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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1
노병기    2012-05-08 13:38:14   
【†필독!】평양대부흥운동 때 성령이 오시기까지!

 

2012년 5월 6일 주일오후기도회 {녹취: 황승욱}

 

평양대부흥운동 때 성령이 오시기까지!





 

*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장 1~4절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1. 우리나라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에 대해 알아봅시다. 먼저 그 준비 과정을 봅시다.


『거룩한 구원』 550쪽을 보면, 한국 초대 교회의 아버지라고 하시는 길선주 목사님이 놀랍게 회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551쪽을 봅시다.


1903 장로회 평양신학교가 문을 열자 그는 선교사들의 추천으로 입학했는데, 그는 매일 한 시간의 보통 기도와 매주 사흘식의 금식 기도와 매년 1주간의 금식 기도를 세상 떠날 때까지 계속했다. 길선주 장로는 1904년에 일어난 영국 웨일스 지방의 부흥에 대한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아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한 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하기 시작했다. 1905년 길 장로는 친구 박치록 장로와 함께 새벽에 일어나 새벽 기도회를 시작했다. 새벽기도회는 점점 부흥회의 성격을 띠게 되면서 발전해 갔다. 이것이 한국 교회 새벽 기도회의 시작이었다.   - 『거룩한 구원』 551

 

 

오늘날은 우리 한국교회가 새벽 기도를 많이 하잖아요. 새벽 기도회의 시작이 길선주 장로님입니다. 본래 우리나라 새벽기도회의 시작은 오늘날 우리가 보는 새벽 기도회하고 많이 다릅니다. 요즈음 새벽 기도회는 주로 개인적인, 기복적인, 일상적인 기도가 대부분이죠.


본래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새벽기도는 부흥을 위해서, 회심을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나라 교회의 새벽 기도가 회심을 목표로 기도한다는 기도회는 잘 듣지 못합니다.


오히려 회심과 반대되는 기도를 많이 합니다. 즉 기복적인 기도를 많이 합니다. 솔직히 보면, 자기들의 기도가 회심과 반대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릅니다.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이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고 배나 지옥자식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자기가 인식을 하겠습니까? 잘 못하지요. 오히려 요한복음 16장에 보면 ‘자기들이 잘 섬기는 줄 생각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2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3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요 16:1~3)


오히려 사도들을 죽이면서 자기들이 잘 섬기는 줄로 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예언을 해놓으셨습니다.

 

본래 새벽 기도는, 성경에 나오는 사도행전의 기도도 마찬가지지만, 먼저 회심과 부흥, 하나님의 참된 구원의 역사를 위해서 기도해야 맞는 겁니다. 오늘날은 그것은 다 빼버리고 기도합니다.


일신상의 목표를 위해서, 일신상의 기복적인 목표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구원과 회심을 목표로 기도한다는 교회가 잘 없습니다. 실제로 그래요.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교회사를 잘 봐야 합니다.

 

본래 새벽기도회는 길선주 장로님이 구원을 위해서 회심과 부흥을 위해서, 성령의 부으심을 위해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부흥’이라는 단어도 오용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보면, 교인 숫자가 느는 것을 부흥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대부분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인 숫자가 늘어나면 부흥이 아니냐.’


교인 숫자가 는다고 꼭 부흥이 아닙니다. 쭉정이 늘어나는 것은 재앙입니다. 쭉정이 늘어나는 것이 부흥이 아니고, 심령의 부흥, 회개와 성령의 새롭게 하심의 은혜를 받는 것 이것이 부흥입니다.


요즘은 기독교 용어가 많이 왜곡되었습니다. 새벽 기도회의 취지도 거의 180도 달라졌고,

부흥이라는 용어도 그렇습니다.


‘쭉정이라도 모으는 게 부흥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쭉정이 모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오히려 성경에는 참된 회심을 하고, 쭉정이들과의 가장 예리한 영적 전투를 시작하는 것이 부흥인데, 그쪽은 관심을 안 쓰고, 어쨌든 쭉정이라도 숫자만 늘리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지금 반대로 개념이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우리는 길선주 장로님이 얼마나 강렬한 소원으로 기도회를 시작 했느냐, 그것을 본받고, 그런 간절한 마음을 우리도 배워야 됩니다.

