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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1
주현계    2011-11-30 11:37:25   
성도들이 성령안에서 교통하는 것.

좋아좋아 성도여러분 안녕하세요.

청년부 주현계 입니다. ^ ^

최근에 제가 느끼고 있는 것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성도들이 성령안에서 교통하는 것.

최근에야 알게되었지만 과거의 저는 감성이 메마른 사람 이었습니다.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에 있어서 지성에 완전히 치우져저 있었던 것이죠. 지금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아마도 '삶의 실질적(물질적) 이득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 감정은 사치일 뿐이다.'라고 생각 했던것 같습니다.(저는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거나 비슷한지 알았습니다.^^;;)

제가 감사교회에 출석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성도들의 교통'(거듭난 성도들의)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눈이 완전히 닫혀 있었던 저는 그것을(거듭난 성도들이 성령안에서 교통하는 것)어떤 '신비한 현상/능력'으로 인식 했었습니다. 조금 황당하지만 당시의 저는 거듭난 성도들끼리는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 같은 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매개체로한)'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렇게 황당한 생각을 가진체로 은혜의 기간(7,8월)을 지나게 되었고, 영적이 눈이 밝아지면서 황당한 궁금증은 잊혀졌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그것 실체에 대해서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감사교회 구호와 일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몽돌 설동준 선생님의 간증문 후미에는 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저는 한 순간도 제가 속한 곳에서 안도감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이제야 제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위의 문장을 읽는 저는 이 문장에 완전히 동감했었습니다. 이 문장에서 제가 주목하는 부부은 '안도감'이었습니다. 제가, 아니 우리가 교회에서 안도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안도감'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성도들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추수감사주일... 세례를 받기 위해 제 앞에 앉아 있는 성도의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바라보는 자체만으로도 좋은, 성도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은 설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었습니다.'이러한 마음의 근원은 무엇일까?' 저는 그 성도와 5분이상 대화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 성도가 저에게 경제적 도움을 준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는 그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순간 과거 제가 궁금해 했던 '성도들의 성령안에서의 교통'의 의미를 깨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매개체로 구성해 놓으신 교통의 메커니즘은 텔레파시와 같이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성도들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진실 따뜻 구호와 같이 100%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감성이 메말랐던 저도 이런 믿음과 사랑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성희 : 2011/11/30    

"성도들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에 아멘입니다!^^
현계형제님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1/11/30    

성령님께서 거듭난 각 성도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성도님들을 그대로 믿고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 마음안에는 넘치는 사랑의 성령님만이 존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환 : 2011/11/30    

우리도 5분 이상을 이야기 해 본 적이 없었지요... 하지만 왠지 현계 형제가 막~ 좋습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믿음직스럽고, 사랑하는 심장을 꺼내보이고 싶어집어지고... 뭐 그렇습니다. 으흐흐... 현계형제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축복을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이송이 : 2011/11/30    

크크크 백프로 확 믿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재홍 : 2011/11/30    

5분이 참 짧은 시간인데. .................♥


강유진 : 2011/11/30    

마음이 따뜻해지고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현계형제님과 거의 한번도 얘기 안해봤지만 그냥 가족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안권민 : 2011/11/30    

히야~~저도 텔레파시 보내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홍은주 : 2011/11/30    

(김기호)
거듭난자의 표징으로서
이제는 성령께서 주시는 이타적 사랑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믿음과 사랑으로 교통하게 되니 감사함니다!!


김세정 : 2011/11/30    

현계형제와 믿음과 사랑의 텔레파시를 지금 나누고 있는 것 같네요
웃을 때 얼마나 잘생겼는 지 내가 계속 강조 한 거 잊지 마시길~~ ^^ ㅎㅎㅎ


윤지명 : 2011/11/30    

절대 사랑, 절대 화평속에서 서로가 교제하니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닌가 합니다.


주영경 : 2011/11/30    

^^


김향미 : 2011/11/30    

감사합니다!! ^^


이세용 : 2011/12/01    

아멘!


이성규 : 2011/12/01    

저는 현계형제와 이틀밤을 함께한 사이입니다. (수많은 무용담을 들었지요^^) 하지만, 그 전에도 마음으로 현계형제와 하나님 안에서 친구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말 한마디 안하고 있을 때에도 왠지 보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인태형 : 2011/12/01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 그 안에 이미 성도간의 교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계 형제!! 사랑합니다.^^


김희정 : 2011/12/01    

저도 현계형제 마음과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도가 우리교회에 계속 유지되기에 철저한 말씀속에서도 평안과 감사가 넘칩니다. 현계형제 마음속에 매우 귀중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정애 : 2011/12/01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교통하는 것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큰 기쁨이죠~
저도 현계 형제랑 자주 대화 하지는 못해도 그냥 믿음직스럽습니다~~^^


조혜경 : 2011/12/01    

가볍게 인사만 했을뿐 아직도 현계형제 목소리를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하지마 성쌓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며 나와 똑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그리고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1/12/01    

ㅎㅎ맞아요 사랑의 텔레파시..우리 모두 느끼고 있지요~현계형제가 점점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글고 현계형제랑 지선자매 미소가 너무 닮았어용^^


이유진 : 2011/12/01    

아... 정말 좋아요^^ 저도 감사교회에서 목사님과 성도님들 얼굴보면 정말 행복해요~~^-^


김진원 : 2011/12/01    

아멘! 사랑의 내용들을 더욱 풍성히 채워갑시다^^


홍성택 : 2011/12/01    

아멘! ^^!


정상훈 : 2011/12/01    

감사합니다^^


유리나 : 2011/12/01    

현계 형제를 믿고 사랑합니다....^^


박지선 : 2011/12/02    

저도유리나 선생님과 같습니다~^^


이우진 : 2011/12/02    

좋은 글입니다. 현계형제 좋아요 ^^


이진배 : 2011/12/02    

나도 현계 형제의 미소가 너무 좋았는데... 모두 같은 마음이었군요.^^


전아영 : 2011/12/02    

아이보다 더 순수한 미소를 가진 현계형제! 사랑합니다! ^^


김선미 : 2011/12/02    

이히히 저도요 ^^ 미소가 아름다워 볼때마다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이소현 : 2011/12/02    

저도 성령의 교통하심을 신비로운 텔레파시같은게 있는건가부다하는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그런거라고 상상했던 적이 있었어요.. 현계형제님 지난주에 처음 제대로 눈마주치고 인사했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던 게 기억나요. 감사하네요...^^


박정룡 : 2011/12/02    

현계형제 사랑합니다!!


남성섭 : 2011/12/02    

아멘 현계형 사랑해여 ㅋㅋ


홍민애 : 2011/12/04    

성도들을 믿음안에서 서로 교통하게 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성도님들과 한 마음을 갖고 계신 현계 형제님께도 감사^^


장선명 : 2011/12/04    

순수한 미소가 아름다운 현계형제! 를 사람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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