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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
노병기    2012-06-20 17:00:54   
【†필독!】♥핵융합♥ 2번⓵: 개방성이 있어야 사랑의 핵융합이 일어납니다.

 


2012년 6월 1일 금요기도회 {녹취: 김시완}


개방성이 있어야 사랑의 핵융합이 일어납니다.





* 본문말씀 에베소서 4장 1~ 3절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사랑의 핵융합을 이루려면 동일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



  1. 하나님 말씀 안에서 우리의 생각이 같아야 저절로 사랑의 핵융합이 됩니다.


생각이 같고 마음이 같으면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가 됩니다. 같이 한 공간에 있어도 생각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면 남입니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살기는 같이 사는데 생각 따로 마음 따로 그러면 남이죠.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모이고 하더라도 생각과 마음이 다르면 다 시간 낭비입니다.


3절 말씀을 보세요.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그리스도의 몸을 어떻게 세웁니까? 사랑으로 하나가 될 때 세워져 가는 겁니다. 한 마음이 아니면, 한 영이 아니면 절대 세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교회가 지금 성쌓기 한 지가 1년쯤 됐다고 볼 수 있는데 매우 중요한 순간에 왔습니다. 그야말로 완벽 동일성을 추구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런 것을 시도했다는 기록이 잘 없어요. 


우리 교회 성쌓기가 궤도에 올라가면 그 속도가 얼마나 빨라질지 예상할 수 없다 그랬는데, 이 속도는 자동차로 하면 지금까지는 시속 100km, 120km 하다가, 이제 시속 200km 밟고 있는 겁니다.



  2. 사랑에는 개방성이 중요합니다.


사랑의 핵융합을 하려면 서로의 마음이 일치되어야 하는데, 서로 마음이 일치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서로 글을 통해서, 말을 통해서 마음을 표현해야 서로의 마음이 일치가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저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면 언제 일치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능하면 말로나 글로나 대화로나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도들은 대화를 많이 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16절  읽어보세요.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워진다고 했는데 이것이 곧 핵융합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핵융합을 하려면 개방성이 중요합니다.



  3. 개방성! 이것이 쉽지만 너무나 못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예를 들면, 가족끼리도 개방성이 없는 가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가족끼리도 말을 편하게 안 하고, 못 하고 사는 가정 많습니다. 속에 있는 말을 안 하고 평생을 살아요.


그런 습관이 든 사람은, 집에서 개방성 훈련이 안 된 사람은 교회에 와서도 마음을 개방하지 못합니다.


교회 와서도 편하게 말을 안 하고, 대신  혼자 끙끙 앓고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는 동안에는 핵융합이 일어날까요?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가족끼리도 평생 속에 있는 응어리를 갖고 말도 안 하고 있으면, 핵융합 될 일이 없습니다.


개방하는 날까지는 핵융합이 안 될 것 아닙니까? 이 개방성을 빨리 회복해야 합니다.



  4. 왜 편하게 서로 말을 하고 살면 되는데, 왜 말을 안 하고 살까요?


상대방을 믿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상처를 주고받을까 두려워서 그런 것입니다.


상대방의 호의를 믿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람이 나를 역공하지 않을까, 그런 피해의식이 있는 거예요.


역공을 받느니 차라리 입을 다물고 사는 게 행복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이지요. 말해서 손해 더 본다. 그러다 보니까, 개방성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본인이 그걸 빨리 자각해야 합니다. 아, 내가 개방성이 부족하구나 하고 빨리 교정을 해야 됩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려면 개방성을 안 가지면 안 됩니다.


개방성이 안 되면 자기가 병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있는 동안에는 사랑의 핵융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계속 자기를 감추고 움츠러들면, 상대방이 노력해도 잘 안 됩니다. 같이 개방해야 핵융합이 일어납니다.

 


  5. 왜 개방성에 어려움을 겪습니까?


용납을 못 배우고 자라서 그렇습니다. 관용을 못 배우고 자라서 그렇습니다.


용납하는 환경, 관용하는 환경에서 자라면마음을 여는 것이 조금도 힘이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소하고 꾸지람하고 지적하는 집에서 자라면 개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우리 교회 수준이 이 말씀을 적용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에베소서 4장 2-3절 말씀 보세요.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여기 용납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고..."


용납에 대한 실질적인 체험이 없으면 남을 용납하고 개방하는 것이 잘 안 됩니다.


관용이란 상대방의 허물과 약점을 참고 받아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관용적인 환경에서 자랐습니까?


아이들이 자랄 때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해줄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도덕적 확고함입니다. 옳고 그른 것이 분명해야 됩니다. 둘째는 한량없는 포용과 관용을 주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있어야 됩니다.



  6. 교회는 관용과 용납을 배우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2-3절 읽어보세요.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용납하는 곳에 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성도들이 교회에서는 서로 긴장을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교회가 관용과 용납이 없으면 ‘서로 저 사람이 날 어떻게 볼까? 내가 무슨 말을 하면 공격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곳에는 용납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용납 분위기를 확실히 해서 서로 편안하게 삽시다.


교회 왔는데 편안하게 살아야지 긴장해서 살면 되겠습니까?



                





박소연 : 2012/06/20    

아멘!!


윤지명 : 2012/06/20    

아멘!!아멘!!!


kimbogeong : 2012/06/20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 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아멘!!
용납 분위기 편안한 감사교회 최고 입니다(엄지 손가락 번쩍 올림)


이세용 : 2012/06/20    

아멘!!!


최은아 : 2012/06/21    

아멘!!!^^


김희진 : 2012/06/21    

아멘!!!
긴장 풀고! 편안하게!!
용납하는 마음으로~!!!


김선미 : 2012/06/21    

아멘!!


이제환 : 2012/06/21    

교회는 주님의 품입니다. 그 용납하시는 품으로 투명하게 안깁니다. 아멘!!!


홍은주 : 2012/06/21    

사랑의 빛이 임한 주님의 성전에는 서로를 용납하고 관용하는
따뜻한 사랑만이 넘쳐 나지요~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천국교회를 이루어요!


김기호 : 2012/06/21    

평안의 매는 줄로
서로 관용하며 용납하는 사랑을 배우는 감사교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세영 : 2012/06/22    

아멘!!!


이성희 : 2012/06/22    

아멘!!!^^


정도현 : 2012/06/23    

아멘! 아멘!!


권소용 : 2012/06/23    

아멘^^ 교회가면 마음이 편안합니다^^저희 남편이 교회분들이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분들처럼 너무 편하다고 감사해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안권민 : 2012/06/25    

이렇게만 된다면~~~~~!!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을 것같아요!!!!^^
아멘!!!


주영경 : 2013/08/05    

아멘~~성도간의 개방성은 정말 중요 한거 같습니다~~


윤지은 : 2013/10/02    

아멘!!


이여진 : 2016/03/24    

아멘, 감사합니다^^


곽인실 : 2021/07/12    

아멘^^감사합니다!


유지선 : 2021/08/03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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