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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
노병기    2012-11-10 22:38:42   
7번⓸: 겸손과 상호 존경

 


2012년 11월 7일 수요기도회 {녹취: 이성희}


사랑의 핵융합 7: 겸손과 상호 존경




* 본문말씀 마태복음 11장 25절~30절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오늘은 형제 사랑 말씀 중에 겸손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성장반이 독립한 후 성도들이 사랑 가운데 서로 교통하고 사랑 안에서 많이 자란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쁜 소식입니다.




  1. 본격적으로 우리가 사랑을 확인하고 격려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교회 세워지고 처음이다시피 합니다.


본격적으로 진짜 사랑이 있느냐? 진짜 형제사랑이 있느냐? 이것을 실질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아마 우리 교회사적으로도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어떤 반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일취월장해서 논의가 깊이 들어가는 반도 있고, 어떤 반은 이제 시작하는 반도 있고, 진통하는 반도 있습니다. 어떤 반은 시작도 안 한 반도 있긴 합니다. 이것을 잘하셔서 빨리빨리 확인하고, 사랑 가운데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야됩니다.


이것만 잘 되면 이미 역사적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교인들이 진짜 그리스도의 이타적인 사랑의 성령의 내주를 받고, 그것을 실질적으로 성도들 가운데 확인하면 그것이 역사적인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 되겠습니까?


지금이 어떻게 보면 진검 승부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 교회 가운데 불평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은혜롭게 이것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역사적인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역사적으로 이렇게 중요한 형제 사랑에 관한 말씀 중, 특별히 겸손에 대한 말씀을 보겠습니다.


사랑을 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됩니다. 마귀의 특징은 교만한 것입니다. 마귀가 있는 곳에는, 교만하고 다툼이 있습니다.



  2. 겸손은 누구의 영입니까? 예수님의 영입니다.


한 번 볼까요.

*마태복음 11장 28~29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참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성경 이 한 구절만 봐도 거룩함이 확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두려워합니다. 기도할 때도  “예수님이 두렵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 제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많이 보여 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이보다 더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이보다 따뜻한 것이 없죠.


어떤 사람들은 “나는 왜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왜 두렵습니까?”라는 저에게 묻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이 두려운 분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1장 29절 말씀보세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지난 주일까지 배웠듯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성품은 온유하고 겸손하십니다. 하나님인데도 겸손하십니다. 겸손이 무엇입니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이신데 성품이 겸손하십니다.

 

얼마 전에 이성희 자매가 글을 잘 올리셨듯이, 삼위일체 하나님도 서로 높이셨습니다. 참 대단한 글입니다. 신학박사도 그런 글을 못 씁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엄청난 글을 올리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3. 겸손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 겸손입니다.


빌립보서 2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 빌립보서 2장 1절~4절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여기에 보면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어떤 셀이, 어떤 분반이 발전하겠습니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사람이 많으면 그 셀은 반드시 발전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자기가 높다고 하면서 남을 찌르고 공격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 모임은 무너집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교회가 무너집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영을 모신 곳입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겸손하고 서로 간에 겸손해야 성령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교만하고, 성도 서로 간에 교만하면 교회가 파괴됩니다.


세우는 것은 어렵고 파괴는 쉽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까? 이 지구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의 완전에 이르렀다하는 간증은 없는 것이 이를 말해줍니다.


2천년 교회사에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완전을 이루었다는 가정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까? 이런 교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봅니까? 이런 가정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고, 교회가 있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4. 거듭남이란, 다름 아니라 이기적인 사람에서 사랑과 겸손이 충만한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성이 바뀌어야 거듭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반에서 먼저 그것부터 확인하라고 제가 강조하는 것입니다. 거듭남의 15가지 징표를 확인하라고 한 것입니다.

『거룩한 구원』 193쪽을 펴보세요. 거듭난 사람의 15가지 표징 중에 한 가지를 들어보겠습니다.


9. 원수까지 사랑한다. 이것이 안 된다면 거듭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10. 복음적 겸손을 가지게 된다


복음적 겸손이란 자기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가치한 존재인가를 철저히 깨닫고, 십자가 앞에서 철저히 회개함으로 가지게 되는 겸손을 말한다.

외식자들은 이러한 겸손을 가지지 못한다. 겸손한 척 할 수는 있겠으나, 진정으로 자기를 낮추고 자기를 부인하지는 못한다. 항상 자아와 아집이 살아서 남에게 인정받고, 높임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진정한 회심자는 근본적으로 겸손하다.

 

높임 받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어져야 거듭난 사람입니다. 산상수훈에 보면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1절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에 대한 진실 된 인식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사람 앞에 인정받는 것을 원치 않고, 그것을 극도로 피하게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것이 자기부인의 자세입니다. 겸손의 자세입니다.


