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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정도현    2011-08-02 00:44:46   
【†필독!】순종하지 않는다면 자기 부인이 덜 된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4)"

 


자기 부인이 안 된 사람의 최대 공통점은 '자아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부인이 안 된 사람이 나타내는

공통된 행동양상은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들이 모든 것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들도 어느 정도까지는 순종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절대 100%! 순종하지는 않습니다.

주님의 모든 말씀과 선지자의 모든 말에 순종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자기 자신이 죽지 못했기 때문에, 결코 100% 순종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자기 욕구에 만족되는 선까지만 순종합니다.

자기 이해에 합당한 선까지만 순종합니다.

그 선을 넘기 전까지 이들은 평화롭습니다.

그 선을 넘기 전까지는 주님을 찬양하며 따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았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 삼으려하였습니다. (요 6:15)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바다까지 건넜습니다. (요 6:24-25)

아직까지는 자신의 욕구와 이해에 만족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만족되는 선에서는 바다도 건너 순종합니다.

이런 자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 6:26)"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 자신의 욕구와 이해에 충족된 까닭으로만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들에게 자신이 '하늘에서 내린 생명의 떡'이심을 말씀하셨을 때,

비로소야 그들은 본색을 드러냅니다.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6:41-42)"

 

자신의 이해해 합하지 않을 때,

자신의 욕구에 어긋날 때

그들은 결코 순종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 6:66)"

 


주님 앞에 우리가 보여야 하는 순종은 100%의 순종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만큼 자기 부인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1% 라도 순종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자아는 죽은 것이 아닙니다.

 

 

순종은 우리 이해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은 말 그대로 그냥 '순순히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독자인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이성으로 이해해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주님의 말씀이 선하심을 믿었습니다.

그저 순순히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비천한 인간의 이성으로 모두 이해하려

한다는 것 자체가 교만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방식과 인간의 방식은 다릅니다.

 


우리는 그저 모든 것에 믿음으로 순순히 따르면 됩니다.

믿음으로 순순히 여리고 성을 돌 때 그 성이 무너졌듯이,

주님은 그러한 자들을 통하여 선한 역사를 이루십니다.

 

 

혹, 믿음이 약하더라도 그것이 우리가 순종하지 않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믿음이 약할수록 우리가 해야할 것은 순종입니다.

문둥병을 고침받으려 하였던 나아만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말을 믿지 않고 분노하였습니다. (왕하 5:11)

하지만 그가 순종하여 요단 강물에 몸을 씻었을 때

선한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믿음없던 그가 순종하였을 때,

그는 하나님을 천하에 유일신으로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왕하 5:15) 

 

 

주님의 음성에,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여 따릅시다.

 

주님의 음성에 순종치 않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그 때 필요한 것은 그 상황을 이해해보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기 부인입니다.

 

 

 

 

 






주현계 : 2011/08/02    

목사님 글과 불과 20초 차이로 글을 올리셨네요.^^


정도현 : 2011/08/02    

아..그러네요..^^ 목사님의 글을 지금 봤어요-ㅎㅎ


정상훈 : 2011/08/02    

아멘!!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


주현계 : 2011/08/02    

역시...도현이형 글은 항상 대박!
우리가 '믿음'을 가졌다는 확실한 증거는 감정의 상태나 신비한 체험이 아닌
'열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그 열매는 곧 '100% 순종하는 삶이다.'
아... 진짜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글...^^;; 최고에요!


최민호 : 2011/08/02    

아멘!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 기쁘게 순종하겠습니다.


유리나 : 2011/08/02    

아멘...


정도현 : 2011/08/02    

아...현계 형제 댓글이 더 대박이예요... 그렇군요-그렇게 깔끔히 정리되는군요-! 저도 명심할께요-^^ !!


강정애 : 2011/08/02    

아멘!!!!


최용환 : 2011/08/02    

아멘! 도현 형제 감사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오직 의인은 순종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주님 안에서 영원히 순종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정제권 : 2011/08/02    

아멘!!감사합니다!!^^


박소연 : 2011/08/02    

순종은 곧 믿음!!^^ 믿음도 곧 순종!!^^
아멘아멘!!


설동준 : 2011/08/02    

마음에 부담도 되고, 도전도 되는 글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멘!


박성화 : 2011/08/02    

순종이 곧 믿음입니다. 아멘!!!
아직도 불순종하고 있는게 있다면 당장 버리겠습니다.


