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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1
유하림    2012-05-09 10:35:51   
http://blog.naver.com/jamesyhr
하나님의 경외하여 밤낮 가리지 말고 기도하기

요즘은 일어나자마자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부터,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죄인 살려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께 지은 죄가 많아 아직 성령님이 오시지 않으셨으나, 제가 지은 죄를 알게 해주시는 은혜를 주시고, 만약 망각하여 모르는 죄가 있다면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를 부어주시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라고 기도를 드립니다.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조용한 곳만 있다면 기도하였던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또한, 성경 읽기가 형식이 아닌 주님을 알기 위한 방편이란 것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성경을 계속 읽습니다. 성경 읽기가 누구에게 과시함도 아니고, 제 자신이 지은 죄를 깨닫기 위해, 주님을 사모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적인 은혜를 바라기에 기도 드리고,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을 예전에 하지 못하고, 지금에서야 하고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지난 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종말을 두려워하는 탓은 빛에 나아가기 싫어함이고, 빛에 나아간 자들은 오히려 주님이 찾아오시는 그 날을 기다린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서, 사람들은 두 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빛으로 나아가길 사모하여 점점 나아가는 자(행동으로도 이것이 드러나는 자)와 빛이 싫고 어둠(도덕적 부재 및 성적인 향락을 즐기고, 세상적 일을 즐겨하며 위선을 부리는 자들이 모인 곳)에서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지내려는 자들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어둠이라는 개념은 이분법적 개념보다 "빛이 적은 상태"라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차가움이란 "따뜻함의 부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추운 날씨라 해도, 열은 항상 존재합니다. 다만 주어진 열이 줄어들 때 차갑다고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면서 왜 이 세상에는 빛도 있지만 어둠도 있냐고 말을 합니다. 지혜를 가지고 생각해본다면, 어둠이란 빛이 적은 상황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밤에도 분명 달빛을 통해 오는 빛은 있습니다. 다만 빛이 적을 뿐이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흑암의 권세를 누리는 마귀와 이 세상"은 하나님을 싫어하기에 어둠에 머물고 싶어하고 어둠 속에서 도덕성의 부재를 즐겨합니다. 이러한 부도덕적인 생활을 즐기는 데에는 하나님의 경외함이 적어서이기도 하고, 빛에 나아가 시험 받기 두려워하기 때문이고, 혹은 (어떤 이들은) 어둠을 즐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고백하고, 하나님은 진실된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경외하고, 겸손하게 기도하고,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있는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다면 빛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감사 교회에 모인 우리 모두들은 빛으로 나아가길 사모하여 행동으로도 마음으로도 하나님 앞에 거리낌 없이 겸손하게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박정룡 : 2012/05/09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정말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할 따릅니다. 아멘!!


이송이 : 2012/05/09    

아멘! 하림형제 고마워요!!


이세용 : 2012/05/09    

아멘!


박경직 : 2012/05/09    

하나님을 경외하며 빛으로 나아오는 하림형제 멋져요..^^오늘더 빛가운데 거하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아멘!!!


김희정 : 2012/05/09    

아~멘!!


정도현 : 2012/05/09    

아멘!^^ 하림형제, 정말 최고네요!!ㅎㅎ


전아영 : 2012/05/09    

아멘~! 하림이 글은 교훈을 주면서도 밝게 해줘요 :) 시시때때 예수님 오실것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고마워요!


조혜경 : 2012/05/09    

아멘~


김진국 : 2012/05/09    

오늘 저녁 예배가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홍성택 : 2012/05/09    

아멘!


윤지명 : 2012/05/09    

하림형제, 화이팅!!!!


이진배 : 2012/05/09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빛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속히 그 영혼이 유쾌케 되는 날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kimbogeong : 2012/05/09    

새천국 하늘
곧바로 림할
하림 형제 최고 입니다


윤지은 : 2012/05/10    

감사합니다.
아멘!


주영경 : 2012/05/10    

아멘~


박소연 : 2012/05/10    

아멘!!


김정옥 : 2012/05/10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찬송곡입니다. 모두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화평을누리고,
외양간에서나온 송아지처럼 뛰게되는,유쾌케되는날이 속히 이르도록 중보합니다.
우리하림 형제, 뜨겁게 사랑합니다♥


홍은주 : 2012/05/10    

자신을 철저히 점검하며 더 밝은 빛으로 나아가는 멋진 하림 형제! 최곱니다!!


최은아 : 2012/05/10    

아멘~~!


민동영 : 2012/05/10    

하림아ㅋㅋ너 정말최고야!!!


김기호 : 2012/05/10    

하나님을 경외하며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기를 사모하는 새천국 하늘이 임하는 하림형제여
이 보다 더 좋을 수가 없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성희 : 2012/05/10    

아멘!^^


안권민 : 2012/05/10    

아멘!!!^^ 최고 최고~~~!!!!^^


노예진 : 2012/05/10    

아멘 :)


김진원 : 2012/05/10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자 하는 마음이 주어졌다는 것은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전심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겠습니다.


이제훈 : 2012/05/10    

하림형제 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성령의 은혜를 분명히 받을것입니다!

이토록 분명하고 쉬운 것을 한발짝을 내딛어
조그만 것부터 실행해야 겠습니다.

하림형제 최고입니다!


최정숙 : 2012/05/11    

하림형제 자기성찰도 너무 아름답네요..아름다운 청년 하림형제 화이팅!


김선희 : 2012/05/11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명정애 : 2012/05/11    

눈을 번쩍 뜰 때부터 주님께 기도하는 하림 형제에게 주님의 은혜가
가득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유리나 : 2012/05/11    

아멘..


이제환 : 2012/05/11    

하림형제!!! 그렇게 계속 진력하면 놀라우 일이 생길 것입니다. 화이팅!!!


김희경 : 2012/05/11    

빛이신 하나님께 마음과 행동으로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강유진 : 2013/09/05    

빛가운데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양진영 : 2014/12/05    

감사합니다 아멘


변진선 : 2015/12/01    

아멘!!! 더... 더...더 완전한 빛가운데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박세철 : 2017/11/02    

경외함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겸손하지 않았단 것이었네요)


이시형 : 2022/06/1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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