우리가 처음 회심할 때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면, 이러한 마음으로 변화됩니다. 이것이 회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눈만을 의식하고 사는 사람이 회심한 사람입니다. 


그런 인식이 없이 세상의 눈을 의식하고 아직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면, 이 사람은 회심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눈만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외식하지 않습니다. 사람 앞에 높아지고자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예수님의 빛 아래서 주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진짜 거룩한 성도, 거룩한 교회는 하나님만 의식합니다.


* 마태복음 7장 6절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예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든지 중요합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5.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고결한 것입니다.


개나 돼지란 하나님에 대한 고결한 정신이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기복주의 신자들을 말합니다. 인간적인 목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경건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이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저도 일반 교회를 오래 다녀봐서 그곳의 분위기를 잘 알지만, 우리 교회는 경건치 않고 겸손치 않는 사람이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른 곳은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 겸손한 사람이 오히려 대접 못 받는 이상한 풍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회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의 의가 얼마나 다 떨어진 헝겊 같은가, 걸레 같은가를 깨닫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만 붙잡는 것을 말합니다. 그 순간 칭의의 은혜를 받게 되고, 복음적 회개를 하게 되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



  6. 진짜 자기 의가 하나님 앞에 다 떨어진 헝겊과 같다는 것을 처절히 진짜 깨닫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진실로 깨닫고 온 힘을 다해서 십자가를 붙잡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복음적 겸손을 가지게 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오직 하나님의 피로써 의롭다함을 얻는 구나!” 하는 것을 진짜 깨닫고 통회의 눈물을 흘린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어떤 것도 전혀 내놓고 싶지도 않고, 조금이라도 자기 의가 드러나면 그로 인해 예수님의 십자가를 욕되게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그것을 싫어합니다.


거룩함이 무엇인지를 공유하고 사모하는 자들이 모였을 때, 그곳에서 거룩함의 가치, 겸손의 가치가 느껴지고 인정받는 것입니다. 복음적 겸손이 없는 사람, 이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아예 거듭나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오늘날 이것을 가르치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거룩한 구원』 193쪽을 봅시다. 


그리스도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시다(마 11:29). 그러므로 거룩하신 주의 영이 거하는 사람은 당연히 온유하고 겸손한 성품이 넘치게 된다(갈 5:22~23). 마귀는 다른 것은 가지게 할 수 있으나 온유와 겸손은 가지게 할 수 없다. 에드워즈는 말한다. “자연적인 자기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모조품들과 구별되는, 참되고 신적이며 초자연적인 사랑의 가장 분명한 특징은 다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인의 덕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낮추며, 자기를 전멸시키는 데서 빛난다는 것입니다. 즉, 겸손에서 빛납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랑, 혹은 참된 사랑은 겸손한 사랑입니다.  사랑과 겸손은 마귀의 영과 가장 반대되는 두 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 말입니다.


사랑과 겸손은 마귀와 가장 반대되는 속성입니다. 그러니까 마귀적인 사람은 사랑도 없고 겸손이 없고 교만합니다. 교회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습니다.



  7. 어떤 사람이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이타적 사랑이 없고 겸손이 없으면 마귀의 지배 아래 있는 것입니다.


교인이라고 하면서, 교회라고 하면서 이타적 사랑과 겸손이 없으면 그곳에 마귀의 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악한 영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교만과 악의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하려고 해도 할 수 없고, 하려고도 하지 않는 다른 일들이 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에게 신적인 사랑의 영이나 그리스도인의 겸손의 영, 그리고 가난한 마음을 주고자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신적인 사랑과 겸손의 영을 줄 수가 없습니다. 자기에게 없는 것을 어떻게 줍니까?


설사 그가 주려고 한다 하더라도 줄 수 없을 것입니다. 마귀는 그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그의 본성과 가장 반대되는 것들입니다.


마귀는 신적인 사랑이 없으니까 다툼과 교만의 영은 주더라도 사랑의 영을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3장에 보면 다툼과 시기가 있는 곳이 마귀가 있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따라서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성령만이 우리에게 이타적인 사랑의 영, 겸손의 영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은혜가 얼마나 보배로운 것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8. 2천년 교회사에 신적인 사랑과 겸손의 영을 교회적으로 성취했다는 기록을 제가 지금까지 읽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2천년 교회사에 이것을 교회적으로 전 교인들이 이것을 성취했다거나 성취하려고 했다는 기록도 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인데, 이것 빼놓고는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개인적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신적인 사랑과 겸손을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했다면 잘한 것입니다.


