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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1
인태형    2013-08-03 18:52:22   
Positive(긍정) : 나부터 변하면 됩니다.

Positive(긍정) : 나부터 변하면 됩니다.

 

베드로 후서1장 1-11절

1.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느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 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오늘 말씀 제목은 Positive입니다.

긍정 또는 적극적이라는 말과 연관된다고 생각됩니다.

 

긍정적 지지와 관련된 실화라고 하는 한 예화를 들겠습니다.

70-80년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지방의 계곡에 놀러가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고 있는데 동네 건달들이 우루루 몰려와서는 텐트를 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협하면서 자릿세를 받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 사람은 두려운 마음이 들면서 보고 있다가 깡패가 쌍절곤을 돌리면서 오는 것을 보고 무의식적으로 옆에 있는 친구를 보며“쌍절곤 정말 잘 돌리네”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들었는지 그 깡패는 이 사람에게 다가옵니다. 그러면서 험악한 얼굴로 이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좀 전에 너 뭐라고 했어?” (아마도 그 건달은 이 사람이 뭐라고 욕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물었겠지요.) 이 사람은 무서움에 기어들어가는 말로 대답을 합니다. “저기,, 쌍절곤을 정말 잘 돌린다고 했는데요.....” 순간 그 건달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아마 스스로도 쌍절곤을 잘 돌린다고 생각하고 있었겠지요. 그 후 자릿세를 받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2시간 동안 자기 자랑을 했다고 합니다. 다음날 그 건달은 이 사람의 텐트를 다시 찾아왔다고 합니다. 다시 자기 자랑을 하더니 이 사람이 서울로 떠난다고 하니까 경운기까지 가져와서 이 사람의 짐을 버스 타는 곳까지 실어다 주었다고 합니다.

 

칭찬 지지 이런 것들이 건달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적극적인 마음 적극적인 태도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베드로후서1장 5-7절 말씀은 사도 베드로가 떠나기 직전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꼭 지켜서 행할 것을 요청하며 전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제가 ‘성쌓기 말씀 연구회’ 모임에 참여하면서 묵상했던 말씀이면서 특별히 저에게 적용했었던 말씀입니다.

“믿음에 덕을”

내가 믿음이 있는가? 믿음은 있는 것 같은데 덕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없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작년 7-8월까지 심리적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즉,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만, 제가 ‘어떤 면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가급적 새신자 내지는 청년들에게 권면하는 것을 자제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당시로서는 혹시 일어날지 모를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원인을 작년 7월 정도에 알게 되었는데 그 원인은 바로 지식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사실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접근했다기보다는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거룩한 구원’을 작년부터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 ‘거룩한 구원’은 1부가 22장 2부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1부 22장을 하루에 한 장씩 읽어 나갔습니다. 시험공부를 하듯이 집중해서 정독하면서 읽어 나갔습니다. 밑줄 치고 외우면서 그렇게 매일 매일 읽어 나가면서 제 스스로가 하루하루 기뻐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마음에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겨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지식이 중요하다. 너무 중요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성쌓기 올라와 있는 글들을 꼭지별로 묶어서 한꺼번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믿음을 갖고 있어 본인이 구원에 길로 들어섰다고 하더라고 그러한 지식(지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적인 면이 있어서 성장하지 못한다면, 원치 않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절제와 인내입니다. 절제는 말씀에 대한 절제와 생활적인 면에 대한 절제가 있는데 절제의 내용이 어떤 종류이든 상관이 없습니다만, 그것이 나의 영성에, 다른 사람의 영혼에 도움이 않는 다거나 하나님 나라와 무관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때 그것은 절제를 생각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믿음, 덕, 지식 그리고 절제는 성장 단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어떤 면에 부족해있다고 느끼거나 또는 성장이 왜 생각처럼 되지 않을까라고 느낀다면 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내는 내 스스로의 욕구를 참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내게 무엇을 하는 것을 참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 높은 단계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식, 절제, 믿음 그리고 덕이 충분히 갖추어져야 인내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건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제가 오늘 더 강조해드리고 싶은 내용은 형제우애입니다. 이는 제목을 Positive라고 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형제 우애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답은 목사님께서 설교해 주셨듯이 ‘나부터 하면 됩니다.’

