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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
유하림    2014-01-22 00:00:20   
http://blog.naver.com/jamesyhr
수학자/신학자 파스칼의 고찰

[초기 기독교와 현대 기독교의 차이]라는 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복대연의 목사님 칼럼에도 나와있는 글(교회 부흥이라는 용어의 함정)이기도 합니다.

영어로 찾아보기로 마음을 먹고 찾아보았습니다.

파스칼은 본디 프랑스어를 사용한 신학자/수학자이나,

영어로 번역된 것들이 많아서 이렇게 찾아보았습니다.

(영어로 원문으로 읽고싶으신분들은 읽으셔도 되고, 그 아래에 제가 의역해두었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

In early times, Christians   were perfectly instructed in all the points necessary to salvation; whilst we   see to-day so gross an ignorance of them, that it makes all those mourn who   have sentiments of tenderness for the Church.

   초기 기독교회의 모습은 구원 받기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요즘 우리는 저질적으로 구원에 대하여 완전히 무지하며, 교회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슬픔을 안겨줍니다.

  Men only entered then into the Church after   great labors and long desires; they find their way into it now without any   trouble, without care, and without labor.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많은 양의 일을 소화해야하고, 오랜 기간동안 교회에 들어가기를 희망해야만 초기 교회의 일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어떠한가요? 교회 들어가기가 너무 쉽지 않습니까?

  They were only admitted to it after a   strict examination. They are received into it now before they are in a   condition to be examined.

  초기 교회 사람들은 아주 엄격한 시험을 통해 교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교회의 검증 이전에 교인이 됩니다.

---------------------------------------------------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써 지켜야할 정절이 있다면,
그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입니다.
이 순수한 믿음 지키게 하소서^^


    





유지선 : 2014/01/22    

아멘 아멘~!


이제환 : 2014/01/22    

초기 기독교에서는 엄격한 검증을 통해서 교회의 정회원, 곧 성도가 될 수 있었다는 파스칼의 고백이 참 반갑고 익숙합니다. 파스칼이 살고 있었던 시절보다 복음의 빛이 훨씬 퇴색된 오늘날에는 이런 글들이 얼마나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이 시대 분명한 복음의 빛을 비춰야겠습니다. 아멘!!!


최용환 : 2014/01/22    

아멘. 저는 파스칼을 참 좋아합니다^^ 하림 형제도 참 크리스천으로서 파스칼과 같은 수학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성희 : 2014/01/22    

아멘!!


홍은주 : 2014/01/22    

수학자 파스칼로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깨어있는 순수한 신학자였군요!
이제 마지막 환난의 때가 오고 있으니 순수한 믿음을 가진 성도의 진위가 가려질 줄 믿습니다!!
주님에 대한 믿음이 순수한 하림형제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윤지명 : 2014/01/22    

아멘!!! 순수한 믿음의 용사!!! 하림형제, 최고입니다!!!!


최민호 : 2014/01/22    

아멘, 저도 파스칼을 참 좋아합니다.^^ 양심을 갖고 수학이나 과학을 공부하는 것은 창조주께서 정하신 오묘한 질서와 비밀을 접하는 되는 것과 같아서 하나님을 더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학의 세계를 깊이 아는 만큼 그 믿음 또한 순수하고 견고하리란 생각도 드네요. 이런 점에서 하림형제가 참으로 부럽습니다. 하림형제는 파스칼 보다 더 훌륭한 수학자이자 신학자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믿음의 열매를 많이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4/01/22    

제가 감사교회를 출석하며 정말 기쁘고 감사했던 일 중 하나는
'나는 정교인이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의 정식 일원으로서, 부족하고 어리석은 나의
행실과 말들이 행여나 주님과 교회의 이름을 먹칠하며, 욕되게
할 지 모른다는 사실이 저에겐 너무도 큰 공포와 두려움입니다.

지금은 그 어떤 오락적인 사교모임의 일원이 되는 것보다 더 쉽고
가볍게 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가 교회의 기능을 하지 못하며,
교인이 교인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욕되게 하는 이 시대...

파스칼과 같은 고찰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주영경 : 2014/01/22    

아멘~~~감사합니다~


김선미 : 2014/01/22    

감사합니다~ 아멘!!


김지선 : 2014/01/23    

아멘! 이 글을 읽으며 감사교회 교인이라는게 참 감사합니다
이러한 가르침과 나눔, 정말 귀하네요


박정룡 : 2014/01/23    

감사합니다.


노병기 : 2014/01/23    

아멘! 하림 형제 영어 번역 사역이 교회 발전에 크게 도움됩니다!


이제훈 : 2014/01/23    

아멘!

주의 일에 열심과 열정!
참으로 아릅답습니다!


김진국 : 2014/01/23    

철저한 검증이 당연한 상식이 되는

그런 정서와 풍토가 이시대에

있기를 원합니다.


김희정 : 2014/01/24    

아멘~ 감사합니다.


권소용 : 2014/01/24    

아멘^^ 감사합니다♡~


최은아 : 2014/01/24    

아멘~!!


장선명 : 2014/01/24    

아멘!!!아멘!!!


신혜원 : 2014/01/26    

아멘♡


안권민 : 2014/01/28    

아멘!!!!


윤지은 : 2014/02/03    

아멘!!!


전아영 : 2014/02/05    

좋은 글 고마워!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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