또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신적인 사랑과 겸손의 영이 있게 하옵소서.”라고 하면 잘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통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간절하게 하면 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기도를 한다는 이야기조차 들어보기가 힘든 세상 아닙니까?


교만은 사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며, 그것은 겸손과 정반대되는 것이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겸손과 화평이 있고, 사탄이 있는 곳에는 교만과 다툼이 있다. 온유하고 겸손하지 못한 성품에서 모든 분쟁이 일어나며, 그것으로 인하여 사탄이 기쁨을 누린다.

 

겸손이 무엇입니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겨야 거듭난 사람입니다.



  9. 여기서도 기초소양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자랄 때부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자란 사람은 이게 쉽게 됩니다. 남을 존중하고 자란 사람은 이것이 성령 받기 전에도 됩니다. 겸손과 사랑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에요.


그런데 보통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잖아요.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다투고,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대방을 볼 때 다른 성도들을 볼 때, 항상 ‘나보다 참 훌륭하구나.’라는 호의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있는 사람이 거듭난 사람입니다.


사랑은 따뜻한 마음입니다. 마음의 온도입니다. 평상시 가족들과 다른 식구들을 볼 때 따뜻한 마음으로 보고 자란 사람들은 쉽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교회 와서도 사랑하기가 쉬워요. 형제 사랑하는 게 쉽죠. 사랑하지 않는 것이 어렵죠.


그러나 보통은 미워함과 다툼과 혐오를 가지고 자라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사랑과 겸손이 금방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고통이 있는 분들은 십자가를 더 온전히 붙잡고 묵상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주님의 사랑의 영, 겸손의 영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기도할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수시로 말씀드립니다만 다른 기도 절대 먼저 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10. 예수님의 신적인 사랑의 영, 겸손의 영을 달라고 먼저 기도하십시오!


제가 이것을 수시로 강조하는 데, “주님의 그 사랑의 영을 주옵소서!” 그것만 잡고 낮이고 밤이고 기도하면 그런 은혜를 주셔요. 이것이 회심이에요. 그리스도의 영. 사랑의 영을 마시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먼저 안 하면 무슨 기도를 합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을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이 내 심령 속에 찾아와 주세요.” 이 기도만 계속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계신 주님이 마음에 확 임하시면 구원론도 새생활론도 끝나고 영분별도 끝나고 다 끝납니다. 하루에 다 끝납니다. 구원론과 성장반은 하루에 다 끝납니다.


전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아주 쉬운 거죠. “예수님 저에게 찾아오세요. 살아계신 예수님 저를 만나 주세요! 저의 심령 속에 사랑으로 찾아와 주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이것을 명심하세요.

겸손이 무엇입니까? 겸손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을 보세요.

* 로마서 12장 10~11절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이것이 겸손입니다!


 


            





권소용 : 2012/11/10    

아멘!! 아멘!!


이제환 : 2012/11/11    

아멘!!!


김세정 : 2012/11/11    

아멘!!!!!!! 아멘!!!!!!!!!


김기호 : 2012/11/11    

주의 영으로 인도함 받은 사랑과 겸손을 찬미하리니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나리라^^
하나님의 신적 겸손과 사랑의 영으로 우리 가운데 하나되게 하옵소서 아멘!!


홍은주 : 2012/11/11    

주님의 온전하신 진리 안에서 주님의 사랑과 겸손의 영으로 우리모두를 충만케 하옵소서! 아멘!!!


김선희 : 2012/11/11    

아멘!!


이세용 : 2012/11/12    

아멘!!!!


김형진 : 2012/11/12    

존경합니다


박소연 : 2012/11/12    

아멘!!


명정애 : 2012/11/12    

아멘!!!


양진영 : 2012/11/13    

아멘


조혜경 : 2012/11/13    

아멘!


최은아 : 2012/11/13    

아멘!!! 감사합니다!!!


최용환 : 2012/11/13    

아멘! 교회에서 천국의 삶을 맛보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윤지명 : 2012/11/13    

아멘!!아멘!!!


유리나 : 2012/11/15    

아멘..!!^^


김시완 : 2013/08/28    

존경하기를 먼저하는 것!! 이론이 아닌 삶!


장지영 : 2013/11/04    

아멘!!


이제환 : 2013/11/13    

아멘!!!


이여진 : 2016/11/09    

아멘


유지선 : 2022/09/05    

아멘 감상삽니다


홍익표 : 2023/01/31    

복음적 겸손과
이타적인 사랑을 달라고
최강으로 기도하며
최강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이시형 : 2023/02/08    

하나님의 신적인 사랑과 겸손을 무한대로 주옵소서!
아멘!


양형미 : 2023/04/01    

아멘!감사합니다!


박소현 : 2024/04/0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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