, 주님의 완벽한 공의와 또한 완벽한 사랑을 우리 기도 속에 생생하게 계시하여 주세요.


홍민애 : 2012/05/1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진실로!! 진실로!! 믿는다면
성령님은 이미 우리에게 임하셨음을 믿습니다!!!


이혜민 : 2012/05/20    

감사합니다!!


유하림 : 2014/06/14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은혜만 생각하며, 이에 집중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이여진 : 2016/10/31    

아멘


박세철 : 2018/01/05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돌아가셨음을 생각하겠습니다
아멘


양형미 : 2021/08/11    

아멘!


이시형 : 2022/06/19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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