 



  2. 평양대부흥 운동의 모습을 봅시다.


『거룩한 구원』 551쪽~552쪽을 봅시다.

 

190712일 수요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 평안남도 각처에서 1,000여명의 신자들이 장대현 교회에 모여 2주간 평안남도 겨울 남자 사경회를 가졌다.

 

1907년 이 때, 평양 대부흥운동이 일어납니다.

 

평양 사경회는 선교사들과 길 장로를 위시한 성도들의 ‘성령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는 기도와 간구 속에서 시작되었다. 길선주 수석 장로와 담임 목사 그레이엄 리 선교사, 기타 소수의 선교사 강사였으며,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지방에서 올라온 개교회의 지도자급에 속하는 믿음의 사람들이었다.

 

각 교회에서 선발된, 파견된, 믿음이 좋은 각교회 지도자급 성도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이 사경회에 참석하기 위해 멀리서 혹한과 싸우며 거친 시골길을 달려온 사람들이었다.

 

그때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옛날에는 지금보다 훨씬 추웠습니다.

 

사경회가 시작되면서 성령님께서 강하게 임재하시기 시작했다.

 

요나단 고우포스라는 분이 『1907년 한국을 휩쓴 성령의 불길』이라는 간단하지만 인상적인 저술을 남겼는데, 여기 보면 멀리서 모인 성도들은 어떤 마음으로 모였느냐, 이 책에 보면,

 

700명의 열렬한 기독교인들이 평양에 회집하여 특별한 연차 수양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주간에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은혜를 내려 주실 것으로 누구나 다 큰 기대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때 모인 이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 하는 그런 기대감으로 모였습니다.


평양 대부흥운동이 일어 날 때, 그냥 ‘툭’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간절한 사모함이 먼저 있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1903년 하디 선교사가 회개하고 성령 체험하고, 몇 년 동안 전국에 거듭남의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장로교, 감리교 선교사들이 다 청교도적인, 복음주의 각성운동의 영향을 받은 그런 분들이 사역을 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지금 여러분이 『거룩한 구원』에서 배우고 있는, 이러한 복음적 정신을 가진 선교사들이 그때 다 포진 되어 있어서, 간절하게 성령의 은혜를 사모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께서 기독교 역사상의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놀라운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1907년에 평양에 일으켜 주십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렘29:13) 하신 말씀처럼 성도들의, 선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의 분량이 찼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3. 개인도 마찬가지고,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기도의 분량이 찰 때 성령이 오시는 겁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보면 천사가 나타나서 “고넬료야, 네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라고 하고, 곧 구원의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왜 나는 빨리 은혜를 못 받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질 않아서 그렇습니다.


사도행전 10장 3,4절 봅시다..

 

3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그러니 “베드로를 초청해서 구원의 말씀을 들으라.”고 말합니다. 초청해서 말씀 들으니까, 듣자마자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 되었다. 기억하신바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왜 제게는 사도행전 같은, 휫필드 같은 은혜가 안 옵니까?” 하는데, 그 이유는 너무나 간단해요. 수학보다 더 공식이 간단합니다. 과학보다 더 과학입니다. 과학은 가설이 잘못될 수 도 있어요. 사람들이 연구한 거니까. 하나님 말씀은 정확합니다. 과학보다 더 과학!


여러분들도, 우리 교회도, 불같은 성령 은혜 받으려면 고넬료처럼 겸손하게,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모하면 이런 은혜 다 주셔요.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잘 없습니다. 오늘날은 길선주가 회심 할 때처럼 하는 사람이 잘 없어요. 기복적으로나 기도하지,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서, 하나님 만남을 위해서 그렇게 몸부림쳐 기도했다는 기록이 오늘날은 잘 없습니다.


