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12 , 1
최용환    2012-02-21 10:34:35   
감사진感謝陣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질서와 조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질서와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간이 보기에는 하나님의 전체 조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처음에는 질서와 조화를 보기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느 것을 하시든지 짝이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질서의 하나님은 이성적인 하나님이시다. 이성적인 것은 현계 형제 말대로 우연이 없으며, 앞뒤가 맞고, 논리적이다.

질서의 하나님은 감성적인 하나님이시다. 질서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이다.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미적인 부분을 중시하여 아름답지 않는 것은 취하지 않으신다. 에드워즈 목사님은 <참된 미덕의 본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참된 미덕은 부분적인 관점에서만 미덕인 것과는 차이가 있다

2. 내가 ‘참된’ 미덕이나 ‘참으로’ 아름다운 것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참으로 덕스러운 어떤 것들과 부분적이고 피상적인 관점을 통해 단지 덕스럽게 보이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행동이나 성향을 부분적이며 피상적으로 보거나 특수한 면이나 환경이나 상황을 고려해서 보면 아름답게 보이지만 더 넓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수도 있다. 어떤 행동이나 성향을 넓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 행동이나 성향의 온전한 특성과 전체와의 관련성 정도를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참된 미덕은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말한다

3. 아름다움에는 보편적인 아름다움과 특수한 아름다움이 있다. 내가 말하는 ‘특수한’ 아름다움이란 제한된 사적인 영역 속에 어떤 특수한 것들에 대한 관계와 성향만을 고려할 때 아름다운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보편적’ 아름다움이란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연관성 속에서, 또 그것이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모든 성향을 고려하면서, 가장 완전하고, 포괄적이고, 보편적으로 관찰했을 때 아름답게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특수한 아름다움은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가지지 않은 채로 존재할 수도 있고, 심지어 보편적 아름다움과 반대적인 모습으로 존재할 수도 있다. 어떤 곡조 속에 있는 몇몇 가락이 그 자체만으로는 화음을 낼 수 있지만, 그 곡의 전체 악보를 고려했을 때, 혹은 전체 소리의 흐름을 고려했을 때 불협화음을 이루고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이에 대해 나중에 더 언급하겠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는 참된 미덕이란 지성적인 존재의 마음에 속한 것으로서 보편적인 아름다움으로 아름다운 것 혹은 포괄적인 관점에서 아름다운 것을 말한다. 즉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그것이 연관된 모든 것과 관련하여 보았을 때도 아름다운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참된 미덕의 본질에 대해 우리가 질문할 때-즉 마음의 이런 참되고 보편적인 아름다움이 가장 본질적으로 어디에 있는가 하고 질문했을 때-그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참된 미덕의 본질> 중에서

질서의 하나님은 힘이 세다. 질서 속에서 힘이 나온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다. 성막을 주위에 진을 배치했다. 성막 안쪽에는 레위인과 제사장 그룹이 성막을 지켰다. 성막 내부의 정결을 위해서이다. 바깥쪽에는 이스라엘 12지파가 각각 배치되었다. 각 방향에 맞게 3지파씩 배치했다.

하나님이 진이 견고히 섰을 때,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 땅을 차지했다. 이 진에 배치된 족속이 각각 자기 자리를 확실하게 잡고 하나님 뜻에 따라 움직였을 때는 큰 승리를 하고, 제 역할을 못했을 때 힘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질서의 하나님은 매우 이성적이고, 감성적이다. 매우 아름답고 힘이 세다. 우리는 지금 2천년 교회사에서 볼 수 없는 큰 부흥의 현장에 있다. 교회사를 연구하면 할수록 이 부흥의 위대함을 더욱더 깨닫게 된다. 교회사를 공부하면서, 2천년 교회사는 감사교회의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 쉬운 표현으로 하면 하나님의 포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말세의 교회를 위해 가장 큰 축복을 해 주셨기 때문이다. 초대교회-중세교회-근세교회-근대교회-현대교회를 통틀어서 가장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질서와 조화 속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힘 있게 부흥의 불이 타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핵융합 중이다. 핵융합의 예는 태양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다. 태양에서는 수소 4개가 융합되어 에너지와 빛을 발산된다. 수소가 4개가 융합하면, 4개의 수소의 원자핵이 하나로 융합되면서 헬륨 원자로 변형된다. 이 과정이 아주 질서정연하여 한 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수소다! 다른 원소가 융합되는 것이 아니라, 원소기호 1번 수소여야 태양의 핵융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여기서 다른 원소는 절대 끼어들지 못한다. 물론 다른 원소끼리 융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경우 태양의 모습은 지금과는 현저히 다를 것이다. 즉, 수소 외에 다른 원소들이 섞여서 융합되면, 에너지가 필요이상으로 넘치거나 열이 발산되어서 태양계는 존재할 수도 없을지도 모른다. 또는 에너지와 열이 부족하여 태양계를 형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 즉, 우주의 질서가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의 핵융합에서 수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융합되려면, 우리는 먼저 무엇보다도 말씀 안에서 하나로 된 형제자매여야 한다.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된 후 융합되어야 2천년 교회사에 가장 조화롭고 아름답고 힘 있는 부흥의 불이 붙어, 이 말세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과 사랑의 불을 전파할 수 있다. 만약, 다른 원소가 섞여서 융합된다면 부조화되어 아름답지 못하고, 힘이 없는 부흥이 되고 만다.

