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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1
김시완    2013-02-18 18:39:12   
부모와 선지자와 하나님을 경외하라!

비슷한 글을 여러 번 써 반복하는 것 같지만 최근 부모와 선지자와 하나님에 대한 경외의 말씀이 선포된 마당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진정 경외하는 삶을 실천적으로 적용하여 하나님의 참된 복락 안에 다 거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선지자의 말을 청종하는 것과 부모님을 공경하고 그 말에 순종하는 것은 같은 이치입니다. 특히 선지자를 경외하는 정도가 그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도와 일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연하게도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적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모세와 기드온과 엘리야, 엘리사의 경우를 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통하여 역사하기 때문에 이들에게 불순종하는 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입니다.

부모와 남편에게 순종하고 이들을 경외해야 합니다. 부모와 남편의 경우는 흠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경외해야 합니다. 흠이 많은 부모와 남편을 경외하는 사람은 사실상 흠이 없는 선지자와 완전히 흠이 없는 하나님 말씀을 쉽게 경외할 수 있습니다.

경외한다는 것은 두려움을 바탕으로 한 최대로 존경을 발하는 마음 상태입니다. 두려워 떨릴 정도로 높이 보이는 대상을 우리는 경외합니다. 어린 자식에게 부모는 그런 존재입니다. 부모에게 생사가 달려있으니까요. 아내에게 남편이 그런 존재입니다. 남편을 격동시키면 그 무지막지한 물리력 앞에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 한갓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훅 불면 그냥 흔적도 없이 사라질 존재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조금도 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흔히 은혜를 빨리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하나님의 자비하심보다는 하나님의 엄위하심에 눌려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엄밀히 보면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엄위하심에 완전히 압도당한 사람은 당장 그의 자비하심으로 달려옵니다. 왜 그럴까요? 당장 죽을 것 같으니까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두려워하는 겁니다. 쉽게 말해 두렵기도 하고 두렵지 않기도 하다는 뜻입니다.

부모와 선지자와 하나님을 경외하면 당연히 이 세상에서의 삶이 족하고 장수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정상적인) 부모와 선지자와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도록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당장의 즐거움에 대한 유보나 근시적인 안목에 대한 제재가 있을 뿐입니다.

성도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모와 선지자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무한한 경외심을 드리는 것이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성도는 교회를 선택할 때, 또는 교회에서 가르침을 받을 때 반드시 다음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을 인도하는 목자가 선지자인가, 아닌가? 자신을 인도하는 교사가 선지자와 일치된 영성을 가지고 있는가, 아닌가?

선지자라고 판단되면 100% 순종하고 경외해야 합니다. 아니라면 즉각 떠나야 합니다.

제가 <성쌓기> 초기에 ‘선지자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내용을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지자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고, 없던 배필도 생기고, 앓던 이도 낫습니다. 물론 구원에 이르는 생명을 얻습니다. 한 번 테스트해 보시기 권합니다.

 






하종수 : 2013/02/18    

아멘!!


주영경 : 2013/02/18    

아멘~~~


윤지은 : 2013/02/18    

아멘!!


이제훈 : 2013/02/18    

아멘!

겸손과 순종과 공경의 열매는 부모와 선지자를
공경함에 있군요!

얼마나 내 자신이 열매를 맺고 있는지
점검 해 봐야 겠습니다!


박정룡 : 2013/02/18    

아멘!! 더욱 순종하겠습니다.


서영선 : 2013/02/18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장지영 : 2013/02/18    

저도 설교들으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무엇이든 선으로 우리를 이끄시려는 사랑의 하나님과,
양들을 머릿속에서 놓지 않고 계속 생각하는 참 선지자의 말을 잘 들으면
재앙을 만나지 않고 평안할 것이라는 말씀은 정말 앞뒤가 꼭 맞는 당연한 말씀입니다.^^


권소용 : 2013/02/18    

하나님과 선지자 부모님 남편을 마땅히 더욱 경외하겠습니다! 정말로 어쩌다 말 안들었다싶으면 실제로 너무너무 힘드네요.. 평안히 살기 위하여 행복하기 위하여 말 잘 듣겠습니다!! ^^


류부미 : 2013/02/18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김여영 : 2013/02/19    

아멘!!!


이세용 : 2013/02/19    

아멘.


이혜민 : 2013/02/19    

아멘!! 말씀 중 `오직 당장의 즐거움에 대한 유보나 근시적인 안목에 대한 제재가 있을 뿐`이라는 말씀에 저의 유익을 위해 제재해주셨던 것들을 오해했던 지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녀 되겠습니다!!


홍은주 : 2013/02/19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도하시는 참 선지자를 경외함이 마땅하고 당연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제가 태어나도록 섭리하셔서 선택해 주신 부모님도 마땅히 공경해야 하나
부모를 공경함에 너무나 부족한 저를 돌아보고...앞으로 주님을 대하듯 잘 섬기겠습니다!


이홍선 : 2013/02/19    

아멘!!! 엄중하고 당연하신 말씀에 감사와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이진배 : 2013/02/19    

아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성희 : 2013/02/19    

아멘!!!


최용환 : 2013/02/19    

아멘!


장선명 : 2013/02/19    

아멘!!!아멘!!!


김기호 : 2013/02/19    

부모를 공경하고 선지자의 말씀에 청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임을 깊이 새기면서
구원에 이르는 생명을 얻는 길에 기쁨으로 순종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소현 : 2013/02/19    

선생님 글을 읽으니 저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저는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새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정상훈 : 2013/02/19    

아멘! 아멘!


안권민 : 2013/02/19    

아멘!!!!^^


최은아 : 2013/02/19    

아멘~!!!^^


최정숙 : 2013/02/19    

아멘!!


이송이 : 2013/02/19    

아멘!


인태형 : 2013/02/19    

아멘!!


이제환 : 2013/02/19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권위와 질서를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순종하겠습니다. 아멘!!!


유리나 : 2013/02/19    

아멘...!!


홍성택 : 2013/02/19    

아멘!


김진원 : 2013/02/19    

아멘!!!


김희정 : 2013/02/19    

아멘!!!!


김세정 : 2013/02/19    

10000% 옳으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정도현 : 2013/02/20    

아멘! 아멘!! 너무 귀한 말씀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김의영 : 2013/02/20    

아멘!!


박소연 : 2013/02/20    

아멘!!!


민재홍 : 2013/02/20    

아멘


김진국 : 2013/02/20    

옳으신말씀 입니다.명심,또 명심 하렵니다^^


조혜경 : 2013/02/20    

아멘!!!!!


박지선 : 2013/02/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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