여러분은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서 몸부림 쳤다.” 그런 이야기 잘 듣습니까? 그런 말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수많은, 수천만이 넘는 기독교인, 전 세계의 기독교인 중에,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서 정말 간절히 기도했다.” 그 말이 극히 잘 안 들려요. 거의 없지요. 그러니까 하나님 과의 실제적 만남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금 진하게 기도하는 그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많이 나와야 합니다. 평양 대부흥운동도 그냥 일어난 것이 아니고, 하디 선교사를 위시한 여러 장로교, 감리교 선교사들 연합으로 선교회를 만들어서 기도했어요. 같이 참된 회심의 복음을 위해서 그 때는 다 연합을 했어요.


그리고 길선주 장로도 뭘 기도 했느냐? 다른 것이 아닙니다.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서, 성령의 부어주심을 위해서 집중으로 그것만 기도한 것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1,000명 가까운 성도들이 그 강추위를 뚫고 왔는데, 뭘 기도했느냐! 성령의 거듭남의 은혜를 전심으로 구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우리교회가 매일 저녁기도회를 시작합니다. 1,000명의 성도들이 혹한을 뚫고 온 그런 정신으로 성령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정신 무장이 되어 있을 때, 은혜를 주시더라. 정신 무장! 이것만 되면 벌써 부흥은 온 거나 마찬가지에요.


앞으로, 주중에 저녁기도회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앞서서 기도하시겠지만, 성도 여러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이 쭉 유지되게 기도합시다! 성령의 인침이 불확실한 분들은 이 기회에 인침을 다 받아야 됩니다.



  4. 평양 1월 8일에 일어난 역사


『거룩한 구원』 552쪽을 보겠습니다,

 

사경회가 시작되면서 성령님께서 강하게 임재하시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경회 초기에는 성령께서 아주 세게 임하지는 않았습니다. 기대한 만큼 임하지 않아서, 1월 8일까지 “아 왜 이럴까.” 이러던 차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1907년 한국을 휩쓴 성령의 불길』을 우리 교회 필독서적으로 올려놓았는데, 이 책은 엄청나게 중요한 책입니다. 얇기로는 몇 페이지가 안 되는 책인데, 엄청나게 중요한 책이니까 필독서적들은 꼭 읽으세요.


1월 8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 책에 나와 있습니다.

  

그 때 그 교회의 유력한 장로 길선주 씨가 일어서서 자기 죄를 자백 할 때 회중은 모두 크게 놀랐습니다.

 

주일 밤 예배 때인데요, 약 1,500명이 운집했는데, 길선주 장로가 일어나서 자기 죄를 공개적으로 자백했습니다.

 

나는 아간과 같은 사람입니다.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수가 없었습니다. 1년 전에 내 친구 중에 한 사람이 임종 시에 나를 자기 집으로 불러 말하기를, “길 장로,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지만, 내 집 살림을 돌보아 주시오. 내 아내는 무능 하니까 말입니다.”라고 부탁 했습니다. “내가 잘 돌보아 드릴 테니 염려 말라”고 나는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그 미망인의 재산을 관리하던 중, 미화 100불상당의 금액을 나는 사취 했던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 해온 것입니다. 내일 아침에 그 돈 전액을 그 미망인에게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길 장로가 공개적으로 자백을 합니다. 돈 떼먹은 것이 양심에 걸려서 자백을 합니다. 성령님이 장대현 교회를 찾아오실 때, 거룩하게 찾아오신 겁니다.


거룩하게 찾아오셨는데, 제일 먼저 거룩한 성령의 죄를 깨닫게 하시는 은총의 직격타를 감지한 사람이, 길선주입니다. “내가 성령을 구하지만 내가 성령을 거스렸다.” 이것을 느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설교를 들으면서, 평소에 성경을 읽으면서, 기도하면서 잘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성령을 구하면서 성령을 거스르고 있는 것은 없느냐.”


길선주는 “아, 내가 이러면서 성령의 은총을 기도했다니” 하면서 용기 있게 고백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부터 하늘 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회중들이 같이 회개했습니다.

