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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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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
홍은주    2012-06-22 08:52:31   
예레미야의 선지자적 사명을 묵상하며..

요즈음 예레미야서를 읽으며 이스라엘의 멸망을 앞두고 백성들의 죄악을 돌이키기 

위해서 외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마음을 다시 느낍니다.


그 시대 많은 선지자들은 백성들에게 평안만을 외치며 그들의 귀에 듣기좋은 말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들의 마음에 행한 말들로 백성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 즉....(렘23:14)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렘23:17)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예레미야 선지자만이 홀로 예루살렘의 멸망을 전하며 모든 백성이
죄악에서 돌이키기를 외치며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때를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렘17:5)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렘17:7)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17:9-10)



백성들의 부패한 마음을 돌이켜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의뢰하여 구원을 얻도록 인도하는 것이 에레미야 선지자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모두 자기들에게 듣기 좋은 위로와 평안의 메세지만을 따랐고 엄중한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전하는 예레미야의 외로운 외침을 외면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많은 목회자들이 백성들에게 많은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 예레미야처럼 백성들을 죄악에서 돌이켜 회개케 하며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고침을 받아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따르게 되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구원받도록 하나님의 참된 진리의 도를 전하며 가르치는 목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이 잘못 되어있음을 찔림의 말씀으로 고침을 받으려 하기보다는
듣기좋은 설교로 이기적인 자기의 마음에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 말씀 듣기를 좋아하며
많은 목자들은 이런 평안과 위로의 말씀만으로 신자들을 배불리며 참된 구원의 길에서는
실제로 더 멀어지게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꽤 그럴 듯 해보이는 감동적인 설교는 그 순간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와 소망을 갖게 하기도 하며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도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감정의 느낌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한 영혼에게 진정한 마음의 쉼을 얻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데는 참된 유익을 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어떤 목사님이 너무나 뜨거운 마음으로 진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눈물로써 
신자들이 감동을 받도록 설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듣는 감성이 여린 사람은 눈물 흘리며 감동하며 은혜를 받았다고 얼마간은 주님안에서 감사하게 지낼 수도 있겠지만 참된 믿음의 삶은 나의 마음을 회개함으로 성령께서 이루어주시는 내면의 완전한 변화가 아니면 결코 자발적으로 지속될 수가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이 쓰신 책을 보고서야 나를 부인하는 거듭남의 진리에서 벗어난 분이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교인들의 참된 믿음의 생활을 위하여 의식적으로 십자가의 은혜를 계속 기억하도록
상기시켜야 한다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으니 그런 감동적인 설교가
그분의 방법인 것이었습니다.


진정으로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길은 자신의 마음에서 죄를 깨닫고 돌이키게
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하는데 목자들이 그런 설교는 하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마음에 좋은 것만을 취해서 신자들 귀에 듣기 좋은 달콤한 설교로 위안만을 주며
인간적 감정의 자극에만 치우쳐 호소하고 있는 많은 메세지들이 예레미야서를 보면서
더욱 분별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24:29-30/32)
 
 
 
하나님께서 진정 주시기를 원하는 참된 복의 근원으로 인도하는 참된 진리의 메세지는 
우리의 마음을 찔리게 하고 나의 잘못된 것으로 나의 상한 마음을 찢으며 나를 부인하는
참된 회개를 하게 하며 전심으로 나의 잘못된 마음을 고치고 구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게
합니다.
 
 

참된 회개로 인해 마음에 진정한 죄사함의 은혜를 입게 되며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깨달으며 성령의 내주로 비로소 참되고 거룩한 구원의 복된 주님의 새 사람으로 변화되는
이 참된 복음의 진리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참된 유익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이 진리로 거듭난 성도들이 되었기에 그 은혜의 과정에 있는 성도들이 뒤를 이으며
진리안에서 하나되어 참된 주님의 귀한 영적 형제자매로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며 서로간에 친밀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우리의 이성과 지성과 감성을 진리의 말씀으로 더 맑아지고 더 깊이 자라가도록
인도해 주시니 우리는 영양가 높은 영의 양식을 먹으며 영이 더욱 튼튼해지고 사랑가운데
따뜻한 마음과 행실로 주님과 형제들을 섬기며 더욱 주님을 닮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있어도 그 안에 참으로 거듭난 성도간의 참된 믿음과 영적인 말씀의 교제도
찾아보기 어렵지만 하나님말씀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점검하는 신앙생활을 교회안에서 서로가 투명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우리 교회는 정말로 교회사에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교회로 남을 것입니다.


이 글을 올리려고 성쌓기 교회사 난에 들어와 감사교회의 역사에 대해 작년에 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을 다시 보니 목사님과 우리교회에 주신 사명이 바로 예레미야서의 말씀위에 세워진 선지자적 사명이었슴을 새삼 확인하며 감사하였고 그 사명이 지금 우리교회 가운데 나타나고 이루어져감을 우리 모두가 보게 됩니다.
 
 
교회경험이 거의 없던 제가 어떻게 거룩한 구원책을 통해 이렇게 귀한 진리의 감사교회로
인도함을 받게 되었는지 다시한번 하나님의 섭리에 또 새롭게 놀라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참으로 교회에서조차 참된 진리가 외면을 당하는 이 말세의 시대에서 외로운 예레미야의 선지자적인 사명을 담당하시며 한 영혼의 진정한 회심을 위해서 오랜시간 외로운 참 목자의 가르침으로 일관하셨고 지금도 변함없는 참된 진리의 양식으로 우리를 먹이시고 기르시는 목사님께 진심으로 더 깊은 사랑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그리고 참된 목자의 가르침을 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따르고 있는 우리 귀한 성도님들 한분 한분께도 존경과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보냅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 말세의 시대에 예레미야의 선지자적 사명을 담당하는 교회의 성도로서
부르심을 입고 알았으니 주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다 함께 깨어서 잘못된 가르침들을 분별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한 영혼의 구원을 인도하는 참된 진리를 전하는 개인의 선지자적인 사명을 힘써서 이루어 나갑시다!!

