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130 , 1
설동준    2016-08-02 17:24:14   
http://blog.naver.com/communii1021
하나님을 사랑하라 - 2 (청년부 7월 31일 설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얻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랑이 있습니까? 여러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말고,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사랑이 있습니까? 사랑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폭풍처럼 주체할 수 없이 내 존재를 흔들어버리는 격정적 감정일 수 있습니다. 혹은 노부부의 세월의 연단을 거친 신뢰와 편안함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설교와 관련하여 제가 생각하는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좀 전에 지정의(知情意)를 발휘해서 하나님을 찾으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사랑에도 이런 지정의(知情意)가 있다고 믿습니다.

  

사랑을 하나의 나무라고 생각해봅시다.

  

사랑에는 지식의 요소가 있습니다. 지식은 상대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타인에 대해 화가 나거나, 실망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정말로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것은 우리가 아직 상대를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상대에 대해 정말로 잘 알면, 즉 상대의 살아온 역사, , 최근의 처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에 대해 잘 알면 분노나 섭섭함은 사라지고, 이해와 연민 또는 사랑의 마음이 생깁니다. 잠언 29장을 한 번 봅시다.

  

잠언 29

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이처럼 사랑은 일차적으로 상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사랑은 그저 격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지식은 사실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지식은 나무의 뿌리와 같습니다. 나무 전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변하지 않고 든든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랑의 의지적 요소는 나무의 줄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면, 그다음에는 의지적으로 상대에 대해 선한 행동을 할 차례입니다. 때때로 상대에 대해 잘 아는 것만으로는 무조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을 향한 의지를 발휘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그럼 사랑의 마지막 요소인 감정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나무의 열매, 혹은 꽃입니다. 열매는 달고, 꽃은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누구나 사랑에서 바로 이 열매와 꽃을 추구합니다. 오해를 피하고자 말씀을 드리자면 저 역시 열매와 꽃, 사랑의 감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뿌리와 줄기를 통해 전달된 사랑의 모든 것이 최종적으로 맺어지는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열매와 꽃이 없다면 사랑의 존재를 알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열매와 꽃은 뿌리와 줄기가 있었기 때문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부실하거나 줄기가 부실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밭의 비유를 통해 그와 같은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마가복음 4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뿌리가 없으면 사랑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저는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의 사랑은 강하고 질긴 것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밖으로 드러나는 열매나 꽃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견고한 뿌리와 줄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래, 질기고, 강하게 사랑을 간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어떤 불가항력적인 마음이 생기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잘 이해합니다. 그 답답함을 누구보다 깊게 공감합니다. 진지하게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 스무 살 이후 한 번도 마음에 따뜻함이 있다고 느껴보지 못한 저는 정말로 간절히 불같은 사랑의 정서를 가지고 싶었고, 그것에 집착하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보내고 난 지금, 저는 청년부 여러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그런 생각과 태도에서 당장 벗어나기를 권합니다.

  

우리는 피조물 중 유일하게 자유의지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 우리가 마음이 먼저 생기고 난 다음에 하나님을 믿겠다고 하는 것은 누워서 열매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게으름입니다. 좀 더 진실에 가깝게 얘기하자면 그것은 고의적인 마음입니다.

 

지난번과 지지난 설교에서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딱 한 가지였습니다. 눈을 나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리라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그러하기를 요청합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기도가 허공을 치는 것 같고, 마음이 헛헛하고, 기운이 빠지고, 낙심이 들 때,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전한 비유를 기억해주었으면 합니다. 뿌리와 줄기가 있다면 열매는 때가 되면 맺힙니다. 열매에 목을 매느라 뿌리와 줄기를 부실하게 관리한다면 정작 열매도 보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열매가 맺히고 꽃이 필 거라는 사실을 믿고, 소망을 가지고 뿌리와 줄기에 더 심혈을 기울이면, 즉 하나님을 알기를 더 힘쓰고, 기도에 더 힘쓰면, 그 뿌리와 줄기의 튼실함 만큼의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울 것입니다.