 

죄책감이 그 청중을 휩쓸고 말았습니다. 그 주일 밤 예배는 7시에 시작했는데, 다음날 새벽 2시까지도 끝나지를 못했습니다. 그 동안에 수다한 교인들이 일어선 채로 울면서 자기 죄를 자백할 차례를 기다리는 형편이었습니다. 그일 후 날마다 연이어 신도들이 모여들었으며, 정결케 하시는 영이 언제나 그 성전에 계시다는 일이 분명했습니다. 인간들이 무어라고 악평을 하더라도 이 자백들은 인간의 힘에 의해서 지배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될 수 없는 그러한 역사가 그 때부터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이날이 8일이고, 14일에는 평양의 오순절, 더 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엄청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하에 나오는 내용은 여러분들이 책을 직접 읽으시기 바랍니다.



  5. 성령의 대부흥을 기다린다면!

 

간단합니다. 성령이 오시도록 진지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고, 또 새롭게 하시고 거듭나게 하시는 은혜를 사모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많아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의 영광이 왜 이 시대라고 안 일어나겠습니까?


제가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생각 할 때마다 간절한 소원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전부 다 A타입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A타입이 뭡니까? 진실하고, 겸손하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성령의 참된 거룩하신 은혜를 사모하는 그런 성도입니다.


성경에 있는 그 말씀 그대로이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고, 진실하게 말씀대로 회개하고, 말씀대로 성령의 불세례를 구하는 그것입니다. 그런 성도들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금방 하나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2장 1절 이하의 말씀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이 사도행전에 나오는 장면하고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저 사모하면 됩니다. 크게 어려운 건 아닙니다.


“주님, 제가 주님 말씀을 사모하고, 주의 구원을 사모하고, 주의 나라를 사모합니다.” 그런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사모하는 마음만 있으면 벌써 50점은 되는 거예요. “주의 말씀을 사모하고, 주의 나라를 사모합니다.” 그리고 “힘이 연약할지라도 주님 뜻 가운데 가겠습니다!” 이러면 50점은 됩니다.


스스로를 잘 생각해 보세요.


“나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촉진시키는 자인가? 아니면, 가만히 있어서 암초나 돌부리처럼 지체케 하는 자인가? 아니면 D타입처럼 역행하게 하는 자인가.”


 

  6. 이제 주중저녁기도회 안내를 하겠습니다.

 

안내: 성령 받기 원하는 새신자를 위한 안내

 

1) 감사 교회 성도들은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1주일 내내 기도회에 참여하여 1주일 안에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데 받지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 교회 세워지고 거의 최초로 하는 겁니다. 항존적(恒存的)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 날이나 오셔도 되지만,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이 날 와야 되겠다.” 하는 날 오시면 됩니다.(매일 오면 가장 좋습니다.)


어느 날 와도 됩니다만, 약간의 특징을 제가 적었습니다. 

월요일은 동기부여 기초 침노반입니다. 


화요일은 강청기도반입니다. 성도들 중에 기도를 하는데, 기도소리가 “주여!” 이렇게 안 터지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평생 기도해도 은혜 못 받습니다. 벙어리 귀신이에요.

“주여!”하는 게 안 터지면 평생 은혜 못 받습니다. 교회에서 터트리는 게 제일 좋고, 이게 잘 안 되는 분들 위해서 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산에 가면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목요일은 강력속성침노반입니다. 하루 만에 죄를 때려잡고 싶으면 이날 오시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내가 침노하지 못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본래 침노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이사야 59장 1-2절에 답이 있습니다.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죄의 문제만 해결하면 성령님은 그냥 오십니다. 그런 면에서는 누가 말씀으로 상담해주고 권면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장 성령 못 받는 사람은 죄 때문에 못 받는 것입니다.


죄의 문제 해결했는데, 성령 안 주신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이건 영적 과학입니다. 오늘 내가 죄 문제 해결하면, 오늘 성령 받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리고 토요일은 확인점검 기도반입니다.

 


이제 2번을 읽어 드립니다.

 

2) 자신이 참석하기 원하는 기도회에 담당 선생님께 하루 전까지 아니면 당일 오시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고 참석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야 누가 오는지 알고 준비 기도를 합니다. 준비기도 해야 하니까, 문자로나 알려주세요. “오늘 제가 기도회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죠.