교회사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 하나님은 섭리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요즘에는 초대교회사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그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포석으로서, 그 전체적인 조망을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차원에서 본다면 말세에 나타날 교회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것은 모두 하나님의 무한한 질서 속에서 이루어지는 말세 교회를 위한 섭리의 역사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각자 정해주신 위치에서 진을 이룬 후, 오합지졸이 아니라 진으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한다. 당장 그 위대한 그림이 잘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잠시만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보면 하나님 나라가 질서 있고 조화롭게 이루어져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는 아름답구나, 이 얼마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모습인가!’ 하고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우리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도 그런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10. 참으로 은혜로운 거룩한 감정들이 거짓된 감정들과 다른 점 또 한 가지는 그것들이 아름다운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 중에서

형제를 통해 조화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형제자매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형제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제는, 당연히 형제를 높인다. 왜냐하면 그가 보는 것은 형제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하나님의 영광이기 때문이다.

    





윤지명 : 2012/02/21    

아멘!!!


주현계 : 2012/02/21    

최용환 선생님~ 너무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질서와 조화의 하나님~~~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2/02/21    

크아~! 우리 용환선생님! 최고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뜨겁고 위대한 부흥을 말세의 교회를 위하여 예비해두셨다는 취지의 설명에 대하여 깊은 공감을 가지게 됩니다. 오합지졸 당나라군대가 아니라 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하나님나라의 특수 정예병이 됩시다! 화이팅!!!


남성섭 : 2012/02/21    

우와 감사합니다 ^^


홍성택 : 2012/02/22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홍은주 : 2012/02/22    

참된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성도들이 이렇게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말씀에 순종하며 은혜가운데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은 이 시대에 주님의
특별하신 섭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각자의 마음안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에 같은 주님의 뜻을 품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가 된 우리는 주님의 특별한 부르심으로 세워진 교회임을 자부하며 확신합니다!
역사적인 우리 교회의 일원이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세용 : 2012/02/22    

아멘!!


김기호 : 2012/02/22    

말세지말 감사진으로 포석을 예비하신 질서의 하나님 이성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교회사를 열심으로 공부하시는 용환형제여 최고로 사랑합니다!!


김세정 : 2012/02/22    

아멘 !!! 거룩과 사랑과 화평의 조화가 아름다운 우리 감사교회에 있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


민재홍 : 2012/02/22    

아멘


김시완 : 2012/02/22    

하나님이 만드시는 진은 질서정연하고 견고하면서 아름답지요. 거짓 선지자 발락이 광야에 진을 친 이스라엘의 대오를 보고 크게 놀라 찬양을 하는 장면도 있지요.


이제훈 : 2012/02/22    

말세지말에 우리교회에게 빛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 가운데
말씀으로 핵융합 합시다!!!
할렐루야!!


명정애 : 2012/02/22    

아멘!!!


김의영 : 2012/02/23    

와 용환 선생님 글에서도 질서 정연한 아름다움이 느껴져요ㅎㅎ


이송이 : 2012/02/23    

아멘아멘!!


유리나 : 2012/02/23    

아멘 ..^^


장선명 : 2012/02/24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2/02/26    

감사합니다. 말세의 때에 내가 감사진 내에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질서에 더욱 순적히 준행하여 주의 의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정도현 : 2012/03/29    

댓글다는 것을 놓쳤네요-^^ 최용환 선생님 정말 대단하세요..최고라는 말을 안할수가 없네요!! 최고최고세요-!!^^ㅎㅎ


Next   예레미야의 선지자적 사명을 묵상하며.. [20] 홍은주
Prev   【†필독!】감사교회의 역사적(교회사적) 의의(사명) [32] 노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