노예진 : 2011/08/02    

도현 오빠 글, 현계 오빠 댓글 모두 최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김지선 : 2011/08/02    

100%순종합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


장지영 : 2011/08/02    

아멘!! 늘 감사합니다^^!


홍성택 : 2011/08/0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경직 : 2011/08/02    

자기부인 확실히하여 절대순종합니다!! 아멘!!!!!!


류부미 : 2011/08/02    

정말 대박 대박 왕대박^^
하나님,목사님,선지자님들 말씀에만 순종하면 가만히 있어도 위인되겠는데요 ㅎ
선지자님들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말씀에 무조건,100% 순종하겠습니다!
순종하는게 제일 쉬운 감사교회가 됩시다!!
공부잘하는사람들한테 공부잘하는 비법을 물어보면 '교과서로만 공부했어요.공부하는게 제일쉬워요' 이렇게 대답한다고하잖아요ㅎ
2000년 교회사에 전무후무한 감사교회가 된 비법(?)을 물어보면 '무조건 순종만 했어요. 순종하는게 제일쉬워요' 라고 대답합시다♥
다들 이렇게 인터뷰할 준비되셨나요ㅎㅎ흐흐흐


김종훈 : 2011/08/02    

아멘!!! 기쁘게 순종하겠습니다.


명정애 : 2011/08/02    

역시 성쌓기에만 들어 오면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고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우리 도현 형제는 항상 저의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시네요~ㅎㅎㅎ
믿음을 드러 내는 순종을 역사상 전무후무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선미 : 2011/08/02    

아멘!! 순종합니다. 100% 순종하지 못할때 자기부인하겠습니다!!!


김미화 : 2011/08/02    

아멘 늘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8/02    

우리 모두 100% 순종하여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목도하는 영광을 누려 봅시다^^


이송이 : 2011/08/02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살겠습니다 ^^!!


유신애 : 2011/08/02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김시완 : 2011/08/02    

이제 순종으로 우리의 믿음을 입증할 때가 되었습니다.


박은혜 : 2011/08/02    

아멘!!!


김세정 : 2011/08/02    

넵!! 도현형제글 역시~~ 마음이 유쾌해집니다 기쁜마음으로 순종하겠습니다 !!!


장선명 : 2011/08/02    

항상 기쁨으로 주님께 100% 순종합니다.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황승욱 : 2011/08/02    

아멘 아멘! 아싸 아싸!


이성희 : 2011/08/02    

아멘!!순종하겠습니다!!


홍은주 : 2011/08/02    

믿음이란 이해를 해서 믿는 것이 아니지요.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수없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도구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통해서만 은혜를 받을수있는 것이지요
오늘도 단순하고 명쾌한 글로 마음을 더욱 다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현형제님의 배려와 수고로 많은 성도님들을 뵐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도현형제님모습도 볼수있어 너무너무 반가왔습니다.
내일이라도 가서 만나뵙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민효진 : 2011/08/02    

네에~! 진실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의 모습이
구원을 이룰 수 있군요..
참으로 성경적이십니다.. 아멘!!


박지선 : 2011/08/02    

아멘 주님 무조건 앞뒤 보지 않고 순종하겠나이다 !!


김여영 : 2011/08/03    

아멘!!!!


이제환 : 2011/08/03    

"최고의 자기부인은 곧 100% 순종입니다! 1% 라도 순종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자아는 죽은 것이 아닙니다." 성도가 살아가면서 한 시라도 잊어버리면 안 될 귀한 말씀입니다. 뼈속 깊숙히 새겨야 할 말씀으로 감사히 받습니다. 믿음이 순종이며 순종이 믿음이라는 말씀도 참으로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 눈만 뜨면 하나님의말씀이 쏟아집니다. 그것이 참 감사합니다.


김경희 : 2011/08/03    

도현형제글에 절로 고개가 그떡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1/08/04    

아멘 !!!
항상 귀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
제 자신을 부인하여 주님만을 붙들고 온전히 순종토록 하겠습니다.


이진배 : 2011/08/04    

100%의 순종은 스스로가 알고 있습니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현 선생님~^^


박성화 : 2012/08/22    

순종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했을때 즉시 순종하는 것이 자기부인이군요.


이여진 : 2015/07/21    

아멘.


변진선 : 2016/09/22    

아멘!!!


양형미 : 2021/08/11    

아멘입니다.


정은경 : 2021/08/18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7-8)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이시형 : 2023/02/0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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