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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
노병기    2013-05-01 16:09:27   
【†필독!】(✢설교) 겸손과 상호 존경을 이룹시다!

 


2013년 4월 28일 주일대예배 {녹취: 김세영}


겸손과 상호 존경을 이룹시다!







* 본문말씀 베드로전서 4장 7~11절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부활절을 지내고 천국에 대한 묵상을 같이 많이 하고 있는 중인데, 마침 오늘 찬양대가 ‘우리 천국 갈 때에’ 찬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우리 성도들은 항상 천국의 소망이 가득차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성경에 보면 “너희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다.”(약 4: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잘났다고 하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한 줌의 재와 같이 사라지고 없어져 버리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하신 이 영원한 천국을 생각하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또 천국의 복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지옥의 심판에 대한 말씀도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룩하게 살지 않고, 거듭나지 못한 많은 영혼들이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됩니다.


* 마가복음 9장 48~49절

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천국이 영원하지만 지옥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믿었느냐에 따라서 영원한 운명이 결정이 난다고 하니깐 얼마나 엄숙한 것입니까?


요즘은 설교자들이 지옥 설교를 잘 안합니다. 그러나 설교자들이 자주 지옥 설교를 해야 됩니다. 그만큼 타락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2. 천국에 들어가려면


* 마가복음 9장 43, 47절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천국에 가려면 회개를 이 정도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회개를 어느 정도로 해야 됩니까? 어떤 사람은 적당하게 회개를 하고 “나는 구원받았습니다, 거듭났습니다.”하는데 그것은 참 어리석은 것입니다. 눈이 범죄하면 뽑아버릴 정도로 점과 흠이 없이 티가 없이 다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성을 주시고 양심을 주셨는데 생각나는 죄는 다 회개해야지요. 생각나는 죄를 회개하지 않고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악입니다.


고린도후서 1장을 보겠습니다. 누가 천국에 갑니까?


* 고린도후서 1장 21~22절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영원한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기름이라고 하면, 성령을 가리킵니다.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성령으로 인침을 받아야 합니다..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었다는 그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보증이, 성령이 있어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3. 천국은 거룩한 빛, 상호 존경이 넘치는 곳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나 하는 것을 한 번 보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대한 생각을 할 때 상당히 물질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국에 가면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좌우의 달마다 실과를 맺는 나무도 있고 거기에 가면 맛있는 것을 많이 먹겠다.” 이런 식으로 물질적으로 천국을 상상합니다.


그러나 천국이 어떤 곳입니까? 사랑의 하나님, 의의 하나님, 거룩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입니다. 윗필드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만약에 성령을 받지 못하고, 거룩함을 입지 못했다면 그 천국이 그대에게는 지옥이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5절 말씀을 봅시다.


* 요한계시록 22장 5절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사랑의 하나님이 사랑의 빛, 의의 빛, 거룩한 빛을 확 비춰주시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그 곳에서는 우리 성도들이 신령한 몸, 영의 몸을 갖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특징은 조금 더 집어서 말씀드리면 겸손과 상호 존경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런 뜨거운 사랑이 넘치는 곳이 천국이다 함을 잘 알아야 됩니다.


오늘은 이 사랑의 핵융합 마지막 7번째 겸손과 상호 존중에 대한 말씀을 보려고 합니다.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겸손과 상호 존중이 있는, 사랑의 빛이 충만한 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천국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장차 천국에 갈 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에 천국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갈 자격이 없습니다. 이 세상 자기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랑의 핵융합을 못 이룬 사람은 천국 갈 자격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0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 요한계시록 20장 10절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지옥을 말합니다. 짐승, 곧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그리고 그들을 좇던 자들이 불과 유황 못에 들어갑니다.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당합니다.



  4. 천국에 들어갈 성도들이 지녀야 할 덕목


그러면 로마서 12장 10-11절을 보겠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천국 백성들은 삶의 모습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보겠습니다.


* 로마서 12장 10~11절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이것이 천국 백성들의 삶의 윤리입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하며’ 천국 백성들은 이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이 사람은 천국 백성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한 번 보시고 또 교회 안에서 관계도 보시고, 또 여러분의 삶 전체를 한 번 돌이켜 보세요. ‘나는 정말 내 주변에 형제 우애가 가득한가,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는 그런 환경에서 살아가느냐?’ 이것이 안 되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5. 오늘은 상호 존경이 안 되는 이유와 그 대책을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자신이 거듭났는지 확인하십시오.