나부터 사랑하자 이것은 가정의 사랑의 핵융합을 이루기 위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제가 저희 집에서 적용해 봤습니다. 가정에서 사랑의 핵융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부터 사랑을 실천하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적하지 않고 따뜻하게 대했더니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약 한달 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70~80점 정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00점입니다. 제 가족들의 변화도 있었지만 크게 변한 것은 제 마음의 온도였습니다. 제 마음의 온도가 올라간 것입니다.

나만 변하면 됩니다. 딴 사람은 볼 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면 주변에 있는 성도가 썰렁하다. 이 경우에도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따뜻하게 대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는 100점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변하면 세상이 변하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핵융합이 될 수 있습니다. 남 신경 쓸 것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100점이 되면 됩니다.

형제우애 다음 단계가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가기 전에 정말로 우리들이 형제우애를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이것이 된다면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밖으로 힘차게 외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이 세상의 택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8-11말씀을 보면 우리가 믿음에 덕의 지식을 지식의 절제를 절제의 인내를 인내의 경건을 경건의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의 사랑을 공급할 경우에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실족하지 않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잊지 마시고 Positive하게 내가 그냥 먼저 하시면 됩니다. 감사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또한 저희들이 감사교회 성도라는 자부심을 갖고 다 함께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윤지명 : 2013/08/03    

아멘!!!


이제환 : 2013/08/03    

그런 의미에서 우주의 모든 문제가 온통 이 작은 가슴 하나에 다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 잘하면, 나의 이 작은 심장 하나만 관리를 잘해도 (내 주위에 있는) 우주의 문제 대부분이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믿습니다. 나만 잘하면 됩니다! 아멘!!!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노병기 : 2013/08/03    

아멘!!


서영선 : 2013/08/03    

아멘!!!


최정숙 : 2013/08/03    

아멘!! 너무 감사합니다!! 절제와 인내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부터 더욱 잘하겠습니다!!


이제훈 : 2013/08/03    

아멘!
태형선생님 최곱니다!


강유진 : 2013/08/04    

저에게 해주신 말씀같아요^^ 잘 듣고 잘 실천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이진배 : 2013/08/04    

아멘!


박정룡 : 2013/08/05    

아멘!!


홍은주 : 2013/08/05    

아멘!! 감사합니다!
주변환경이나 상대방에게 영향받지 않고 나를 바라보고 계실 주님만을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나부터 잘 하겠습니다!!!


이유선 : 2013/08/05    

사실 제 상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우진 : 2013/08/05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__^


권소용 : 2013/08/05    

내가 평안하면 다른 사람을 받아줄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첫번째로 나의 평안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함을 알았어요. 항상 사람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영경 : 2013/08/05    

아멘~~셀모임에서 성쌓기 필독을 읽고 나누는데
그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해보면 참재밌는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바로 마음에 평안을 찾게되더라구요
전엔 적용자체가 안됐는데 한번성공하게되면 참 꿀맛이네요~~


이해경 : 2013/08/05    

아멘!!!


유하림 : 2013/08/06    

AMEN!


김희진 : 2013/08/06    

맞아요 맞아요~!!!역시 인태형선생님이세요~!!
나부터 먼저~!!!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최은아 : 2013/08/06    

아멘~!!! 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3/08/07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나부터 하겠습니다!!*^ ^*


안권민 : 2013/08/07    

아멘!!!!!!!!!!!!


김시완 : 2013/08/07    

아멘!


유민희 : 2013/08/08    

아멘!!!!!


노예진 : 2013/08/08    

아멘!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홍민애 : 2013/08/09    

아멘!!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3/08/09    

아멘! 내가 먼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재홍 : 2013/08/11    

아멘


이홍선 : 2013/08/12    

아멘!


이세용 : 2013/08/12    

아멘.


이소현 : 2013/08/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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