 

 

3) 이 기도회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 되니 기도하고 싶은 성도들은 아무 요일이나 교회에 오셔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가능한 담당자에게 미리 연락을 주시고 오세요. 갑자기 기도하고 싶을 때는 예약 없이 와도 됨.)

 

“이 날 가야되겠다.” 마음에 하나님이 감동 주시면 그 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무 때나 오시면 됩니다. 교회 오는 중에 연락 주셔도 됩니다. 출발 하면서 문자 주시면 됩니다.

 

 

4) 기도 장소는 본당입니다. (화요 산기도는 산)

 

 

왜 연락주어야 하느냐면, 월요일에도 산에 갈 수 있습니다. 꼭 월요일에는 교회에서만 한다는 것이 아니고, 봐서 산에 가고 싶다 하면 산에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능한 미리 연락을 주고 오세요.

 

 

5) 새신자가 없는 날은 모여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에 침노할 수 있도록(거듭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교회에 성령을 부어주시도록 중보기도를 합니다.

  

새신자가 많이 안 오면 안 오는 대로, 온 분들 마음을 합쳐서 중보기도 하시면 됩니다.

 


자, 이 저녁기도회의 취지를 알고, 이제 열심히 기도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모든 죄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고, 성령의 불세례를 주세요.

저에게 성령을 부어주세요. 우리 교회 성령을 부어주세요.

약속의 성령을 주시고, 거룩한 성령을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시면 됩니다. 복잡한 것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이렇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박소연 : 2012/05/08    

합심하여 불같은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감사교회 함께 갑니다!! 아멘


이송이 : 2012/05/08    

아멘!!!


류부미 : 2012/05/08    

하나님이 우리 감사교회를 통해 역사해주실 은혜가 정말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더더더~~뜨겁게!!!!강하게!!! 임하실 성령의 은혜로 온 성도가 모두 성령의 인치심으로 거룩한 성도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전범열 : 2012/05/08    

아멘!!


kimbogeong : 2012/05/08    

아멘


유하림 : 2012/05/08    

불같은 성령님이 오시기까지 쉬지말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최고운 : 2012/05/08    

아멘!!
이 말세의 때에 평양 대 부흥 운동과 같은, 그 보다 더 큰 성령의 부흥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감사교회를 통하여서 계획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더욱더 열심을 내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세용 : 2012/05/08    

아멘!!!!!


권혁실 : 2012/05/09    

감사교회 교인이되여 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2/05/09    

아멘! 성령의 불이 크게 임재하실것을 믿습니다!
불같이 크고 강하게 임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명정애 : 2012/05/09    

아멘!!!
이 모든 말씀들이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최은아 : 2012/05/09    

아멘~!!!


정도현 : 2012/05/09    

아멘! 아멘!! 불끈불끈합니다!!


김진국 : 2012/05/09    

큰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윤지명 : 2012/05/09    

아멘!! 아멘!!!


이진배 : 2012/05/09    

아멘!!! 주여! 마음을 열게 하시고, 입을 열게 하시고, 믿음으로 구하게 하소서!!!


권소용 : 2012/05/10    

아멘. 감사합니다!


김기호 : 2012/05/10    

진배선생님 댓글과 함께합니다
"주여!" 삼창을 터트려 입술을 열고 마음을 열어 믿음에 이르게 하소서!!!
(승욱형제 말씀녹취 감사감사)


이제환 : 2012/05/11    

아멘!!!


강유진 : 2013/08/30    

아멘


변진선 : 2015/12/02    

아멘!!! 이때까지 이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8/03/28    

기도와 구제가 상달될때까지!

저희 부부도 평양을 순천에 만들겠습니다.


이시형 : 2022/06/13    

하나님, 모든 죄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고, 성령의 불세례를 주세요.
저에게 성령을 부어주세요. 우리 교회 성령을 부어주세요.
약속의 성령을 주시고, 거룩한 성령을 주세요.
아멘!


이시형 : 2023/06/1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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