* 요한 1서 3장 10절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이 구절은 거듭난 사람의 표증을 말합니다. 거듭난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니까 의 가운데 행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이 사람이 하나님께 난 사람입니다.


본인이 하나님께 속해야 상호존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하나님 사랑이 없고 형제 사랑이 없는데 무슨 상호 존경이 되겠습니까?


* 요한 1서 13~14절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여기도 나와 있죠?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이것이 거듭난 자의 중요한 표지입니다.


여기서 형제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안에의 형제를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를 얼마나 중심으로 사랑하는지를 봐서 그 사람이 거듭났는지 안 났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거듭나지 않으면 다른 성도가 예뻐 보일 리가 없습니다. 자기가 마귀의 자녀인데 하나님의 성도를 사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상호존중이 충만한 가정, 교회를 이루려면 우선 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느냐, 거듭났느냐, 형제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느냐 하는 것을 살펴봐야 됩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오늘 현시대는 진정한 형제사랑을 찾기가 힘든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여러분이 많이 들었고. 그런데 내가 지금 하나님 안에 있고 형제 사랑을 꼭 실행하고 싶은 그 마음은 간절한데 형제 사랑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뜨겁게 형제 사랑을 하고 싶지만 이게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습니까?



  6. 주변 사람이 D타입, E타입, F타입이면 겸손과 상호존경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영분별 은사가 필요합니다.


D타입이면 거짓 형제를 말합니다. D타입이란 것은 하는 것은 상습적으로 의도적으로 악의적으로 남을 속이고 해치고 비난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과 겸손과 상호 존중이 됩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그런 사람을 “애찬의 암초”(유 1:12)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사람들까지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그런 사람은 조심하고 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유 1:12 :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핵융합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로 해야 합니다. 영분별을 못하면 D타입인지, E타입인지, F타입인지 몰라서 사랑의 핵융합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됩니다.


또 E타입이 있습니다. 이방인, 외인, 불신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F타입은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맺지를 못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신문에 자주 나오는 연쇄살인범, 사회병질자들을 말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먼저 마음으로 존경하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조심해야 됩니다.


골로새서 4장 5절을 봅시다.


* 골로새서 4장 5절

5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외인이라고 하면 E타입, 이방인, 불신자를 말합니다. 외인들에 대해서는 여기에 보면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라고 하셨습니다. 외인을 보면 “너희들끼리 잘 놀아라.” 이렇게 하면 됩니다.



  7. 사랑의 핵융합은 일차적으로 성도들 사이에 하는 것입니다.


택함 닫은 성도들, 또 천국의 유업을 같이 받을 성도들도 A타입, B타입, C타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C타입이 어떤 사람입니까? 약한 성도들을 말합니다. 믿음이 약하고 지력이 약한 성도들입니다. C-타입은 병든 성도, 자주 귀신에 공격받는 타입입니다. 주눅귀신 참소귀신 열등감 귀신 등등 귀신의 공격으로 힘들어합니다. 성경에 보면 막달라 마리아처럼 일곱 귀신의 공격을 받았다가 고침 받은 자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려고 하면 힘이 듭니다. 교인들 중에도 약한 사람들은 약한 사람대로 돌봐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이 많습니다.  


* 베드로전서 3장 8절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 보면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하셨습니다. 체휼이라고 하면 ‘공감하며’, ‘상대방의 어려운 입장을 이해하며’ 이런 뜻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성도들 중에서 약한 성도를 보면 “아, 내가 빨리 존경이 안 되는데........’ 이럴 것이 아니라 체휼하고 불쌍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유다서 1장도 봅시다.


* 유다서 1장 19절

19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유다서는 전체적으로 거짓 형제에 대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성령이 없는 자가 거짓 형제라 고 간단하게 딱 집었습니다. 그 다음에 20절을 보면,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 한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2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여기 보면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하셨습니다. C타입을 말합니다. 믿음이 약해서 의심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라고 하셨습니다. 


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불이 무엇을 가리킵니까? 마귀의 올가미라 할 수도 있고 마귀의 공격을 말합니다. 사람들 중에 보면 마귀의 올가미에 걸려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D타입은 자발적으로 악의를 갖고 남을 속이고, 비난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일전에 자주 소개를 해 드렸지만 이 사람들은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유 1:13) "저희 심판이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할"(벧전 2:3) 자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포기를 해야 됩니다.


