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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1
정도현    2013-11-01 02:18:07   
행함이 없는 믿음

 

우리 교회는 사랑의 교제와 영적인 권면이

풍성하게 이루어지는 교회입니다.

(물론 지금보다 더욱 뜨겁고 충만하여야 합니다^^)

 

교회 어디서나 성별의 구분없이,

청년.장년의 구분없이 원활한 교제와 사랑의 권면을

나누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교제와 권면을 통해, 그리고 더 나아가

성경과 경건서적 등을 통해 얻게 되는

지식과 깨달음, 감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합니다. (롬 10:17)

 

하지만

교제, 권면, 말씀 등을 통해

얻어야 할 '참유익'을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가르침 그 자체만을 즐기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야고보서 2장의 말씀은 '행함이 없는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탄한 것인지 거듭 강조합니다.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약 2:20)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 2:26)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사랑의 교제,

힘이 있는 권면, 보배로운 말씀과 경건서적 등은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는데 매우 유익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것들을 가까이 한다고

저절로 믿음이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은 우리의 '의지'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회개는 동시적인 것이므로

동전의 양면이라고도 표현합니다. (거룩한 구원 68쪽)

회개는 우리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지를 발휘하지 않으면 결코 믿음은 자라지 않습니다.

 

 

가르침을 통해 얻는 지식과 깨달음, 감동은

유익한 것이지만 머리를 채우거나 감정을 느끼는 것,

그 자체만으로는 우리의 영혼에 조금의 유익도 없습니다.

그것이 삶의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그것은 내 영혼의 해악이 됩니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더 낫습니다.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벧후 2:21)

 

 

교제를 통해, 권면을 통해, 독서를 통해

깨달음이 올 때, 감동이 올 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것은...

 

나의 마음 문을 뜨겁게 두드리시는

주님의 음성을 거절하는 겁니다. (계 3:20)

 

나의 영혼을 염려하여 뜨겁게 조언하고 권면하는

형제자매의 호의와 사랑을 무시하는 겁니다.

 

나와 교제하지 않았으면 더 주님 안에서 유익하게

사용되었을 택자들의 귀한 시간을 뺏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나의 패역함과 완고함을 드러낼

좋은 증거만 하나 더 쌓고 있는 겁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거라면 차라리 알지

못하는 것이 나은 겁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알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었습니다.


제자들을 부르실 때 예수님은 많은 말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 4:19-20)

 

 

지식, 깨달음, 감동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열매)입니다.

 

우리가 흰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을 때

얼마나 머리로 깨달았는지, 얼마나 마음의 감동을 느꼈는지

그러한 것들로 판단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열매로 판단을 받습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 20:12)
 

 

 

지식은 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다 더 정확히 말해야 합니다.

 


지식은 활용해야 힘입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마 3:10)

 

 

 

 

 

 

 






이성희 : 2013/11/01    

아멘!!!


민재홍 : 2013/11/01    

아멘


이제환 : 2013/11/01    

맨 마지막에 인용된 성경 말씀이 아주 강렬한 인상으로 남습니다. 행함이 없는, 이른바 모든 종류의 "영적유희"는 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교제는 모두 실천적 경건의 열매로 드러나야 합니다. 아멘!!!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딤전 1:5~7)


장지영 : 2013/11/01    

아멘!


최용환 : 2013/11/01    

지식은 활용해야 힘이다!-아멘


이송이 : 2013/11/01    

아멘!!


박정룡 : 2013/11/01    

아멘!! 감사합니다.


지현진 : 2013/11/01    

아멘!!! 시원하고 귀한 글 감사합니다. ^^

들은 지식과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 시도하는 믿음, 노력하는 믿음, 바른 선택하는 믿음이 살리는 믿음입니다. 열매 맺는 믿음입니다. 많이 아는 만큼 열매가 있어야 하는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천사의 말을 해도 행함으로 맺게되는 열매없으면 무익합니다. 우리 감사교회는 말씀이 풍성합니다. 말씀이 풍성한 우리 감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우리 모두 행동하는 감사교회 교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류부미 : 2013/11/01    

아멘!
귀한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행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겠습니다.


김세정 : 2013/11/01    

아멘!!!! 도현 선생님글 감사합니다


이세용 : 2013/11/01    

아멘!!!


홍은주 : 2013/11/02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겔36:27)

실제로 성령이 임한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행하는 실제 믿음의 열매들이 나타납니다.
참된 믿음은 곧 행함으로 나타나 알곡과 가라지로 분별되는 주님의 의로우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참된 믿음의 능력으로 행하며 주님의 공의로우신 판단에 합당한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겠습니다!!!


김시완 : 2013/11/02    

'범사에 감사합니다.'라고 외치고 실제로 감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말씀 적용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고 정작 말씀을 적용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황당합니까!
이런 황당귀신의 잔존 세력을 물리칩시다.


주영경 : 2013/11/02    

아멘~~정말 귀한말씀이예요
요즘 감정적신앙에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고있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권소용 : 2013/11/03    

아멘!! 감사합니다♡♡♡


조유리 : 2013/11/05    

아멘!!!!


안권민 : 2013/11/05    

아멘!!


최은아 : 2013/11/05    

아멘~!!!


최정숙 : 2013/11/10    

아멘!!


변진선 : 2015/11/18    

아멘~!!! 정신이 번쩍드는 귀한글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음성과 뜻을 선택항ᆢ 순종하겠습니다..주님 도와주세요...


변진선 : 2016/10/07    

아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6/1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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