        






김세정 : 2012/06/22    

아멘!!!!!!! 선생님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각 개인이 감사교회로 부르신 주님의 뜻에 더 합당하게 살아갈 때 감사교회가 온전히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게 될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2/06/22    

아멘!!!!!!!!!!!!!


윤지명 : 2012/06/22    

아멘!!!
감사교회의 시대적 중요성!!, 선지자적 사명!!
우리 각자가 자신의 은사를 십분 발휘해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선지자적 사명을 이루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감사교회 화이팅!!! 은주 선생님 최고!!!!


김선미 : 2012/06/22    

아멘!! 정말로 마음이 뜨거워지네요~ 이 사명을 함께 할수있는 성도님들이 계셔서 영광입니다


전범열 : 2012/06/22    

눈을 크게 뜨고 자신을 보면 나의 죄가 보입니다.
그 죄를 사하시는 분은 오직! 한분뿐~

세상의 목회자님 들을~
가만히 보고~ 조용히 날카롭게 처다봅니다.

희한하게도 세상 모든 목회자님들은 자신들만이 올바르다고, 자신만이 주님의 아들이라고, 들 한답니다.
그들의 목사님들의 교인들은 무엇이라 말할까요? 내가 다니는 교회가 최고라고
나의 목사님만큼 큰 사람은 없다고~들 합니다.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시대 입니다.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분간 하기 힘든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확실한 해답과 성스러운 지도 까지 주셨습니다.
길가는 사람에게 아무리 보물이 여기에 있다.! 여기에 있다고! 외쳐도
볼생각도 믿지도 귀도 열리지 안은 분들이 많습니다.

은주 선생님의 글은 성스러운 지도 속에서도 포인트만 꺼내어 지름길을
보여주는 글일것을 알고있고 주님과 항상 같이하는 홍은주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확실한 것은 진짜 안에는 확실한 알곡! or 확실한 알맹이가 생긴다는 겁니다.
썩은 나무에서 신실한 과일이 어찌 생기겠습니까?
신실한 나무가 신실한 열매를 맺고 더불어 풍성한 나무잎까지 있어서
지나는 나그네에게 땀을 닦을수 있는 쉼터까지 제공 합니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살다보니 혹은 그런 과일도 있더군요. 겉보기에는 신실한 과일 입니다.빛 도나고 광이 나는 과일!
그러나 먹어보니 물만 꽉찬 과일! 달지도 않고 밋밋한 과일! 그것이 우리의 적입니다.
홍 선생님 셀 에 진심으로 가입하고 싶습니다. 많은 글! 올려주세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ㅡ 저또한 튼튼하시고 신실한 나무이신 목사님과 신실한 과일이시고 달고 맛있는 과일이신 성도님과
큰 과일이 되실 새싹! 이신 교인님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경외를 고개숙여 표합니다.


최은아 : 2012/06/22    

아멘~!! 감사합니다.^^


이송이 : 2012/06/22    

아멘^-^!


김시완 : 2012/06/22    

이 시대를 예레미아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kimbogeong : 2012/06/22    

왕같은 제사장님들이여 선지자적 사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함께 가니 좋습니다 힘이 됩니다
자매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이세용 : 2012/06/22    

아멘!!!


권소용 : 2012/06/23    

아멘!!! 감사합니다 정신이 번쩍 납니다


김기호 : 2012/06/23    

"참으로 담대한 마음으로 내게 가까이 올 자가 누구냐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아멘!!
이 말세의 시대에 예레미야 선지자의 담대한 외침을 깨어 듣게하소서!!


김진원 : 2012/06/23    

아멘! 말세를 사는 성도로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제환 : 2012/06/24    

죄악을 멸하는 일을 하시는 주님의 손이 되길 원합니다. 아멘!!!


홍민애 : 2012/06/25    

영성의 회복과 성령충만을 위해 날마다 십자가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럴듯한 말로
근본적인 자신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단번에 죄를 이기신 예수님을
때마다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현실이 예레미야 선지자처럼 눈물나도록 마음 아픕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과 감사교회가 예수님 다시 오실때까지 선지자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정도현 : 2012/06/26    

아멘! 아멘!! ^^


홍성택 : 2012/06/26    

아멘! 감사합니다.


이소현 : 2012/06/27    

구절마다 아멘입니다


노예진 : 2012/06/30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유리 : 2016/02/14    

우리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으면 이전에 다녔던 교회의 목사님들의 설교말씀과는 정말로 다름을 느낍니다. 우리의 믿음이 어떠한지 늘 가깝게 소통하며 점검하시기를 바라고, 우리가 깨어있길 바라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의 세상에는 입에 담기에도 무서운 각종 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이전에는 깜짝 놀랄만한 일들도 이제는 그 빈도가 잦아짐으로써 점점 사람들의 죄의식이 무감각해지는 현실이 두렵게 느껴집니다..이것을 보며 주님이 얼마나 마음아파하실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주님께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며 굳건한 믿음을 다지는 성도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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