의도적으로 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데 약해서 마귀의 공격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귀의 공격에서 끌어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치유사역, 축사사역이 중요한 것입니다. C타입을 돕기 위해서는 그런 사역이 필요합니다.



  8. 실제로 오늘날 현재 이 시각 대한민국과 세계적으로 C타입이 얼마나 되느냐, B, A타입이 얼마나 되느냐 그것을 잘 봐야 됩니다. 그리고 D, E, F타입이 얼마나 되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피라미드 모양과 항상 비슷합니다. 밑에는 E타입, 이방인들, D타입이 많고, 점점 위의 꼭대기로 올라갈수록 수가 적습니다.


성경에도 보면 A타입은 항상 적습니다. 모세 때도 보면 미리암, 아론까지도 모세에게 대들었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하는 일이 일이 생깁니다.


신약에도 마찬가지에요. C타입이 항상 많습니다. 종말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성도들 대부분이 C타입에 해당된다고 보면 됩니다.



  9. C타입들은 인내로서 긍휼로서, 사랑으로서 돌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왜 C타입이 됩니까? 오늘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간단하게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만, C타입은 대부분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 C타입이 됩니다.


D타입은 왜 D타입이 되느냐? 파괴적으로 자라서 남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신문에 나는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는 정신병질자들(F타입)의 공통점은, 거의 100% 파괴된 가정에서 자란 것입니다.


D타입, 거짓 형제, 개들도 보면 파괴된 환경에서 자란 경우가 거의 100%입니다.


C타입은 왜 그렇게 살게 됩니까?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힘차게 살아야 되는데 이것이 왜 안 됩니까? 답은 간단한 것이죠. 그것을 공급받지 못하고 자라서 그렇습니다. 기초소양에 그것이 부족한 것입니다. 사랑의 공급이 없으니까 불안한 것입니다. 믿음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하림 형제가 어제 좋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예수님이 성경책을 풀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한가!" 했다는 것에 관한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본래 기초적으로 기분이 좋아야 성경을 볼 때도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느 구절이 보더라도 마음이 뜨거워지면 이 사람은 A타입입니다. 그런데 평소 마음이 냉랭한 사람은 성경을 봐도 뜨겁지도 감사하지도 않은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도 마음이 안 뜨거워지면 C타입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인내로서 사랑으로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10. B타입, A타입끼리는 뜨겁게 상호 존경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그 사람은 B타입, A타입이 아니고 C타입입니다.


우리 교인들 중에 많은 성도들이 B타입, A타입이 되어서 겸손과 상호존경이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모두가 A타입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이제환 : 2013/05/01    

아멘!!!


이세용 : 2013/05/01    

아멘!!


김기호 : 2013/05/02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아멘!!
따뜻하고 시원하며 뜨거운 천국 백성들의 삶의 윤리로 천국을 언제나 소망하며 살겠습니다^^


홍은주 : 2013/05/02    

A 타입의 성도가 되어 성도님들을 겸손과 존경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약한 성도들은 긍휼히 여기어
먼저 그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으로 돌보겠습니다.


이유선 : 2013/05/02    

a타입이 되어 상호존경을 하는 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혁실 : 2013/05/03    

아멘..


김희정 : 2013/05/03    

정말 귀하고 소중한 형제 자매님들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며 더욱더 귀히 여기겠습니다.


김시완 : 2013/05/03    

참으로 우리가 새기고 새겨야 할 귀한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아 : 2013/05/03    

아멘!!! 감사합니다!^^


김선희 : 2013/05/05    

아멘!!


유리나 : 2013/05/11    

아멘!


정도현 : 2013/05/23    

아멘! 아멘!!


장지영 : 2013/11/04    

아멘!! 분별을 잘 해서 그에 맞는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이제환 : 2013/11/13    

아멘!!!


이여진 : 2016/11/09    

아멘


이시형 : 2022/09/28    

아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3/01/19    

아멘!


양형미 : 2023/03/12    

아멘! 상호존경하고 불쌍히 여기겠습니다!


정은경 : 2023/11/22    

아멘 감사합니다 🌸


박소현 : 2024/04/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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