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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1
노병기    2013-01-15 13:09:28   
(✣설교)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를 주님께서 뜨겁게 만나주십니다.

 


2013년 1월 13일 주일오후기도회 {녹취: 이성희}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를 주님께서 뜨겁게 만나주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5~24절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 달리시기 전날 밤에 주신 말씀입니다.



  1. “내가 하늘로 올라가면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누구한테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까?


21절을 보세요.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여기에 보면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성령을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신 말씀은 성령으로 만나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21장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베드로는 “네 사랑합니다.” 하고 진심으로 고백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베드로와 120문도는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임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데 주의 영을 주실 리가 있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의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 받는 비결이 간단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 나도 그를 사랑해서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 주님을 뜨겁게 사랑할수록 뜨겁게 만나주십니다.


그러면 『거룩한 구원』을 58쪽을 펴보세요. 


-구원 얻은 방법 중에서-

⑵ 당신은 예수님을 믿을 뿐 아니라(롬 10:10) 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말과도 같다. 우리가 예수님을 세상 다른 어떤 것보다 더욱 소중하신 분인 줄 알고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마음을 드리고 따르고자 할 때 주님께서 우리 심령 속에 찾아와 주신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 14:23).


주님을 사랑하려거든 온 마음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예수님 사랑하십니까?“ 물으면, “사랑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사랑합니까?” 물으면, (아주 작게) “요만큼.” 이라고 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라’는 말은 ‘온 마음으로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을 말합니다.


누가복음 14장 25-26절을 봅시다.


*누가복음 14장 25~26절

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여기에 보면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부모를 미워하라, 처자를 미워하라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모를 공경하라. 아내를 사랑하라. 남편을 공경하라.” 강하게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이 단순히 그들을 미워하라 이런 뜻이 아닙니다.



  3.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이 말은 “이 세상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이 세상 어떤 피조물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이것이 진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부모도, 남편도, 아내도 하나님 피조물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지으신 것인데 보통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보다 피조물, 썩어질 것을 더 좋아하고 숭배합니다.


로마서 1장 25절에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마땅히 인간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우리 마음에 최고 중요한 부분에 모셔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계셔야 될 부분에 세상의 그 어떤 것이 있으면 이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이 내 마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우상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가장 가치 있게 두는 것이 그의 신이요, 우상입니다.


빌 3:19 :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그런 면에서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라는 말씀을 이해해야 합니다.


부모든, 처자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4. 자기 목숨을 주님보다 더 사랑해도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 목숨이라 함은 자아를 말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자기 자신이 우상이에요. 자아가 목적이 사람이 많습니다. 사실은 거듭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모두 자아, 자기 자신이 목적이에요. 자기가 우상이에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죠. 자기만족을 위해 삽니다.


결국은 내 목숨도, 존재 자체도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회심이요, 주님의 제자가 되는 첫 걸음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생명도 주시고 자아도 주시고 다 주셨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살도록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인데,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 자체가 우상이 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이든, 세상의 그 어떤 것이든 우상이 되면 능히 주님의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제자가 되려면,


“주님. 주님이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제게 주셨습니다.

내 삶의 가장 첫 번째 자리에 주님이 계셔야 마땅합니다.

제가 그렇게 살겠습니다.”


이렇게 온 마음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내 사랑의 최고 부분을 주님께 드려야 됩니다.


내 최고의 사랑의 대상이 하나님이 돼야 되는데, 하나님은 조그만 자리를 차지하고, 세상의 것들 온통 마음을 차지하니까 이것이 타락한 상태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출 34:14 :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신 4:24 :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출 20:5 :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보다 세상의 어떤 것을 더 귀하게 여기고 아끼고 그것을 높이 두고 또 숭배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질투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적 질투가 아니라, 거룩한 질투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제 마음의 최고 부분에 하나님을 두겠습니다.

제 마음 전체를 주님께 드리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겠습니다.

제 목숨까지, 자아까지 미워할 정도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이 피조물로서 당연합니다.


주님은 그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이 세상 아름다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니까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얻기 위해서 올인하시고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얼마나 뜨겁게 온 마음으로 사랑하십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를 원하시지 우리의 일부분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의 전부를 드려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곧 주님께서 성령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서영선 : 2013/01/15    

아멘!!! 제 마음의 최고 부분에 하나님을 두겠습니다
주님을 제일 사랑하겠습니다♥♥♥♥♥♥♥♥♥♥


권소용 : 2013/01/15    

아멘!! 이토록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을 보여주시니 그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김형진 : 2013/01/15    

아멘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3/01/15    

저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받았으니 저의 유익과 기쁨을 위해 소중히 여겨왔던
모든 것들과 이기적인 제 자아를 모두 버리고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고 당신의 뜻을 따라 살겠습니다!!!


하종수 : 2013/01/15    

아멘~~~!!!


이세용 : 2013/01/16    

아멘!!


윤지은 : 2013/01/16    

아멘!


김기호 : 2013/01/16    

"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 아멘!!
세번이나 부인한 나의 자아를 확인하여 주시고 통곡하게 하여주신 그 사랑 그 은혜 갚을길 없습니다^^


박소연 : 2013/01/16    

아멘!! 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하나님을 최고로 섬기며 이타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모든 초점을 하나님을 향하여 바라보며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윤지명 : 2013/01/16    

아멘


아멘!!아멘!!!


김형진 : 2013/01/16    

아멘


변진선 : 2015/11/24    

아멘!!!


박세철 : 2017/10/22    

지금까지 온마음으로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이시형 : 2022/06/14    

하나님, 제 마음의 최고 부분에 하나님을 두겠습니다.
제 마음 전체를 주님께 드리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겠습니다.
제 목숨까지, 자아까지 미워할 정도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양형미 : 2023/03/31    

아멘! 우리의마음전부를원하시는주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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