  

휫필드의 일기를 보면 휫필드에게는 믿음의 동지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홀리클럽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홀리클럽의 멤버들은 거듭남을 얻기 전에도 함께 모여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거듭남 이후에는 더 뜨겁게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그들은 종종 함께 모여 기도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찬송하며 아침을 맞았습니다.

  

휫필드의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 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내게 천 개의 입이 있다면 그 모든 것으로 주님을 찬송하겠네.” 저는 우리 청년부의 예배가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강하고, 질긴 믿음 위에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를 맺어서, 각자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각 사람에게 꼭 맞는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지혜에 대해 찬양하고, 기쁨을 나누는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그러한 날이 속히 오기를 바라며, 오늘의 설교를 마칩니다.

       

            





이세용 : 2016/08/02    

아멘!!!


김 기호 : 2016/08/02    

예수님과 진정한 친구 되기를 애타는 심정으로..
사랑하는 청년부를 향해 뜨겁게 기도하시는 우리들의 선생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홍은주 : 2016/08/03    

아멘!! 우리 청년부 예배의 감동적인 설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기도에 힘쓸 때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무한하신 사랑을 부어 주시며 사랑의 꽃이 피고 열매를 맺도록
우리 마음 안에 풍성하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이여진 : 2016/08/03    

기대합니다! 소망합니다! 설교 감사드립니다^^


변진선 : 2016/08/03    

아멘!!! 감사해요 선생님^-^


조혜경 : 2016/08/03    

아멘!!!


정도현 : 2016/08/03    

아멘!^^ 감사합니다!
나무의 비유 흥미롭게 읽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김여영 : 2016/08/03    

아멘!!!


최용환 : 2016/08/03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져 오네요^^ 마음과 몸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노예진 : 2016/08/04    

아멘! 말씀 너무 좋네요^^ 어떤 내용을 전해주실지 궁금했는데 이번에도 너무 유익하고 좋은 내용 나눠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나무 비유 마음에 잘 새길게요♡


장지영 : 2016/08/04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국 : 2016/08/04    

청년부에 뜨거운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상준 : 2016/08/05    

아멘! 감사합니다!!


윤지명 : 2016/08/05    

하나님을 향한 불같은 사랑이 일어나는 청년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혜민 : 2016/08/05    

아멘 감사합니다!


김세정 : 2016/08/06    

아멘 !!!!!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믿음의 뿌리위에 정서와 사랑의 열매가 맺히는것인데
사단은 감정이 생길때까지는 믿음이 없는것이라고 왜곡하고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고 힘을 뺍니다
이성을 발휘하는 순간 사단은 물러갑니다!!!!!!!


이시형 : 2022/06/14    

아멘! 감사합니다!


임동희 : 2022/08/09    

눈을 나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리라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그러하기를 요청합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기도가 허공을 치는 것 같고, 마음이 헛헛하고, 기운이 빠지고, 낙심이 들 때,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전한 비유를 기억해주었으면 합니다. 뿌리와 줄기가 있다면 열매는 때가 되면 맺힙니다. 열매에 목을 매느라 뿌리와 줄기를 부실하게 관리한다면 정작 열매도 보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열매가 맺히고 꽃이 필 거라는 사실을 믿고, 소망을 가지고 뿌리와 줄기에 더 심혈을 기울이면, 즉 하나님을 알기를 더 힘쓰고, 기도에 더 힘쓰면, 그 뿌리와 줄기의 튼실함 만큼의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울 것입니다.

아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단한테 속아 감정이 없는데 이게 믿음이 맞나? 하는 생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성을 발휘하여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자 감정이 조금씩 생겼습니다. 지정의를 총동원해서 뿌리와 줄기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형미 : 2023/03/29    

아멘!감사합니다!


Prev   하나님을 사랑하라 - 1 (청년부 7월 31일 설교) [8] 설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